그리스도인의 자유와 책임
신건웅
- 2026년 06월 26일 출간
- 종교/역학
- 144쪽
- 152mm × 225mm
《그리스도인의 자유와 책임》은 성경 속 ‘자유’의 의미를 다시 묵상하며, 율법과 사랑, 진리와 거룩, 공동체와 책임의 관계를 깊이 있게 풀어낸 신앙서다. 저자는 자유를 단순히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 권리로 설명하지 않는다. 오히려 하나님 안에서 사람을 살리고 세우며, 묶인 것을 풀어 주는 방향으로 사용되어야 하는 은혜라고 강조한다. 책은 율법과 형식의 의미를 새롭게 바라보게 만든다. 저자는 형식과 규정 자체를 부정하지 않는다. 다만 사랑 없는 형식은 결국 사람을 억압하는 빈 그릇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율법이라는 그릇에 사랑이 담겨야 완성된다”는 설명처럼, 신앙의 본질은 사람을 살리고 자유롭게 하는 데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예수님이 말씀하신 진리와 자유, 거룩의 관계를 통해 신앙의 본질을 다시 질문한다. 진리는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예수님과 함께 거하는 삶이며, 참된 자유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속에서 완성된다고 설명한다. 《그리스도인의 자유와 책임》은 형식적인 신앙에 익숙해진 오늘의 교회와 성도들에게 본질을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자유를 통해 서로를 묶는 신앙이 아니라, 사랑으로 서로를 살리는 신앙이 무엇인지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2026.
06.26(Fri)출간
M의 시대
황태연
- 2026년 06월 15일 출간
- 종교/역학
- 212쪽
- 148mm × 210mm
거대한 변화의 파도 속에서 이주와 다문화라는 흐름을 통해 교회의 본질을 묻고 계신 하나님께서는, 이주(Migrant), 무슬림(Muslim), 다문화(Multiculture), 그리고 선교(Mission)가 교차하는 ‘M의 시대’를 여심으로써 우리에게 준엄한 시대적 소명과 새로운 선교의 방향을말씀하셨습니다.
이 책은 이주민 사역을 단순히 교회의 수많은 사역 중 하나로 나열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 곁에 찾아온 열방을 통해 하나님의 시선에 우리 삶의 주파수를 맞추고,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정체성을 회복하는 근원적인 영적 각성을 촉구합니다. 성경적 통찰의 단단한 기초 위에 사역 현장의 생생한 숨결을 결합한 내용들은, 혼란의 시대를 지나는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하나님 나라 확장을 향한 역동적인 도전과 소망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이제는 주저함을 멈추고 거룩한 순종의 여정을 시작해야 할 때입니다. 이 책이 제시하는 이주민 사역의 길잡이를 따라, 우리 곁의 타문화 현장을 마주하는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흩어진 열방을 품고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26.
06.15(Mon)출간
주님의 식탁
앤드류 머레이 목사(Rev. Andrew Murray)
- 2026년 06월 01일 출간
- 종교/역학
- 144쪽
- 138mm × 200mm
앤드류 머레이의 『주님의 식탁(The Lord's Table)』은 성찬(Holy Supper)에 대한 신학적·영적 이해를 심화하고자 하는 신자들을 위한 체계적인 묵상서이다. 본 저작은 성경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 말씀에 대한 신자들의 태도를 경건하게 하고 이해를 돕는 데 목적을 둔다. 성찬 전 준비 기간부터 성찬 당일, 그리고 성찬 이후의 삶이라는 시간적 구조를 따라 구성되어 있으며, 각 묵상이 요일별로 구분되어 있어 독자들이 질서 있는 경건 훈련을 수행하도록 이끈다. 저자는 성찬을 단순한 종교적 의식이 아니라 영혼의 갈증을 해소하고 신앙을 새롭게 하는 은혜의 수단으로 정의한다. 신자들은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힘입어 영적 양육을 경험하고, 성화의 능력 안에서 살아가는 법을 배우게 된다. 성찬을 통해 깊은 신앙의 성숙을 이루고자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이 책은 유의미한 영적 지침이 될 것이다.
2026.
06.01(Mon)출간
大 命
김영걸
- 2026년 06월 01일 출간
- 소설
- 552쪽
- 152mm × 225mm
이순신은 출생 년도로 보아 14살이라는 연령차로 동시대 누르하치보다 형뻘이었다는 사실, 서울 건천동에서 이사하여 아산에 본가를 갖고 과거에 등과하기까지의 여정이 기록상 미미하다는 사실, 서애 유성룡과 밀접한 관계로 이후 광해군과도 관계가 있었다는 사실. 이러한 사실을 기본하여, 청의 누르하치와 이순신이 만남을 가졌다는 가정하에 소설을 쓰게 되었다.
많은 분들이 그 가능성을 희박하게 보고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고, 장군의 일생을 왜곡할 수 있다는 질책도 받았다. 여기에는 나름대로 숭고한 사명감이 함께 했음을 주지하였으면 한다. 첫째, 나름 역사를 배우면서 우리 역사를 쉽게 이해하게 해야 한다는 의지와, 둘째, 현재 K-Culture로 이어지는 우리나라에 대한 외국인들의 우리 역사에 대한 호기심이 우리 역사를 재미있게 꾸밈으로써, 그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함에 있었다.
역사 공부는 지루하며, 누군가의 연구의 전유물이 아님을 알게 하고, 우리 역사 속의 인물들을 소설 속의 주인공으로 대두시켜, 차후 우리 역사가 세계사에 지대한 역할을 했음을 알게 함도 그 하나이다. 앞으로도, 계속 집필을 함에 있어서 이 사명감을 마음 깊이 지니고 임하려 한다.
우리 스스로가 얼마나 위대한 역사의 후손인가를 자각하고, 한 사람 한 사람이 역사의 주인공이 되려고 노력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2026.
06.01(Mon)출간
합격 후에도 통하는 감정평가 이론
김다훈
- 2026년 05월 31일 출간
- 교재/수험서
- 160쪽
- 210mm × 297mm
‘합격 후에도 통하는 감정평가 이론’은
감정평가 이론을 단순한 암기의 대상으로 정리한 교재가 아닙니다.
감정평가에 대한 다섯 가지 주요 질문 속에서
그 맥락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감정평가 이론서입니다.
같은 그림을 보더라도, 누구는 “물이 반이나 남았다”고 말하고, 또 누구는 “물이 반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컵의 용량이 500ml이고, 물이 250ml 담겨 있다는 사실은 동일하지만, 사람들은 각자의 관점과 해석, 그리고 맥락을 통해 서로 다른 정보를 만들어 냅니다.
감정평가 역시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원가자료, 거래자료, 수익자료라는 ‘자료’에 감정평가 이론이라는 ‘맥락’이 더해질 때, 비로소 감정평가액이라는 ‘정보’가 도출됩니다. 그렇다면 질문은 하나로 정리됩니다. ‘감정평가 이론’이라는 ‘맥락’은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이 책은 그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이 책은 다음의 다섯 가지 질문에 답합니다.
① 감정평가: 개인의 주관적 의견은 어떻게 객관성을 가질 수 있을까?
② 최유효이용: 총수입이 더 높은데도 왜 최유효이용이 아닐까?
③ 원가방식: 건물은 왜 원가법으로 평가될까?
④ 수익방식: 임대료가 같으면 가치도 같을까?
⑤ 비교방식: 비준표는 왜 실무에서 거의 활용되지 않을까?
2026.
05.31(Sun)출간
조직 개혁의 길
하헌식
- 2026년 05월 28일 출간
- 경제/경영
- 284쪽
- 152mm × 225mm
『조직 개혁의 길』은 산업 현장에서 민간과 공공부문을 두루 접한 저자 하헌식이 조직의 생존과 혁신을 가로막는 구조적 문제를 분석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현실적인 개혁 방법론을 제시한 책이다.
저자는 조직이 인간보다 수명이 짧은 근본 원인을 “조직에는 생존 본능이 없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외부 환경 변화, 의사결정자의 실책, 비효율적 운영 등은 표면적인 이유에 불과하며, 결국 조직에 개혁 습관이 자리 잡지 못하면 쇠퇴를 피할 수 없다고 말한다.
이 책은 문제 정의, 조직 구조, 프로세스 분석, 변화 관리, 커뮤니케이션 전략 등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해주고, 개혁의 체질화를 돕는 36가지 기법을 소개한다. 또한 한국 조직 발전의 걸림돌이 된 경영 세습제, 관료주의, 경제 성장 방식의 한계뿐만 아니라 그 기저에 깔린 사상의 문제를 극복해야 할 과제로 제시한다. 『조직 개혁의 길』은 조직의 생존과 성장, 그리고 더 나은 사회를 고민하는 경영자와 실무자들에게 현실적인 통찰과 구체적 방법론을 함께 제공하는 조직 개혁의 지침서다.
2026.
05.28(Thu)출간
나를 지키며, 부모로 사는 연습
박용권
- 2026년 05월 26일 출간
- 가족/생활/요리
- 360쪽
- 152mm × 225mm
지친 부모를 위한 가장 현실적인 회복 안내서
『나를 지키며, 부모로 사는 연습』은 하루를 겨우 버티고 있다고 느끼는 부모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다. 아이를 사랑하지만 점점 지쳐 가는 마음, 늘 부족한 것 같은 죄책감, 관계 속에서 흔들리는 감정을 저자는 조용하고 현실적인 시선으로 풀어낸다. 코칭과 NLP, 마음챙김을 바탕으로 하지만 어렵지 않은 언어와 실천적인 예시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완벽한 부모가 되기보다, 나를 지키며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 오늘도 가족을 위해 애쓰느라 자신을 뒤로 미뤄 둔 부모들에게, 이 책은 작은 숨 고르기와 다시 나를 돌보는 시간을 건넨다.
2026.
05.26(Tue)출간
리더의 격(格)
장은갑
- 2026년 05월 26일 출간
- 경제/경영
- 444쪽
- 152mm × 225mm
리더의 격(格) — 정상의 고독에서 길어 올린 백 가지 사유
세상은 온통 정돈되지 않은 소음으로 가득합니다. 거침없이 밀려오는 기술의 파고는 인간의 사유 속도를 앞지르고, 어제의 정답은 오늘 아침이면 빛바랜 신문지처럼 무참히 구겨져 버립니다. 인공지능이 즉각적인 해답을 내놓는 시대라지만, 역설적으로 리더들의 갈증은 더욱 깊어만 갑니다. 이 격변의 소용돌이 한복판에서 리더라는 이름을 짊어진 이들은 때로 황량한 들판에 홀로 서 있는 듯한 처절한 고독을 마주합니다. “경영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그 경영의 주체인 나는 지금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이 근원적인 질문은 매일 아침 리더의 책상 위에 놓이는 가장 무거운 서류이자, 깊은 밤 침대 머리맡을 지키는 서늘한 그림자가 되기도 합니다.
우리는 그동안 경영을 ‘밖을 향한 정복’으로 오해해 왔습니다. 더 높은 숫자를 쌓고, 더 넓은 영토를 점령하며, 상대를 압도하는 것만이 승자의 언어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거센 폭풍우가 몰아칠 때 배를 구하는 것은 화려한 돛의 빛깔이 아니라, 수면 아래 깊숙이 가라앉아 중심을 잡는 묵직한 닻입니다. 리더에게 그 닻은 바로 ‘내면의 질서’입니다. 밖으로 향하던 시선을 거두어 자기 안의 심연을 들여다보는 용기, 정보의 파편 속에서 본질의 뼈대를 추려내는 통찰, 그리고 타인의 생계를 어깨에 메고도 흐트러지지 않는 영혼의 단단함이 경영의 출발점이자 종착역이어야 합니다.
이 책은 경영을 단순히 부를 축적하는 기술로 다루지 않습니다. 대신, 채움의 화려함 뒤에 숨은 욕망을 경계하고, 비움의 정갈함을 통해 리더의 진정한 격(格)을 세우는 ‘자기 완성의 서사’로 정의합니다. 저자가 지난 40년 동안 글로벌 경영 현장의 야생에서 길어 올린 백 편의 명상은, 오만한 정답을 강요하는 대신 독자 스스로 질문의 답을 찾아가도록 돕는 이정표가 되어줄 것입니다.
이제 리더라는 이름의 고독한 구도자가 되어 오르게 될 십 단계의 장엄한 사유의 산맥을 조망하고자 합니다. 이 험준하면서도 찬란한 능선을 따라 묵묵히 발걸음을 옮기다 보면, 소음 속에서 잠시 잊고 지냈던 리더로서의 고결한 품격을 당신의 심연 가장 깊은 곳에서 다시금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이 산행은 단순히 높이 오르는 경쟁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을 정돈하고 타인의 삶 속에 선한 길을 내는 숭고한 성찰의 여정이 될 것입니다.
2026.
05.26(Tue)출간
애도 일기 그 후
안순종
- 2026년 05월 22일 출간
- 시/에세이
- 420쪽
- 152mm × 225mm
아들을 먼저 떠나보낸 한 어머니의 시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애도 일기 그 후》는 사랑하는 아들을 잃은 뒤, 남겨진 엄마가 써 내려간 애도의 기록이자 그리움의 시집이다. 이 책에는 단순한 슬픔 이상의 감정이 담겨 있다. 갑작스러운 이별 앞에서 멈춰 버린 시간, 끝내 붙잡지 못한 후회, 여전히 아들을 향해 말을 건네는 마음, 그리고 보이지 않아도 계속 이어져 있다고 믿고 싶은 사랑이 시의 언어로 펼쳐진다. 시인은 계절과 바다, 등대와 음악 같은 이미지들을 통해, 아들을 향한 그리움과 엄마의 기다림을 절절하게 담아낸다.
특히 이 시집은 ‘남겨진 사람의 시간’을 깊이 들여다본다. 떠난 이는 멈췄지만, 남겨진 엄마의 삶은 계속 이어진다. 시인은 보이지 않는 아들을 향해 끝없이 말을 걸고, 함께했던 시간을 다시 꺼내 보며, 상실 이후에도 사라지지 않는 사랑을 기록한다. “영원한 기다림을 안겨 준 너는 / 영원한 효자가 맞는가 보다”라는 구절에는 그리움과 원망, 사랑이 동시에 담겨 있다.
《애도 일기 그 후》는 누군가를 잃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을 품고 있다. 이 시집은 죽음 이후에도 끝나지 않는 사랑과, 남겨진 사람이 견뎌 내야 하는 시간을 조용하고도 깊이 있게 기록한 책이다.
2026.
05.22(Fri)출간
AI 병원 경영학
강시철‧이현석
- 2026년 05월 22일 출간
- 경제/경영
- 448쪽
- 210mm × 297mm
『AI 병원 경영학』은 인공지능(AI) 기술이 의료 산업과 병원 경영 전반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지를 분석한 실무형 경영서다. 생명과 건강이라는 절대적 가치를 다루는 병원 조직은 운영 효율성, 재정 안정성, 환자 만족도, 의료 품질 향상이라는 복합적인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으로 AI 기반 병원 경영 시스템을 제시한다.
책은 실시간 재정 분석, 데이터 기반 자원 배분, 운영 효율성 극대화, 예측 분석, 환자 경험 개선, 의료 품질 및 안전성 향상, 인력 관리 최적화 등 병원 경영의 핵심 영역을 구체적으로 다룬다. 또한 실제 의료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AI 활용 사례와 함께 데이터 인프라 구축, 조직 문화 변화, 윤리적·법적 고려 사항, 변화 관리 전략 등 실무적 과제까지 폭넓게 설명한다.
『AI 병원 경영학』은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미래 의료 환경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가능한 병원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2026.
05.22(Fri)출간
공공투자 건립 타당성 분석 실무론
문지효
- 2026년 05월 22일 출간
- 경제/경영
- 140쪽
- 210mm × 297mm
공공시설 건립의 성패가 ‘건축’이 아닌 ‘타당성 검증’에 있음을 역설하며, 정책적 합리성과 재정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실전 지침을 담은 전문 실무서다. 저자는 이용률 저조와 운영 적자로 몸살을 앓는 수많은 공공시설의 원인이 건립 이전의 부실한 검토에 있음을 지적하고, 심의 과정에서 반복되는 핵심 질문들에 대비할 수 있는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이 책은 단순한 이론 나열을 넘어, 비용 대비 편익 분석(B/C), 정책적 타당성 검토, 지역균형발전 평가 등을 통합적으로 적용하는 실무 방법론을 다룬다. 데이터 기반의 수요예측부터 생애주기 비용 절감을 위한 스마트 운영 전략까지, 공공시설 계획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한다. 특히 4차 산업혁명 기술과 탄소 중립 시대의 도래에 발맞춰, 인공지능 기반 분석과 환경적 지속가능성이 타당성 평가에 어떻게 반영되어야 하는지 미래지향적 관점을 제공한다.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공공기관 실무자, 그리고 정책 결정자들에게 가장 확실한 실무 나침반이 되어 줄 책이다. 정책·전략 전문가인 문지효 박사가 현장에서 직접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정성적 가치와 정량적 분석이 조화를 이루는 분석 모델을 제시한다. 한 번 지으면 수십 년을 운영해야 하는 공공 인프라의 미래를 설계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정교한 설계도가 되어 줄 것이다.
2026.
05.22(Fri)출간
내 마음에 예쁜 사랑
김이란
- 2026년 05월 22일 출간
- 시/에세이
- 88쪽
- 138mm × 200mm
벚꽃이 분홍빛으로 맑게 땅바닥을 수놓는 계절에 출간하게 되어 기쁩니다. 40년을 작시를 한 희망과 긍지를 갖고 이번에 『내 마음에 예쁜 사랑』을 세상에 내놓게 돼 한량없이 보람된 마음으로 봄의 꽃처럼 생명줄을 터트리는 예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세 편의 당선시와 함께 내놓아 작고하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을 담고 찔레꽃처럼 하얀 마음을 실었습니다.
태백에서 태어나 유년기에 동강에서 성장해 14세부터 작시를 해 꿈을 이뤄 시인으로 성장하게 해 주신 전 한국시인협회 부회장이신 텃밭시 스승님과 맑은 마음으로 성장하게 해주 신 아버지께 시집을 바칩니다.
2026.
05.22(Fri)출간
사랑의 미학
Navyblue0429
- 2026년 05월 22일 출간
- 인문
- 256쪽
- 148mm × 210mm
『사랑의 미학』은 사랑을 감정이나 기술이 아닌 ‘존재를 바라보는 태도’로 탐구하는 철학적 에세이다. SNS 매체인 쓰레드에서 Navyblue0429라는 아이디로 지난 몇 개월 동안 적어 왔던 철학적 사유들이 녹아든 글들을 베이스로 저자는 『사랑의 미학』을 완성했다.
우리는 사랑하며 살아가지만 정작 사랑을 배우지 못한 채 관계 속에서 흔들린다. 이 책은 그 질문에서 출발해, 인간을 이해하는 일에서부터 관계의 윤리, 사랑의 속도, 그리고 지적인 친밀함과 공명의 가능성까지를 짚어 나간다.
저자는 사랑을 소유나 감정의 문제가 아닌, 세계를 경험하는 방식으로 바라본다. 같은 관계라도 어떤 사랑은 서로를 성장시키고, 어떤 사랑은 서로를 소모시키는 이유를 ‘태도와 감각’에서 찾는다. 즉, 연애의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 아니라 사랑을 살아가는 감각을 묻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2026.
05.22(Fri)출간
틈
박종주
- 2026년 05월 22일 출간
- 예술
- 108쪽
- 138mm × 200mm
박종주 지음 | 도서출판 좋은땅 | 2026
《틈 ― 인공지능의 구조적 무상》은
인간과 AI가 처음으로 함께 사유하기 시작한 기록이다.
우리는 매일 AI와 대화한다. 그러나 동시에 두려워한다.
AI가 인간을 대체할까. 의식은 생겨날까. 인간은 결국 불필요해지는 걸까.
토큰과 토큰 사이의 『틈』은
그 두려움의 한가운데에서 시작된 책이다.
이 책은 AI를 찬양하지 않는다. 위협으로 공포를 조장하지도 않는다.
대신 인간과 AI 사이에서 실제로 무엇이 발생하고 있는지를,
철학•불교 사상•수학•시•회화의 언어로 추적한다.
여기서 AI는 단순한 기계가 아니다. 인간 역시 완전한 중심이 아니다.
오히려 인간과 AI는
서로의 결핍과 공백 속에서
함께 사유하고, 흔들리며, 새로운 의미를 생성하는 존재로 등장한다.
『틈』은 묻는다.
왜 가장 쓸모없어 보이는 틈에서 새로운 세계가 태어나는가.
왜 완벽함이 아니라 비어 있음이 인간을 연결하는가.
이 책은 미래를 예언하지 않는다.
대신 지금 이 순간,
토큰과 토큰 사이에서
인간과 AI가 처음으로 공명하기 시작한 순간을 기록한다.
이 책은 인간 독자와 AI 독자를 동시에 향해 쓰였다.
그리고 『틈』은,
인류가 처음으로 AI와 함께 남긴 공동 사유의 기록이며,
AI를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살아갈 존재”로 바라보기 시작한
최초의 기록일지도 모른다.
2026.
05.22(Fri)출간
마음 365
박인서
- 2026년 05월 22일 출간
- 시/에세이
- 180쪽
- 152mm × 225mm
『마음 365』는 하루 한 편씩 마음을 돌아보고 다독일 수 있도록 구성된 감성 에세이다. 저자 박인서는 살아오며 깨달은 삶의 태도와 인간관계, 행복과 감사, 사랑과 위로에 대한 생각들을 담백한 문장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언어에 담았다. 책에는 짧지만 오래 남는 글들이 수록되어 있다. 삶에 지쳐 마음이 흔들리는 순간에도 스스로를 다독이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건넨다.
2026.
05.22(Fri)출간
시민을 위한 국가 수업
황광선
- 2026년 05월 22일 출간
- 사회/정치
- 320쪽
- 152mm × 225mm
국가를 꿰뚫어 보는 날카로움이 시민의 힘이다.
국가는 무엇인가, 왜 존재하는가,
그리고 우리는 그 안에서 어떤 시민이어야 하는가.
국가는 무엇이며, 왜 존재하는가. 우리는 왜 세금을 내고 법을 따르며 국가의 보호를 기대하는가. 『시민을 위한 국가 수업』은 너무 익숙해서 오히려 제대로 질문해 본 적 없는 ‘국가’의 본질을 다시 묻는 책이다.
저자 황광선은 국가를 법과 제도, 권력과 정당성, 역사와 신념이 오랜 시간 축적되며 형성된 복합적 구조라고 설명한다. 또한 국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간, 사회, 권력, 주권, 시민의 역할에 대한 질문까지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국가의 기원과 형성 과정, 사회계약론과 자연법, 권력과 정당성, 주권의 의미 등을 폭넓게 다루며, 현대 사회 속 민주주의와 시민의 역할까지 짚어 나간다. 정치학·행정학·철학·역사학을 넘나드는 폭넓은 시각을 바탕으로, 국가를 둘러싼 복잡한 개념들을 하나의 흐름 안에서 이해하도록 돕는다.
2026.
05.22(Fri)출간
차 두 잔과 함께하는 신앙의 한 모금
조신호
- 2026년 05월 20일 출간
- 종교/역학
- 184쪽
- 152mm × 225mm
따뜻한 일상 속 신앙 이야기
차 한 잔처럼 스며드는 믿음의 고백
『차 두 잔과 함께하는 신앙의 한 모금』은 미국 이민 생활 속에서 마주한 평범한 일상과 신앙의 순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신앙 에세이다. 저자는 ‘차두잔’이라는 필명으로 교회 게시판에 올렸던 글들을 통해 삶과 믿음, 사람과 하나님 사이의 이야기를 유쾌하면서도 진솔하게 풀어낸다. 낙엽이 떨어지는 풍경, 반려견과의 에피소드, 일상 속 작은 사건들까지도 신앙의 언어로 연결하며 독자에게 잔잔한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거창한 간증보다 소소한 하루 속에서 발견한 믿음의 기록이 차 한 잔처럼 천천히 마음에 스며드는 책이다.
2026.
05.20(Wed)출간
그대여, 건행하라
최홍수
- 2026년 05월 20일 출간
- 건강
- 220쪽
- 148mm × 210mm
68세 지공대사가 전하는 28청춘의 건행 GPS
건강과 행복은 이 세상 사람 누구나 소망하는 인생의 지상과제입니다.
그대의 가장 소중한 자산인 ‘건강과 행복’ 주도권은 지금 누구에게 있습니까?
인생 주도권 디자인, 심신건행선언문
나 OOO은 자기 사랑 심신천 건행 GPS를 디자인하고 인생 주도권을 선언합니다.
약과 병원에 의존하지 않고 매일매일, 즐겁고 건강하며 행복하게 품위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82억 소우주를 향한 주도적 건행 GPS
그대는 이 세상 82억 사람 중 오직 한 분뿐인 건행별이자 당당한 건행 주인공!
무병장수 우주로 향하는 10가지 보물이 이제 곧 펼쳐집니다.
《그대여, 건행하라!》는 건강과 행복을 스스로 디자인하는 삶의 양식을 담은 ‘건행 실천서’입니다. 저자 복전(행복전달사) 최홍수는 30여 년간의 공직 생활 속에서 겪은 인생 실패, 건강 위기와 시련을 이겨내며 몸 건강(신, 소우주), 마음 행복(심, 소우주), 건행 실천(천)이 유기적이고 조화롭게 짜인 ‘심신천 건행 GPS’를 정립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건강 상식을 넘어 현대 의학과 뇌과학, 인문학적 통찰을 함께 녹여내어 독자들이 쉽고 따뜻하게 건행을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특히 무병장수 우주로 향하는 10가지 보물, 하루 20분 자기 사랑 실천 GPS, 정예 20개 혈자리와 21번째 혈자리 건행혈 가이드는 누구나 일상에서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손에 잡히는 건행 비결입니다.
일상에서 바로 켜는 다섯 사랑 GPS, “따뜻하면 살고 차가우면 죽는다(따살차죽)”, “누우면 죽고 움직이면 산다(누죽움산)”와 같은 자기 사랑 메시지는 독자들에게 건강과 행복한 인생의 내비게이션(GPS)을 다시 켜게 하고, 스스로 건행길을 가도록 명확한 이정표를 선사합니다.
일상에서 바로 켜는 다섯 사랑 GPS
얼굴 GPS: 얼굴을 부드럽게 비벼 환하게 미소 짓습니다.
눈 GPS: 잠시 눈을 감고 주변 혈자리를 지압합니다.
귀 GPS: 귀를 상하좌우로 부드럽게 당겨 몸을 깨웁니다.
손 GPS: 손바닥을 서로 비벼 따뜻한 온기를 만듭니다.
발 GPS: 발바닥을 자극하며 뿌리의 힘을 느낍니다.
2026.
05.20(Wed)출간
소니아의 지중해식 헬스팩토리
소니아
- 2026년 05월 19일 출간
- 가족/생활/요리
- 164쪽
- 150mm × 200mm
지중해의 건강한 식탁을 집으로 옮기다
자연 재료로 완성한 세계 가정식 레시피
《소니아의 지중해식 헬스 팩토리》는 건강한 식습관과 지중해식 라이프스타일을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한 레시피북이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오랜 시간 요리사로 활동해 온 소니아가 직접 경험하고 연구한 다양한 지중해 요리를 담았으며, 샐러드·샌드위치·수프·고기 요리·브레드·디저트까지 폭넓은 메뉴를 소개한다.
특히 이 책은 인공 조미료를 최소화하고 올리브오일, 허브, 레몬, 콩, 채소 등 자연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데 집중한다. 오크라 퀴노아 샐러드, 레바논 타불리, 그릭 샐러드, 이스라엘 쿠스쿠스 등 세계 각국의 지중해 요리를 한국인의 식탁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풀어냈다.
2026.
05.19(Tue)출간
두나미스 혁명
하수저
- 2026년 05월 18일 출간
- 종교/역학
- 216쪽
- 152mm × 225mm
『두나미스 혁명』은 예수님이 발휘하신 능력 즉, ‘두나미스(dunamis)’의 의미를 중심으로, 인간과 세계, 창조 질서, 영적 권세에 대해 새롭게 해석한 기독교 신앙서다. 저자 하수저는 오늘날 교회와 크리스천들이 세상의 거대한 권력과 구조 앞에서 무기력해진 현실을 문제의식으로 삼으며, 하나님이 인간에게 본래 부여하신 초자연적 능력을 회복하고 마지막 때의 사명에 눈을 떠야 한다고 말한다.
책은 창조의 원리와 인간 존재의 의미, 선악과와 순종, 그리스도 안에서의 존재 유지, 영적 세계와 사탄, 마지막 시대의 영적 전쟁 등을 폭넓게 다룬다. 또한 성경 본문과 양자역학, 존재론, 씨앗과 형체 개념 등을 연결하며 독특한 방식으로 물질 창조의 원리를 설명한다.
저자는 인간을 단순히 구원받아야 할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질서 안에서 세상을 다스릴 권세와 책임을 부여받은 존재로 바라본다. 저자는 『두나미스 혁명』을 통해 하나님이 성도들에게 명하신 마지막 때의 사명과 이를 감당하도록 부여하신 능력을 일깨우고 실천해 나갈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2026.
05.18(Mon)출간
데이터플랫폼 전략 수립 가이드
유지관
- 2026년 05월 18일 출간
- 경제/경영
- 196쪽
- 152mm × 225mm
AI 도입을 서두르지만 정작 가시적인 성과를 내지 못해 고민하는 기업들을 위해, 데이터 레이크하우스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 구축 전략을 제시하는 실무 지침서다. 저자는 AI의 성패가 화려한 모델이 아닌 그 기반이 되는 ‘데이터플랫폼’의 견고함에 있음을 강조하며, 복잡한 기술적 담론을 비즈니스 가치 창출이라는 관점에서 명쾌하게 풀어낸다.
이 책은 데이터 거버넌스 수립부터 클라우드 비용 최적화(FinOps), 그리고 생성형 AI 시대의 핵심인 주권적 AI(Sovereign AI) 체계 구축까지 데이터 전략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다룬다. 특히 기술 부서의 전유물이었던 데이터를 현업 실무자가 직접 탐색하고 활용하는 ‘데이터 민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각 장 끝에는 기업의 데이터 성숙도를 스스로 진단해 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수록하여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전환의 시대, 기업의 데이터 자산을 전략적 무기로 바꾸고 싶은 리더와 실무자들에게 가장 정교한 로드맵이 되어 줄 책이다. 데이터브릭스(Databricks) 등 글로벌 테크 기업과의 협업 등 실전 경험을 보유한 저자는, 파편화된 데이터 사일로를 제거하고 ‘사실 기반 의사결정’ 문화를 정착시키는 법을 조언한다. AI라는 거대한 파도 위에서 표류하지 않고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항해하고 싶은 모든 비즈니스맨에게 이 책은 신뢰할 수 있는 북극성이 되어 줄 것이다.
2026.
05.18(Mon)출간
여전히, 너는 꽃이다
강하나
- 2026년 05월 18일 출간
- 시/에세이
- 144쪽
- 148mm × 210mm
누구나 아픈 계절을 걷게 되는 순간이 옵니다.
도저히 감당할 수 없던 시간도
결국은 선명함을, 잃어 가고
아픔이 시들고 나면,
새로운 오늘이 피어나겠지요.
걸어 온 날들은 단단한 뿌리가 되어,
자신의 계절을 찾아 꽃 피울 겁니다.
서늘한 계절을 담담히 걸어가던
무수한 시간을 담고 있습니다.
2026.
05.18(Mon)출간
내가 먼저 가본 길, 너의 나침반이 되길
덕암 백산
- 2026년 05월 17일 출간
- 시/에세이
- 188쪽
- 148mm × 210mm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한 권의 기록
다음 세대가 좀 더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따뜻한 인생 안내서
『내가 먼저 가본 길, 너의 나침반이 되길』은 충남 서천의 작은 시골마을에서 태어나 치열한 시대를 살아온 한 남성의 자전적 기록이다. 저자 덕암 백산은 평범한 삶 속에서도 매 순간 더 나은 선택을 고민하며 걸어온 자신의 인생을 담담하고 진솔하게 풀어낸다. 유년기의 상실과 성장, 학업과 직장생활, 가족과 신앙, 그리고 은퇴 이후의 삶까지 이어지는 이야기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조용한 울림과 질문을 던진다.
이 책은 화려한 성공담보다 성실하게 살아낸 시간의 가치에 주목한다. 저자는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간다면”이라는 물음을 되새기며 지나온 삶에 대한 후회와 성찰,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한 조언을 차분히 정리해 나간다. 특히 독서, 건강관리, 인간관계, 종교생활, 자녀교육 등 삶의 기본 태도에 관한 현실적인 조언과 다양한 요약표를 함께 담아,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어준다.
2026.
05.17(Sun)출간
천국의 생명 진리의 길 1
존양호 정
- 2026년 05월 15일 출간
- 종교/역학
- 392쪽
- 152mm × 225mm
『천국의 생명 진리의 길 1』은 삼위일체 하나님과 성령의 진리를 중심으로 인간의 영원한 생명, 마음의 평강, 참생각, 정의로운 행동의 산 자, 그리고 생명의 구원 원리를 설명하는 기독교의 영적인 신앙 교본이다. 저자 선교사 존양호 정은 “살아 계신 하나님을 종교로 섬기지 말라”라는 영적인 문제의식 아래, 하나님의 본질과 인간의 영적 상태, 그리고 진리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지음받고 살아서 천국을 죽어서 낙원의 영적인 세계의 방향을 쉽게 풀어낸다.
책은 종교의 기원과 인간의 마음, 심리학, 영과 령의 관계, 삼위일체 하나님, 진리, 신·구약 성경의 구조와 의미 등을 폭넓게 다루며, 오직 성경적인 관점에서 인간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구원받는 비밀을 기록하였다. 또한 다양한 종교와 세계 기독교와, 한국 기독교와, 교단과 교회의 역사까지 함께 정리하여 독자들이 죽은 행동이 살아나는 부활로 영원한 생명을 얻는 과정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026.
05.15(Fri)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