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의 일처리에서 '전문가'라는 신뢰를 느낄 수 있었다.
대기업을 정년퇴직하고 전원주택을 짓고, 10년동안 100평 텃밭을 내손으로 키우고
30평 꽃밭을 아내가 가꾸며, 잔디밭에 뛰어노는 손주들과의 행복한 시간을 에세이 형식으로 정리하여 원고를 완성했다.
그러나 어떻게 책을 내야 하는 것인지 막막하던 차에, 인터넷을 뒤지면서 그동안 국내의 경험 있는 출판사를 찾아서 출판 후기를 읽어보았다.
좋은땅 출판사가 마음에 맞았다.
원고를 이메일로 보내니 담당자의 이메일이 왔고, 바로 교정 담당자, 디자인 담당자 등 모든 업무가 순서대로 차례차례 연결이 되었다.
한 번도 전화가 필요 없을 정도로 이메일을 주고 받으며 모든 일을 마쳤다.
너무 편하게 진행하는 모습이 그동안 좋은땅 출판사의 출판 경험과 노하우가 충분히 쌓여있음을 느꼈을 정도였다.
다시 한번 고맙고 수고하셨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