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다로운 형식 그리고 어려운 조건도 저자에게 맞춰 제작해 주시는 출판사
출판의 과정을 잘 몰랐던 저에게 좋은땅은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한 안내자였습니다.
제 책은 시와 산문이 함께 있는 특수한 형식 때문에 가로 판형이 꼭 필요했습니다.
다른 출판사에서는 전형적인 신국판 등의 형태만 가능하다고 했지만,
좋은땅은 저의 어려운 요구에 맞춰 기꺼이 제작해 주셨습니다.
표지 디자인부터 내지 교정, 인쇄 사양 확인까지 모든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해 주었고,
디자이너 담당자님이 누락된 부분도 발견하고 연락해 주신 세심함도 기억에 남습니다.
글을 쓰는 일은 저자의 몫이지만, 그 글이 책이 되는 과정은 좋은 파트너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좋은땅이 그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신뢰와 믿음을 주는 친절한 출판사
난생처음 책을 출간한다고 생각하니 막막하고 두렵기조차 하여
출판사 문을 두드리는 것이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우선 몇 군데 출판사를 찾아 견적을 받았는데 그중 좋은땅 출판사가 가장 합리적이었고,
‘좋은땅’ 이름부터가 마음에 들어 이곳에 씨앗을 뿌린다면 좋은 열매가 맺을 것이란
믿음을 가지고 출판사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저는 개인적인 일정 상 도서 출간이 시급하여 출판 날짜를 먼저 정해놓고
억지를 부려가며 매니저님께 매달렸는데 이후 교정팀, 디자인팀에서
헌신적이고 친절한 지원과 소통으로 다행스럽게 일정에 맞춰 책이 출간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유통 및 마케팅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써주시어 모든 것이 만족스럽습니다.
까탈스러운 저의 요구를 묵묵히 잘 들어주신 교정팀·디자인팀 담당자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책을 집필하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가 전문화 된 시스템을 지닌 출판사
좋은땅 출판사와 함께한 시간은 비전문가인 저에게 매우 든든한 동행이었습니다.
원고 교정부터 표지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단계마다 꼼꼼하고 전문적인 안내가 있었고,
직접 대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메일과 연락만으로 모든 과정이 매끄럽게 진행되는 시스템이 인상 깊었습니다.
각 담당자분들이 저자의 의도를 세심하게 살펴 주시고, 작은 의견 하나도 따뜻하게 응답해 주셨습니다.
책을 내는 저자에게는 막연한 부담이 있을 수 있는데, 좋은땅은 그 부담을 전문성과 친절함으로 충분히 덜어 주는 출판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 권의 책이 세상에 닿는 과정을 세심하게 함께해주는 출판사
원고가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어가는 과정은 처음 마주하는 미지의 여정이자,
설렘이 차곡차곡 쌓이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땅 출판사는 저자의 문장과 생각을 세심하게 살피며,
표지와 편집, 제작과 유통까지 책이 세상에 닿는 전 과정을 차분하고 믿음직하게 안내해 주었습니다.
특히 저자가 미처 헤아리기 어려운 출판의 전문 영역을 함께 고민해 주고,
책의 방향을 존중해주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덕분에 『초록의 문장들』이 제 마음에 머물던 원고를 넘어
독자에게 닿을 수 있는 책으로 완성될 수 있었습니다.
다음 책을 준비하게 된다면, 다시 좋은땅에서 새로운 문장의 씨앗을 심어보고 싶습니다.
체계적이고 신속한 일 처리와 친절한 소통으로 깊은 신뢰를 주는 출판사
좋은땅과의 작업은 한마디로 '빠르고 정확함'이었습니다.
메일을 통한 소통이었음에도 피드백이 정체되는 법이 없었고,
오히려 기록이 명확히 남아 진행 상황을 체계적이고 투명하게 파악할 수 있어 무척 효율적이었습니다.
생소하고 복잡할 수 있는 출판 과정을 작가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었고,
수정 사항이나 요청 피드백에도 매 순간 친절하고 전문적인 태도로 응대해 주어
출판까지 깔끔하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탄탄한 시스템과 만족스러운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나니,
저의 다음 작품뿐만 아니라 책을 내고자 하는 주변 지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는 확신이 듭니다.
출판을 넘어, 제 꿈에 온기를 불어넣어 준 최고의 파트너
처음에 내 이름으로 된 책을 세상에 내놓겠다는 결심을 했을 때, 설렘보다는 막막함과 두려움이 더 컸습니다.
머릿속에 흩어져 있던 서툰 글자들을 과연 하나의 온전한 책으로 만들어낼 수 있을지 스스로도 의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좋은땅 출판사를 만난 것은 큰 행운이었습니다. 좋은땅 출판사는 단순히 책을 찍어내는 곳이 아니었습니다.
제 투박한 글 속에 담긴 진심을 누구보다 먼저 알아봐 주었고, 마치 자신의 일처럼 고민하며 글에 숨을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교정과 디자인 등 모든 과정마다 보여주신 세심한 배려와 전문성은 지쳐있던 저에게 큰 위로와 용기가 되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 흘려주신 교정, 편집, 디자이너님의 손길 덕분에, 제 작은 이야기는 비로소 누군가가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책으로 태어날 수 있었습니다.
제 서툰 첫걸음을 기꺼이 함께 걸어주시고, 빛나는 모습으로 완성해 주신 좋은땅 출판사의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좋은 책을 출판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출판사
처음에 제가 좋은땅 출판사를 선택한 이유는 합리적인 비용과 출판 관련 정보가 잘 정리된 홈페이지 때문이었습니다.
실제로 진행해 보니 출판 과정은 막힘없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졌고, 어떠한 요구 사항을 말씀드려도 빠르고 친절하게 대응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결과물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출판 전에 제가 책의 내용과 디자인에 대해 구상했던 이미지가 결과물에 거의 그대로 반영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출판 전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나중에 또 책을 쓰거나, 주변 사람이 출판을 하고자 한다면 좋은땅 출판사를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