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출판 하는 사람도 책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해주는 곳!
지난 책을 출간할 때의 경험이 좋아서, 이번 책도 고민 없이 다시 좋은땅을 찾았습니다.
책을 만드는 과정은 익숙해지기보다 매번 새롭고 어려운 부분이 생기는데,
각 담당자분들이 정말 유기적으로 움직이면서 필요한 순간마다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특히 저자가 잘 모르는 부분에서도 불안하지 않게 설명해 주고,
하나씩 완성해 가면서 오히려 자신감을 얻을 수 있게 해주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다음 책을 쓰게 된다면 또 자연스럽게 좋은땅을 떠올릴 것 같습니다.
책 출판의 꿈을 이루어주는 고마운 출판사
출판사에 대한 정보를 찾던 중 좋은땅 출판사를 소개하는 유튜브 자료를 보게 되었습니다.
좋은땅 출판사를 통해 출판하신 여러 분들이 만족하시는 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하고 출판사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담당자와 출판 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니 신뢰가 갔습니다.
담당자에게 원고를 넘기고 1차 교정, 2차 교정, 표지 제작 및 최후 승인 과정까지
좋은땅 출판사의 전문 인력의 조언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만족스럽게 완성된 책을 보니 좋은땅을 선택하기를 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도 책을 쓴다면 좋은 책을 완성하게 해준 좋은땅과 함께할 것입니다.
세밀하면서도 명쾌하게 파악하여 효율적으로 일하는 출판사
책이라는 걸 만들고 싶어 졸문의 원고는 정리 준비했었으나
막상 출판이라는 막연한 걱정 상황에서 지인 작가를 통해 <좋은땅>을 만났다.
이런 생 초보자인 저를 상대로 <좋은땅>의 명쾌한 전문적 상담과 진솔한 안내를 통하여
책이 완성되고 또 서점에 홍보까지 되는 전 과정 과정에서 생각도 못 했던 것들을 깨닫게 한 아마추어的
현 위치에서 저의 첫 책이 인쇄소에서 출고되었다.
<좋은땅>이 준 소중한 선물이다. 저에게는 큰 행운이다.
제 2의 선물, 행운을 욕심부리고 싶지만 전제는 <좋은땅>의 프로적 출판과 같은 저의 글이다.
'시작이 반이다.'를 믿고 어떤 글이던 <좋은땅>과 한번 더 힘써야겠지요?
상상 그 이상의 전문성, 신속함, 그리고 따뜻한 배려로 작가에게 큰 용기를 주는 곳
오랫동안 글을 써왔지만 책으로 만들 생각을 하지 못하다가 갑자기 출판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만들기 위해 그동안 모아 놓았던 글들을 정리하면서 너무 어려운 일을 시작했다는 후회가 몰려오기 시작했는데, 감사하게도 좋은땅 출판사의 좋은 담당자님들과 인연이 되었습니다.
언제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피드백을 주시고 더 좋은 의견으로 거칠고 투박한 글을 매끄럽게 만들어주신 담당자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시는 책을 쓰지 않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다시 두 번째 책 쓰기에 도전하려는 마음을 갖게 해주신 것은 다 그분들 덕분입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좋은땅을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그들도 좋은땅에서 저처럼 행복하고 감사한 책쓰기에 도전하리라 생각합니다.
빠른 작업과 꼼꼼한 검수과정이 좋았습니다.
좋은땅에서 출판을 진행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출판 경험이 많지 않은 저자도
부담 없이 책을 완성할 수 있도록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도와준다는 점이었습니다.
원고를 다듬는 과정부터 디자인, 편집, ISBN 등록, 인쇄, 유통까지 단계별로 친절하게 안내해 주어
복잡하게 느껴졌던 출판 과정을 훨씬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진행 상황에 대한 피드백도 빠르고 궁금한 점을 문의하면 상세하게 답변해 주셔서 신뢰가 갔습니다.
책이 출간된 이후에도 온라인 서점 유통과 홍보 관련 안내를 받을 수 있어 만족스러웠으며,
처음 출판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출판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