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엮고 싶은 사람이 언제나 문을 두드릴 수 있는 친근한 출판사.
좋은땅 출판사는 10년 가까이 틈틈이 써 온 알토란 같은 글을 실물의 책을 엮게 도와 준 고마운 존재입니다.
교정, 디자인, 유통, 판매 등의 과정이 매끄럽게 진행되었다고 생각되기에 출판사 선택에 후회가 없을 정도입니다.
교정팀에서는 책 내용의 굵직한 오류를 몇 개나 잡아주었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수정 요구를 꼼꼼히 확인해주어서 오점을 남기지 않게 도와 주었습니다.
디자인팀은 막연했던 표지 디자인의 방향을 잡아주었고 여러 차례 의견 반영을 잘 해주어서 책의 완성도를 높여 주었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 책 출판도 좋은땅 출판사에서 다시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삶의 기록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도록 곁에서 묵묵히 발을 맞춰주는 '든든한 페이스메이커' 같은 곳입니다.
처음 시도하는 출판이라 막막함이 컸지만, 좋은땅출판사를 만나 그 벽을 실감할 틈도 없이 편안하게 작업을 마쳤습니다.
합리적인 비용과 효율적인 유통 구조는 물론, 첫 상담부터 느껴진 친절함 덕분에 신뢰를 갖고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디자인, 교정, 편집 등 각 단계마다 담당 전문가분들이 보여주신 신속하고 정교한 업무 처리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저자의 마음을 세심히 살펴준 덕분에 회고록이 품격 있는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와 같은 초보 저자들에게 이 동행을 기꺼이 추천하고 싶습니다.
각자의 역할이 잘 나누어져 있고 분야별 전문가들이 있는 짜임새 있고 믿음이 가는 출판사
제가 3번의 출간을 다른 곳에서 했는데 좋은 땅 출판사와 많이 비교가 되더라고요.
일단 좋은땅 출판사는 시스템과 프로세스로 돌아가는 곳이구나.
그리고 프로세스 마다 전문가들이 있어서 꼼꼼하게 챙겨주는 구나.
그리고 메일을 보내주고 바로 카카오톡 메세지를 보내주니 메일을 놓칠 수 없고 바로 소통을 할 수 있구나.
전문적 수정 영역이나, 광고 유통 및 판매도 담당해 주는 진행이 맘에 들고,
모든 분들이 친절하고 편안하게 대해 주니 서두르지 않고 잘 마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땅’은 좋은 출판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