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자 의식을 가진 출판사
『남강』 10부작 대하소설을 출간하는 과정은 제 인생에서 가장 큰 도전이었습니다.
무명의 작가가 장편소설을 세상에 내놓는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좋은땅출판사는 처음부터 제 원고의 가치를 믿어 주었고,
출간 과정에서 세심한 편집과 친절한 도움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특히 작가의 의견을 존중하며 함께 고민해 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덕분에 오랜 세월 공들여 집필한 『남강』을 독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었습니다.
좋은땅출판사는 책을 만드는 출판사를 넘어 작가의 꿈을 응원하고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동반자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인연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 직원이 체계적으로 움직이는 집단
우선 좋은땅 방문 시 담당 직원과의 미팅에서 신뢰의 감정을 느꼈습니다.
무조건 좋다는 의견보다는 저의 상황을 충분히 듣고 장단점을 잘 분석해 주었고요.
실제 출판 작업을 시작하면서 우려 했던 부분도 해결이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상담하고 실제 입금 후 내용 차이가 있어 걱정했는데,
좋은땅은 큰 차이가 없이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진행되어 순조롭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아울러 비용 측면에서도 다른 경쟁사와의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즉, 가성비가 상당히 높은 '저비용의 고효율'의 출판이라고 생각됩니다.
각 분야에서 고생하신 분들께 감사 드리고 출판 후에도 지속적으로 관심 부탁 드립니다.
처음으로 책을 출간 하려는 생각이 있다면 좋은땅을 선택해보세요
삶의 온갖 여정에서 마주치며 답을 얻고 지혜를 건져 올린 자연과
삶의 족적에 대한 감사의 마음들을 시로 담아 놓았던 것들을 펴내려니,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모르는 상태에서 좋은땅 출판사를 만난 것은 또 하나의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시작부터 출간일까지 하나의 거리낌도 막힘도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리드해 주신 체계적인 시스템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유통 관련 사항까지 끝까지 챙겨주는 것은 참으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정말 좋은땅 이었습니다. 그 땅에 뿌려진 씨앗들이 더욱더 좋은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출간이 두렵습니까? 망설이지 말고 두드리세요. 좋은땅은 그러면 곧 열릴 것입니다.
한 명의 저자가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함께 힘써주는 출판사
첫 책 출간을 함께해 준 좋은땅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책 출간은 처음이었기에 모든 것이 낯설었습니다.
출판 과정도, 편집도, 디자인도, 유통도 처음이었기에 막막한 순간이 많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좋은땅 출판사를 만나 <나를 만났던 시간>을 출간하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첫 책을 무사히 세상에 선보일 수 있었습니다.
편집과 인쇄뿐 아니라 온라인 서점 등록과 유통까지 전반적인 과정이 차근차근 진행되었고,
덕분에 초보 저자인 저도 큰 어려움 없이 출간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출간 이후에도 지원은 계속되었습니다.
교보문고 강남점과 영등포점 오프라인 매대 진열까지 연결해 주시며
책이 더 많은 독자들에게 소개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는
좋은땅 출판사 모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