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책을 출판하는 입장에서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전작에 이어 두 번째 도서까지 좋은땅 출판사와 함께하며, 저자의 철학과 전문성을 책이라는 온전한 그릇에 담아내는 과정이 무척 든든했습니다.
복잡한 세법과 해외금융이라는 다소 묵직한 주제였음에도, 기획부터 본문 편집, 표지 디자인까지 저자가 의도한 방향을 세심하게 존중하고 전문적으로 구현해 주었습니다.
특히 출판 이후 온·오프라인 서점 유통과 적극적인 마케팅 지원 덕분에 독자들과 한층 더 깊이 호흡할 수 있었습니다.
가치 있는 메시지를 세상에 내놓고자 하는 분들께 좋은땅은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며, 다음 출간 역시 이곳에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참고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출간입니다.
완성도 높은 책을 만드는 믿음직한 출판사
원고를 넘길 때까지만 해도 출판사를 잘 선택한 것인지 확신이 서지 않아 걱정스러웠습니다.
그러나 교정과 표지 디자인, 내지 편집 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우려가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여러 차례 퇴고한 원고라 손볼 곳이 많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교정 과정에서 고칠 부분이 적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역시 전문가는 다르다는 생각이 들어서 신뢰가 생겼습니다.
표지 디자인과 내지 편집도 신속하면서 세심하게 진행되었으며, 저자가 만족할 때까지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주려는 모습에서 정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출간 이후의 홍보와 유통 과정까지 자세히 안내하고 성심껏 추진해 주는 모습을 보면서, 한 권의 책뿐 아니라 저자의 마음까지 소중히 여기는 출판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완성도 높은 책을 만들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 생각의 지평을 여는 곳
글을 쓰고 책을 내야겠다 생각하고 그 과정들에 대하여 알아보았을 때 문제가 되는 것들이 하나둘이 아니었는데 여러 고민 끝에 결정한 자비출판 방법이 내가 처한 상황에서는 최선의 길이라고 생각했다.
자비 출판사 중에서도 좋은 출판사를 선택하기 위해 온라인 상의 결과물과 절차에 대한 평이 좋았던 좋은땅 출판사를 선택했다.
출판의 단계별로 담당자들이 세심히 작업해주셨고 처음 전체적인 틀과 방향을 잘 잡아 주었기에 책이 완성되어 나올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
책 내용의 완성도를 떠나 작가의 의도를 존중하고 결과물이 서점 유통 단계까지 나온다는 것이 쉬운 게 아니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고 여러 분야의 책을 발행한 경험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출판의 단계들을 하나씩 거치면서 내용을 심도 깊게 다시 돌아볼 수 있었고 다른 내용의 책 구상도 떠오르게 한 것 같다.
각 담당자 분께서 단계별로 수고해주신 걸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처음 저자의 막막함을 신뢰로 채워준, 끝까지 함께하는 출판사
30년 넘게 무역업에 종사하며 박사학위 논문을 책으로 펴낸다는 것이 처음엔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그런 저를 끝까지 이끌어 주신 것이 좋은땅 출판사였습니다.
교정 담당자분은 단순한 맞춤법 교정을 넘어 내용의 흐름과 독자의 시선까지 함께 고려해 주셨고,
여러 매니저님을 비롯한 모든 담당자분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따뜻하고 전문적으로 소통해 주셨습니다
이 책의 핵심 주장이 "신뢰가 있으면 어려움이 포기로 이어지지 않는다"인데, 돌이켜보면 좋은땅과의 작업 과정 자체가 그 신뢰의 실증이었습니다.
처음 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망설임 없이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