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이름답게 작가들의 좋은 땅이 되어주는 출판사
책 출판을 고려하고 상담을 받았을 때 내가 쓴 원고가 책이 되어 나오는 과정을 알기 쉽게 친절히 알려주시는 매니저님의 태도에 이곳에서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처음 해보는 일이라 미숙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순간들이 많았지만 그때마다 전문 담당자 분들의 안내에 따라 어렵지 않게 잘 진행할 수 있어서 마음이 놓이더군요.
특히 디자인 영역은 워낙 문외한이라 어떻게 방향을 잡아 나가야 할지 헤매었는데 담당 과장님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힘을 내서 나아갈 수 있었어요.
이제 곧 출간이 될 책을 기다리는 저자가 되었답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출판할 수 있게 저자를 위한 공정 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 출판사
이번에 처음 출판을 했습니다. 한번도 경험해보지 않아서 원고를 쓰고 나서도 막연했던 게 솔직한 심정이었습니다.
여러 출판사에 상담 전화와 메일을 한 후 가장 신뢰성이 가는 좋은땅출판사와 일단 상담 일정을 잡았습니다.
첫 상담 때 출판에 대한 친절한 설명을 듣고 미처 생각지 못한 여러 부분에 대해서 상세히 알려 주셔서 막연함과 불안이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단순히 편집 인쇄 뿐만이 아니라 종이책, 전자책 유통까지 하나의 프로세스로 진행해 주시는 것이 무척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 편집 디자인 인쇄 유통 등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공정을 담당하시는 각 작업자 분들의 친절한 설명과 배려가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출판이라는 작업이 좋은 기억으로 남습니다. 주변에 적극 소개하고 저의 다음 책도 좋은땅과 같이 하고 싶습니다.
결과물이 기대되는 출판사
제가 8년 전 지인의 소개로 좋은땅출판사에서 첫 시집 『마카리오스』를 초판 1쇄 3,000부로 출간하였습니다. 첫 출간이라 경험이 부족해 많이 서툴렀지만,
담당 매니저님을 비롯해 교정팀과 디자인팀의 모든 분께서 너무나 친절하고 세심하게 안내해 주시며 정성을 다해 첫 시집을 완성해 주셨습니다.
그때의 좋은 인연이 이어져 이번에는 두 번째 시집 『푸른 사다리』를 초판 1쇄 1,500부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8년이라는 세월이 무색할 만큼 이번에도 직원분들께서 더욱 친절하고 전문적인 모습으로 저자의 마음을 미리 헤아리며, 마치 자신의 일처럼 정성을 다해 애써 주셨습니다.
감사한 마음이 더해질수록 앞으로 제3집, 제4집도 좋은땅출판사와 함께하고 싶다는 다짐이 깊어집니다.
아울러 좋은땅출판사의 무궁한 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하게 됩니다.
이는 출판사가 저자의 작품을 대하는 진정성 있는 마음에 깊이 감동한 저자의 자발적인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좋은땅출판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좋은땅출판사, 파이팅!
원고 수정과 디자인 모두 만족스럽고 믿을 수 있는 출판사
이전에 개인 출판사를 통해 책을 출간한 경험이 있었지만, 당시에는 처음이라 출판 과정에 대해 잘 알지 못해 많이 서툴렀습니다.
이번에 좋은땅출판사와 함께 책을 출간하면서 원고 교정부터 편집, 표지 제작, 출간까지 체계적인 과정을 경험할 수 있었고,
궁금한 점도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한층 더 편안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저의 의견을 존중해 주시면서도 전문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아 더욱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출판이 처음이신 분들은 물론, 저처럼 이전에 출간 경험이 있는 분들에게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는 출판사라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좋은땅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