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의 아픈 곳을 그때그때 잘 치유해주는 출판사
오랫동안 희곡과 시나리오 등을 써왔었는데 그걸 발표할 수 있는 마땅한 매체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그것들을 eBook으로 출간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만큼 많은 사랑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럴 바에는 시나리오가 아니라 소설을 써보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소설을 쓴 후에도 어떤 경로로 어떻게 발표를 하는지 몰라서 한참 방황을 하다가,
인터넷에서 좋은땅 출판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출판사는 제가 생각했던 것과 달리 매우 체계적이라는 느낌을 받았고
문제가 생기면 그때그때 친절하게 해결을 해주어서 이렇게 책을 출판하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아무튼 끝까지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보다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여건이 허락한다면 좋은땅과 계속적으로 관계를 유지하고 싶습니다.
좋은땅의 일처리에서 '전문가'라는 신뢰를 느낄 수 있었다.
대기업을 정년퇴직하고 전원주택을 짓고, 10년동안 100평 텃밭을 내손으로 키우고
30평 꽃밭을 아내가 가꾸며, 잔디밭에 뛰어노는 손주들과의 행복한 시간을 에세이 형식으로 정리하여 원고를 완성했다.
그러나 어떻게 책을 내야 하는 것인지 막막하던 차에, 인터넷을 뒤지면서 그동안 국내의 경험 있는 출판사를 찾아서 출판 후기를 읽어보았다.
좋은땅 출판사가 마음에 맞았다.
원고를 이메일로 보내니 담당자의 이메일이 왔고, 바로 교정 담당자, 디자인 담당자 등 모든 업무가 순서대로 차례차례 연결이 되었다.
한 번도 전화가 필요 없을 정도로 이메일을 주고 받으며 모든 일을 마쳤다.
너무 편하게 진행하는 모습이 그동안 좋은땅 출판사의 출판 경험과 노하우가 충분히 쌓여있음을 느꼈을 정도였다.
다시 한번 고맙고 수고하셨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