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각을 앞서서 배려해 주는 출판사
첫 작품인 <묻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출판 결심하고서부터 나와의 궁합이 맞는 출판사를 찾기 시작했다.
먼저, 출판사 출신의 친구, 이어서 책을 출판한 경험자, 이어서는 독서회 수필가 선생님으로부터 자문 순으로,
결국엔 초보자로서 출판사의 기획 출판이 아닌 다음에야 현 시대의 유행인 자비 부담의 출판사를 생각하였고,
많은 출판사 중에서 좋은땅이라는 곳으로 결정하게 되었다.
첫 작품을 진행하면서 나의 결정이 옳았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으며, 두 번째 작품은 망설임이 불요하였다.
두 작품이 시너지를 일으키며 많은 분들이 보아주었으면 하는 염원을 기원드린다.
확실한 일처리의 출판사
다섯 번째 책을 출판하게 된 것은 저에게 매우 뜻깊은 여정이었습니다.
이번 출판 과정에서 함께한 좋은땅은 이전에 계약을 맺었던 출판사들과 비교해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업무 진행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전 과정에 걸쳐 큰 신뢰와 안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세부적인 부분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세심함과, 저자의 입장에서 충분히 고민하고 배려해 주신 진정성 있는 태도였습니다.
출판 과정의 각 단계마다 담당자분들께서 꼼꼼하게 소통하고 세밀하게 챙겨주신 덕분에, 저는 오롯이 집필과 책의 완성도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환경 속에서 책을 출간할 수 있었던 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다시 출판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저는 주저 없이 좋은땅을 선택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단계가 많은 것 같지만 그 속에 저자를 위한 꼼꼼함과 이해 그리고 배려가 있는 곳
처음에 기존 도서 출판사와의 단계적 접근이 어색했고 왜 이렇게 까지 할까 하는 마음이 곧 저자를 향한 많은 배려함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궁금한 것에 대한 피드백은 즉시적인 면이 있어 저자와의 소통이 원활했고
저자의 선택에 대한 존중성, 소통의 적극성, 메일을 통한 접근 방식의 궁금한 부분은 직접 통화를 통한 오해의 근원제거등
저자 집중형 출판사임을 알게 되었고 두 권의 저서도 준비하고 있는데 함께 더 성장함을 위한 큰 그림을 다시 그려보고 싶다.
매니저님, 교정담당, 디자인담당등 수고해 주시고 저자의 마음에 흠족함을 주셔서 감사함을 드립니다.
곧 다시 만남을 기대합니다.
나의 세상을 보여주게 만드는 조력자
책을 출판한 지 어느덧 3개월이 지났습니다.
이번 과정을 통해『사슴녘』이라는 첫 시집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막연하게 시작했던 일이었지만
지금 돌아보면 하나의 결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일방적으로 정해지는 방식이 아니라 작가의 생각을 중심에 두고 함께 만들어간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처음 책을 내는 입장에서도 과정 자체에 집중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처음에 생각했던 이미지와 방향이 잘 살아있는 형태로 나왔고
실제로 책으로 마주했을 때의 감각도 오래 남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며 재출간 의사도 있습니다
출판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좋은 땅에서 시작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글을 엮고 싶은 사람이 언제나 문을 두드릴 수 있는 친근한 출판사.
좋은땅 출판사는 10년 가까이 틈틈이 써 온 알토란 같은 글을 실물의 책을 엮게 도와 준 고마운 존재입니다.
교정, 디자인, 유통, 판매 등의 과정이 매끄럽게 진행되었다고 생각되기에 출판사 선택에 후회가 없을 정도입니다.
교정팀에서는 책 내용의 굵직한 오류를 몇 개나 잡아주었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수정 요구를 꼼꼼히 확인해주어서 오점을 남기지 않게 도와 주었습니다.
디자인팀은 막연했던 표지 디자인의 방향을 잡아주었고 여러 차례 의견 반영을 잘 해주어서 책의 완성도를 높여 주었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 책 출판도 좋은땅 출판사에서 다시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삶의 기록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도록 곁에서 묵묵히 발을 맞춰주는 '든든한 페이스메이커' 같은 곳입니다.
처음 시도하는 출판이라 막막함이 컸지만, 좋은땅출판사를 만나 그 벽을 실감할 틈도 없이 편안하게 작업을 마쳤습니다.
합리적인 비용과 효율적인 유통 구조는 물론, 첫 상담부터 느껴진 친절함 덕분에 신뢰를 갖고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디자인, 교정, 편집 등 각 단계마다 담당 전문가분들이 보여주신 신속하고 정교한 업무 처리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저자의 마음을 세심히 살펴준 덕분에 회고록이 품격 있는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와 같은 초보 저자들에게 이 동행을 기꺼이 추천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