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출판을 접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출판사입니다.
단순히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고 싶어 인쇄를 문의하며 출판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본래 글을 쓰는 사람도 아니고, 해당 분야에 대한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조금은 답답한 상태에서 좋은땅 출판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문의를 시작으로, 견적, 원고 및 디자인 수정, 그리고 최종 인쇄까지 처음 출판을 하면서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담당자님들의 친절한 응대로 이제 출판을 앞두게 되어 너무나 기쁩니다.
혹여나 주변에 자사 출판을 하게 되거나 제가 또 책을 쓰게 된다면 어김없이 좋은땅 출판사를 이용하고 싶습니다.
좋은땅 출판사는 나의 마음을 드러내는 창이다.
처음에는 정말 책을 어떻게 낼 수 있을까 하고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나름대로 책과 비슷하게 저자 소개부터 차례 그리고 성경에서 제목 붙이는 것을 착안하여 제목 등등을 붙이고, 살을 붙여서 좋은땅 출판사에 제출하였습니다. 몇 칠 뒤에 교정팀에서 모든 것이 책처럼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저자의 메일로 들어왔습니다. 그것을 보니 너무나 감동적이었죠!
그 후에 디자인 부서에서 책으로 모양이 완전히 갖추어 졌을 때는 더 큰 감동으로 다가 왔죠!
나도 책을 낼 수 있구나! 하고 말입니다.
그때부터 자신감을 얻어 지금까지 여러 권의 책을 좋은땅 출판사를 통하여 출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땅 출판사는 초보 작가들에게도 쉽게 책을 출간할 수 있도록 자기의 일처럼 친절하게 도와주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전히 좋은땅 출판사를 만난 것은 나의 복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의 생각을 앞서서 배려해 주는 출판사
첫 작품인 <묻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출판 결심하고서부터 나와의 궁합이 맞는 출판사를 찾기 시작했다.
먼저, 출판사 출신의 친구, 이어서 책을 출판한 경험자, 이어서는 독서회 수필가 선생님으로부터 자문 순으로,
결국엔 초보자로서 출판사의 기획 출판이 아닌 다음에야 현 시대의 유행인 자비 부담의 출판사를 생각하였고,
많은 출판사 중에서 좋은땅이라는 곳으로 결정하게 되었다.
첫 작품을 진행하면서 나의 결정이 옳았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으며, 두 번째 작품은 망설임이 불요하였다.
두 작품이 시너지를 일으키며 많은 분들이 보아주었으면 하는 염원을 기원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