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의 지평을 여는 곳
글을 쓰고 책을 내야겠다 생각하고 그 과정들에 대하여 알아보았을 때 문제가 되는 것들이 하나둘이 아니었는데 여러 고민 끝에 결정한 자비출판 방법이 내가 처한 상황에서는 최선의 길이라고 생각했다.
자비 출판사 중에서도 좋은 출판사를 선택하기 위해 온라인 상의 결과물과 절차에 대한 평이 좋았던 좋은땅 출판사를 선택했다.
출판의 단계별로 담당자들이 세심히 작업해주셨고 처음 전체적인 틀과 방향을 잘 잡아 주었기에 책이 완성되어 나올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
책 내용의 완성도를 떠나 작가의 의도를 존중하고 결과물이 서점 유통 단계까지 나온다는 것이 쉬운 게 아니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고 여러 분야의 책을 발행한 경험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출판의 단계들을 하나씩 거치면서 내용을 심도 깊게 다시 돌아볼 수 있었고 다른 내용의 책 구상도 떠오르게 한 것 같다.
각 담당자 분께서 단계별로 수고해주신 걸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처음 저자의 막막함을 신뢰로 채워준, 끝까지 함께하는 출판사
30년 넘게 무역업에 종사하며 박사학위 논문을 책으로 펴낸다는 것이 처음엔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그런 저를 끝까지 이끌어 주신 것이 좋은땅 출판사였습니다.
교정 담당자분은 단순한 맞춤법 교정을 넘어 내용의 흐름과 독자의 시선까지 함께 고려해 주셨고,
여러 매니저님을 비롯한 모든 담당자분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따뜻하고 전문적으로 소통해 주셨습니다
이 책의 핵심 주장이 "신뢰가 있으면 어려움이 포기로 이어지지 않는다"인데, 돌이켜보면 좋은땅과의 작업 과정 자체가 그 신뢰의 실증이었습니다.
처음 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망설임 없이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