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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문고 취미/실용/스포츠 39위
성피티의 생활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합격공식 2026
성우재·정빛나
- 2026년 02월 10일 출간
- 교재/수험서
- 548쪽
- 188mm × 257mm
- 2016년부터 매년 베스트셀러, 스포츠지도사 부문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도서
- 기출문제 중심으로 정리되어 시험 합격에 최적화된 책
2015년을 기점으로 생활체육지도자3급이 생활스포츠지도사2급으로 명칭이 변경되면서 자격 종목의 세분화, 시험제도의 변경 등 대대적인 변화가 일어났다. 이전과 다르게 필기시험을 먼저 치르는 방식으로 순서가 변경되면서 필기시험은 실기 및 구술시험을 보기 위한 하나의 관문이 되었으며 해가 갈수록 그 난이도가 점점 올라가고 있다.
『성피티의 생활스포츠지도사2급 필기 합격공식』(2026년 시험 대비)은 운동 관련 비전공자 및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게 내용을 정리한 필기 수험서다. 저자가 운영하는 생활스포츠지도사2급 성피티 아카데미를 찾는 사람들의 90% 이상은 체육 비전공자들이며 순수하게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다. 저자는 이들이 필요 이상으로 많은 것들을 공부하느라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핵심 요점 위주로 정리한 책을 출간하였다. 저자는 기출 문제와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책을 구성하였다. 또한 최신 기출문제 해설 영상, 모의고사 문제(총 140문제) 및 책과 시험에 대한 피드백을 저자 운영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피티의 생활스포츠지도사2급 필기 합격공식』(2026년 시험 대비)은 바쁜 현대인들이 적은 시간을 활용해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하여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스포츠지도사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도록 길잡이 역할을 한다.
본문 내 초록색으로 표시된 부분들은 모두 한 번 이상씩 기출된 내용들이다. 이를 중점적으로 공부한다면 보다 효율적인 학습 성과를 이뤄낼 수 있다. 스포츠지도사를 준비하는 모든 응시생들이 『성피티의 생활스포츠지도사2급 필기 합격공식』(2026년 시험 대비)을 통해 필기시험에 합격하여 현장 지도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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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변호사의 부동산법 상식
김종운
- 2026년 02월 02일 출간
- 경제/경영
- 256쪽
- 148mm × 210mm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 합격 후 사법연수원을 수료했다. 동부자산운용, KTB투자증권, 주택도시보증공사를 거쳐 현재 리딩투자증권에서 준법감시인으로 일하면서 법무, 내부통제, 금융소비자보호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금융투자회사와 공공기관을 거치면서 다양한 금융, 부동산, 컴플라이언스 경험을 쌓아왔고, 변호사, 증권분석사, 공인중개사 등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금융법무 과정과 카이스트 디지털금융전문가 과정을 수료하는 등 금융과 법률 그리고 새로운 기술의 접점에서 끊임없이 공부 중이다.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일반 대중에게 금융, 부동산, 법률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데 관심이 많다.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부동산과 법률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풀어내고, 일상 속에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지식을 공유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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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변호사의 금융법 상식
김종운
- 2026년 02월 02일 출간
- 경제/경영
- 224쪽
- 148mm × 210mm
금융생활, 모르고 하면 반드시 손해 봅니다.
우리는 예금하고, 대출받고, 투자하며 매일 금융과 관련된 계약을 맺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금융 피해는 ‘몰랐다’는 이유 하나로 시작됩니다.
이 책은 금융투자회사와 공공기관에서 금융 현장을 경험한 변호사가 예금, 대출, 보증, 투자, 금융소비자 보호까지 금융생활에 꼭 필요한 법의 기준을 사례 중심으로 쉽게 풀어낸 금융법 교양서입니다.
계약서 속 작은 글씨의 의미부터 투자와 투기의 경계, 불완전판매와 금융분쟁의 현실까지.
금융 앞에서 손해 보지 않기 위한 최소한의 법 지식이 이 한 권에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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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공무원 47위
사경인 프레임회계학 재무회계 기본서
사경인
- 2025년 06월 16일 출간
- 교재/수험서
- 792쪽
- 188mm × 257mm
원문의 딱딱하고 난해한 문장을 친절하고 실생활의 사례를 곁들인 문장으로 풀어내 수험생의 이해도를 획기적으로 높였다. 모든 내용을 일관된 ‘프레임(Frame)’으로 구성해 학습의 방향성과 체계를 잡아주는 것이 이 교재의 큰 특징이다. 강의에서 사용되는 설명과 예시를 최대한 교재에 반영해 강의를 들으며 이해했던 내용이 언제든 책만 펴도 떠오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강의가 없어도 책만으로도 충분히 학습과 복습이 가능하며, 요약과 단권화는 별도의 『빈칸노트』로 보완하여 기본서에서는 내용의 이해에 집중하도록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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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인 프레임회계학 빈칸노트
사경인
- 2025년 10월 22일 출간
- 교재/수험서
- 184쪽
- 188mm × 257mm
“교수님 핵심이론요약만
따로 책으로 만들어 주시면 안 될까요?”
제 기본서에는 매 chapter가 끝날 때마다 배운 내용을 요약정리하는 ‘핵심이론요약’이 있었습니다. 핵심이론요약은 기출문제집과 객관식 문제집에도 동일하게 포함되었는데, 많은 수험생들이 이 부분을 별도의 책으로 펴내면 좋겠다는 바램을 전해왔습니다. 공무원 시험에 필요한 내용을 빠짐없이 다루고 있으면서도 분량이 많지 않아 회독하기에 적합하다는 이유였습니다.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여 핵심이론요약을 별도의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정리한 내용을 눈으로 보거나, 입으로 따라 읽는다고 해서 자신의 것이 되지는 못합니다. 수동적인 공부는 효율이 낮습니다. 공부의 효율을 높이려면 학습자가 학습과정에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빈칸노트’의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자가 완성해 놓은 문장을 수동적으로 따라 읽는 것이 아니라, 미완성된 문장을 학습자가 개입하여 적극적으로 완성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뇌는 자극을 받고, 진짜 학습을 하게 됩니다.
경이로운 합격률로, 소수의 수험생 사이에서 쉬쉬하며 전해지던 프레임회계학이 이제는 많은 분들께 알려져 공무원 회계학의 대세가 되었습니다. 저와 함께 공부법을 바꾼 수험생들은 회계학 점수뿐만 아니라, 인생이 바뀌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9급 공무원 도전에 어려움을 겪었던 학생이, 이제는 7급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고 CPA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빈칸노트를 통해 ‘인출과 반복’이라는 과학적인 공부법을 경험해 보세요.
공부법을 바꾸면 당신의 인생도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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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딘 무예/무술 1위
시크릿 복싱 교본
장석훈
- 2025년 04월 25일 출간
- 여행/취미
- 248쪽
- 152mm × 225mm
이 책은 실전에서도 통하는 복싱 교본입니다!
“가는 잽이 고와야 오는 잽이 곱다.”
“타격 기회는 선착순.”
복싱은 몸으로 단련하고, 정신으로 완성하는 철학이다.
링 위에서의 싸움은 단순한 힘의 대결이 아니다. 한 방의 묵직한 펀치보다 중요한 것은 타이밍, 거리, 리듬을 읽는 감각이다. 상대의 움직임을 예측하고 기회를 포착한 뒤, 순간마다 전략을 세워 반격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복싱의 묘미다.
이 책은 복싱의 기본 기술부터 고급 전략까지 체계적으로 다룬 실전 가이드입니다. 빠른 스텝, 강력한 펀치, 견고한 방어와 카운터 기술까지, 최고가 되기 위한 모든 기술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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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인 프레임회계학 원가회계
사경인
- 2025년 08월 11일 출간
- 교재/수험서
- 300쪽
- 188mm × 257mm
‘2026 사경인 프레임회계학 원가회계’는 회계 및 회계 학습 방법에 정통한 전문가인 저자가 공무원 시험 범위에 최적화된 분량으로 집필한 교재이다. 원가관리회계에 관한 기본이론의 습득과 응용력 제고, 기출문제의 확인, 연습문제의 풀이를 모두 아우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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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초희의 일생
이동문
- 2025년 07월 24일 출간
- 소설
- 592쪽
- 152mm × 225mm
셰익스피어, 세르반테스와 버금가는 당대 동아시아 최고의 문학가, 허난설헌 일대기!
허초희는 조선이란 나라의 유교적 제약 속에 사는 여성이었으나, 16∼17세기 남성 중심의 세계 문학사를 이끈 셰익스피어 · 세르반테스의 문학 전성기보다 앞서, 동아시아를 대표하는 독보적이고 탁월한 문학 성과를 이뤘다.
허초희는 명나라 문인이자 학자인 반지항이 ‘천인의 경지’라고 칭했듯이 동아시아 한시의 전통을 넘어, 여성의 목소리, 몽환적 상상력, 감각적 언어를 융합하여 인류 문학사의 지평을 넓혔으며, 예술적 혁신으로 정신의 깊이를 심화한 위대한 문학가로 우뚝 섰다. 이제 허초희의 문학 유산이 한강처럼 도도히 흘러 세계 문학사의 큰 물줄기를 이루게 하는 일은 우리 세대의 사명이다.
- 에필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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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도서 선정
- 알라딘 기호학/언어학 10위
하나의 수어에 다의어가 포함된 수어국어사전(개정판)
김영미
- 2025년 02월 03일 출간
- 인문
- 448쪽
- 182mm × 257mm
한국수어는 농인의 제1언어로, 단순한 손짓과 몸짓이 아닌 한국어와 동등한 하나의 독립된 언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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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읽는 어른 2-나를 안아주는 삶
저자 양은정, 김선향, 박형빈, 김주연, 김정숙, 정이숙, 김외숙, 유아승, 나지아, 김춘원 ㅣ 총괄 디렉터 김은미
- 2026년 02월 12일 출간
- 자기계발
- 224쪽
- 152mm × 225mm
살다 보면,
불현듯 삶이 우리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세상의 요구에 맞춰 애를 쓰며 살다가 우연한 기회에 맞이하게 된 질문은 우리를 당황하게 합니다. 자기를 돌보며 살아온 인생이 아니기에 이러한 질문에 답을 하지 못하는 자신이 너무나 한심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안타깝게도 우리가 삶으로부터 이런 질문을 받는 순간은 평화로울 때가 아닙니다. 관계가 무너지고, 건강을 잃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이나 경제적 위기를 마주할 때입니다. 역설적이지만 겉으로 드러난 삶이 무너진 순간, 삶은 오히려 속삭입니다. ‘지금이야말로 더 좋은 삶을 시작할 때’라고.- 김은미 대표 추천사 중
인생이 가져다준 상처 속에서
결국 사랑을 배운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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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문고 시/에세이 59위
읽는 약
하늘나무
- 2023년 12월 12일 출간
- 시/에세이
- 216쪽
- 130mm × 195mm
“유산은 죽음으로 인해 남겨지는 무엇이다. 결별이 이룩하는 축복, 죽음이 완성하는 유산. 분분히 꽃은 졌지만 갈라진 꽃술에서 나온 씨앗 하나가 내 가슴속 검붉은 질흙 속에 남았다.” - 「남기고 떠나다」 중에서“저마다 반짝이며 입을 모아 세상의 원리를, 이 세상에 우연이란 하나도 없다고, 어려운 때일수록 더 힘을 내서 진실된 마음을 지키라고, 견뎌 내고 나면 아름다운 보석이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라고, 조용하지만 분명한 목소리로 또박또박 말해 주고 있다는 걸.”- 「모래알 같은 사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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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보다 먼저, 부모가 가르쳐야 할 것
이상덕
- 2026년 02월 03일 출간
- 교육
- 300쪽
- 152mm × 225mm
부모의 마음으로 쓰고 교육자의 시선으로 담아낸 70가지 따뜻한 자녀교육 이야기
아이를 더 잘 키우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더 나은 삶을 살아가고 싶은 모든 부모에게 건네는 따뜻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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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검색을 이용한 주식 자동매매 완전정복
엑슬론
- 2023년 12월 11일 출간
- 경제/경영
- 232쪽
- 152mm × 225mm
주식 자동매매/시스템 트레이딩은 더 이상 개발자나 외국인, 기관투자자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그동안 개발자를 위한 주식 자동매매 서적은 여러 권 출간되었습니다. 하지만 일반인들이 개발자처럼 프로그래밍 언어 파이썬을 이해하고, 소스를 수정하면서 주식 자동매매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이 책은 일반인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주식 자동매매 시스템 구축 방법에 대해 안내합니다. 이를 통해 자신만의 노하우를 이용한 주식 자동매매 시스템을 누구나 구축할 수 있게 됩니다.
?장초반 급등주 1초 검색, 당일 주도주 1초 검색, 1초 만에 모든 걸 검색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수익모델을 완성하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주식 투자 대가들의 투자 기법을 조건검색으로 구현하여 자동매매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특정한 패턴 및 차트를 해석하여 자동매매로 구현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개인투자자는 시스템 트레이딩의 기초를 갖추고 스스로 구축할 수 있게 된다.
?전문투자자는 자기 기법을 완전히 자동화할 수 있는 노하우를 얻게 된다.
??평생 무료 사용이 가능한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을 소개하여 누구나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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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집/살림 5위
빛을 알면 조명 인테리어가 쉬워진다
김태두
- 2025년 11월 28일 출간
- 가족/생활/요리
- 204쪽
- 176mm × 230mm
인테리어의 완성은 조명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예쁜 조명기구’를 고르는 데만 집중합니다.
이 책은 빛의 본질부터 조명 설계의 실제 과정까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안내합니다.
집을 꾸미려는 일반인부터 건축 · 인테리어 종사자까지,
조명 인테리어를 제대로 배우고 싶은 모든 분들을 위한 필독서입니다.
“빛을 이해하면, 조명 인테리어가 훨씬 더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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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40인의 괴짜들
김용태
- 2026년 01월 05일 출간
- 컴퓨터/인터넷
- 336쪽
- 152mm × 225mm
AI 시대의 본질은 AI가 아니라 AI를 대하는 인간의 자세, 즉 인문(人文)입니다.
슬기로운 AI 시대의 생활을 위해서 근원적인 철학을 쉬지 않는 괴짜들이 많아져야 합니다.
컴퓨터는 계산기 용도로 시작된 기계입니다. 컴퓨터(computer)는 원래 계산하는 사람이라는 의미의 직업명이었습니다. 1960년대까지만 해도 인간 컴퓨터가 있었습니다. 계산 기계가 인간을 대체할 수준이 되면서 그 명칭을 갖다 붙인 거죠.
메모리로 진공관 대신 트랜지스터 반도체를 쓰게 되고, 또 집적회로(IC) 기술이 발달하면서 컴퓨터를 계산용으로만 쓸 게 아니라 다른 일도 시킬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문서도 작성하고, 데이터 통계도 처리하고, 그림도 그릴 수 있지 않을까요? 워드 프로세서, 스프레드시트, 웹 브라우저 등의 응용(application) 프로그램들이 나오지요. 응용 프로그램은 특정 작업을 주어진 그대로 틀림없이 수행하게 만드는 명령어의 묶음입니다.
그런데, 한편에서는 엉뚱한 상상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컴퓨터에게 시키는 일만 하게 하지 말고 스스로 판단하게 할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인 거죠. 그러려면 두 가지가 추가로 필요한데 ‘지능’과 ‘학습’입니다. 즉, 기계에게 지능을 만들어 주고, 학습을 시키는 겁니다. 인간은 두뇌가 있어서 그게 가능한데, 기계는 어렵습니다. 기계를 깨우고 전기신호를 보내서 계산이나 주어진 프로그램은 수행하게 하겠는데, 인간처럼 생각을 해서 스스로 판단할 수 있으려면 다른 무언가가 있어야겠죠. 그것이 인공지능 연구의 시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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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딘 한의학 12위
남창규 박사가 쓴 인체파동원리 (치료편)
남창규
- 2018년 11월 24일 출간
- 건강
- 284쪽
- 152mm × 225mm
기존 한의원에 가면 환자의 손을 잡아 진단하는 진맥이
란 과정을 거치지만, 인체파동원리는 환자에게 아픈 곳
을 묻지 않고도, 맥을 짚지 않아도 진단이 가능하므로 환
자나 보호자로부터 점쟁이, 관상쟁이, 명의 소리를 절로
듣게 된다.
아울러 우리 몸이 왜 아플 수밖에 없는지 의사가 알기에
환자에게 상세히, 자세히 가르쳐 주게 된다. 자연스레 환
자나 보호자로부터 “친절하다”, “자상하다”, “내 병에 대해
제대로 속 시원히, 화끈하게 얘기해 주는 의사”라는 소릴
듣게 되니 이심전심이다.
많은 환자에 시달려 몸은 피곤해도 내가 아는 지식의 힘
이 환자를 통해서 그대로 나타나고 치료 효과도 바로 확
연히 눈에 보이니 즐거울 수밖에 없다. 몸은 피곤해도 마
음은 부자가 된다.
지압을 하거나 침을 맞으면 더 아픈 이유가 뭘까?
한의학에 수많은 경혈이 존재하는 이유가 뭘까?
이 책을 읽고 나면 자연스레 그 답을 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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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문고 취미/실용/스포츠 16위
반셀프 인테리어 교과서
미대오빠(이제희)
- 2025년 09월 17일 출간
- 가족/생활/요리
- 172쪽
- 152mm × 225mm
인테리어가 두렵고,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한 당신에게
인테리어 전문가 미대오빠가 제안하는 진짜 현실적인 인테리어 안내서
이 책은 ‘반셀프 인테리어’라는 새로운 시장을 열며, 감각과 구조, 정보와 감정을 모두 담아낸 국내 최초 실전형 인테리어 교과서입니다. 집은 잘 고치고 싶지만 턴키와 셀프 인테리어 사이에서 망설였던 당신에게
“이 책 한 권이면, 나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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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문 A to Z 제1권
최한겨레
- 2019년 12월 31일 출간
- 사회/정치
- 288쪽
- 152mm X 225mm
반성문은 자신이 어떤 죄를 지었는지
명확하게 인식하고 쓰는 것이 필요하다.
‘피고인의 진지한 반성’은 판결주문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양형 사유다. 반성문을 제출하지 않는 것보다는 제출하는 것이 낫고, 한두 번 쓰는 것보다는 여러 번 써서 제출하는 것이 좋다. 형사 피고인이라면 반드시 한 번은 써야 하는 반성문의 예시를 이 책에 모아 놓았으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중에는 본인이 써 준 것도 있고, 피고인들이 직접 쓴 것도 있다. 비슷하게 중복되는 내용이 좀 있을 것인데, 동일한 피고인이 며칠, 몇 달 간격으로 여러 번 쓴 것이다. 같은 이야기라도 안 쓰는 것보단 낫고, 결과가 좋았으니 그렇게 중복해 써서 제출해도 문제없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보다보면 별 영양가 없을 것 같은 반성문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쓰지 말라는 의미에서 넣었다. 문학적 표현을 쓰거나 어려운 단어를 쓰지도 않았다. 반성문은 그렇게 어렵게 쓰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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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법의 기본 제1권
김변행
- 2025년 06월 23일 출간
- 교재/수험서
- 344쪽
- 188mm × 257mm
〈행정법의 기본〉의 특징
행정법의 전체적인 체계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각 주제의 연관성을 설명
• 주요 개념의 뜻을 알기 쉽게 안내
• 풍부한 예시와 사례를 활용
• 핵심적인 내용 위주로 서술
멀고 험한 길을 혼자 가려고 하면 막막하고 한숨부터 나오지만, 동행이 있다면 적지 않은 위안이 되고 용기도 생깁니다. 각자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여러분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원하는 꿈을 향해 내딛는 힘찬 걸음에 〈행정법의 기본〉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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