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소개글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
작가의 말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을 펴내며
104라는 수의 상징성과 생기철학적 해석
제1부 고향의 들꽃처럼
1. 고향 길목에 핀 들꽃
2. 어린 시절 흙 내음
3. 저녁 종이 울리던 마을
4. 고향 강물에 비친 얼굴
5. 봄바람에 실린 어머니의 노래
6. 고향 장터의 웃음소리
7. 들녘에 서 있는 허수아비
8. 첫눈 내리던 골목길
9. 고향집 굴뚝 연기
10. 여름 매미 소리 속의 약속
11. 논두렁 길에서 마주친 소년
12. 황금빛 들판 위의 햇살
13. 고향집 우물가에서
14. 밤하늘의 별똥별 하나
15. 마을 앞 느티나무
16. 흙벽돌 담장에 기대어
17. 가을 들녘의 바람
18. 어린 날 뛰놀던 냇물
제2부 아버지의 발자국
1. 새벽 들판을 걷는 발자국
2. 거친 손마디의 이야기
3. 낡은 고무신 속의 여정
4. 묵묵한 어깨의 무게
5. 아버지의 침묵
6. 한 줌의 흙처럼 살아온 길
7. 곡괭이 자국이 새긴 시간
8. 땀방울이 만든 밥상
9. 낡은 지갑 속 사진 한 장
10. 저녁노을에 드리운 그림자
11. 아버지의 허리 굽음
12. 밭두렁의 작은 쉼터
13. 가난을 지킨 자존심
14. 묵직한 손길의 위로
15. 비 온 뒤 흙냄새 같은 가르침
16. 새벽별을 먼저 본 눈빛
17. 아버지의 주름살 지도
18. 삶의 무게를 지탱한 어깨
제3부 어머니의 품
1. 저녁밥 짓는 연기 속의 노래
2. 마른 손등 위의 꽃무늬
3. 어머니의 눈빛 속 강물
4. 뜨거운 국물 같은 마음
5. 밤새 꿰맨 바느질 자국
6. 빨랫줄에 매달린 햇살
7. 어머니의 기도는 바람처럼
8. 낡은 앞치마에 새겨진 세월
9. 자장가로 감싼 별빛
10. 어머니 손의 흙 내음
11. 밥상머리에서 배우는 인생
12. 눈물 젖은 고무대야
13. 어머니의 두레박 같은 마음
14. 해 질 무렵 기다림의 그림자
15. 어머니의 머리카락에 묻은 세월
16. 새벽종 같은 목소리
17. 어머니의 품은 집이다
18. 사랑을 말하지 않는 사랑
제4부 고향의 강물
1. 고향 강물에 비친 달빛
2. 흙 내음 나는 길 위에서
3. 들꽃 사이로 부는 바람
4. 고향집 굴뚝 연기
5. 강둑에 앉은 어린 날
6. 논두렁에 물드는 석양
7. 고향 하늘의 별무리
8. 흰 구름에 실린 고향 소식
9. 소나무 숲 바람의 노래
10. 고향 우물 속 하늘빛
11. 보리밭 춤추는 초여름 바람
12. 흙길 따라 걷는 발자국
13. 고향 강물은 나를 부른다
14. 여름 매미 울음 속의 낮잠
15. 가을 들녘 황금빛 물결
16. 겨울 고향집 눈발
제5부 아버지의 길
1. 아버지의 굽은 등
2. 고단한 손마디의 이야기
3. 이른 새벽 발자국
4. 아버지의 침묵
5. 담배 연기 속의 그늘
6. 기름 냄새 묻은 아버지 옷
7. 논두렁에서 본 땀방울
8. 아버지의 눈빛
9. 무거운 짐을 진 어깨
10. 아버지의 침상 곁에서
11. 손끝에 남은 거친 흔적
12. 아버지의 길 위에 서서
13. 아버지의 이름
14. 묵묵히 걷는 그림자
15. 바람결에 실린 아버지의 노래
16. 밭고랑에서 부르는 생명
17. 아버지의 저녁 밥상
제6부 어머니의 품 나의 뿌리
1. 어머니의 두 손
2. 밥 짓는 연기 속에서
3. 새벽마다 불 켜진 부엌
4. 어머니의 무릎
5. 주름진 손등 위의 노래
6. 눈물 젖은 기도
7. 바람결에 실린 자장가
8. 어머니의 치맛자락
9. 작은 밥상 위의 세상
10. 어머니의 눈빛
11. 등불 같은 마음
12. 어머니의 편지
13. 고요한 밤의 기도 소리
14. 눈물로 키운 꽃
15. 어머니의 발걸음
16. 웃음 뒤의 그늘
17. 어머니의 품, 나의 뿌리
생기꽃 문학 선언문
마치는 글
104수의 생기시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