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글) 강하나
인물 상세 정보저자 강하나
삶의 계절을 건너며
시와 노랫말을 씁니다.
겨울을 지나온 마음들이
각자의 봄을 만나기 바라며,
종이에 문장을 놓습니다.
상담 가능 시간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 (점심 시간 12 ~ 1시 제외)
주말, 공휴일은 이메일로 문의부탁드립니다
누구나 아픈 계절을 걷게 되는 순간이 옵니다.
도저히 감당할 수 없던 시간도
결국은 선명함을, 잃어 가고
아픔이 시들고 나면,
새로운 오늘이 피어나겠지요.
걸어 온 날들은 단단한 뿌리가 되어,
자신의 계절을 찾아 꽃 피울 겁니다.
서늘한 계절을 담담히 걸어가던
무수한 시간을 담고 있습니다.
1장 서늘한 계절
나는 오늘도, 작게 살아났다 12
무너진 마음 안에서도 꽃은 핀다 14
피고, 지고 16
어른이 된다는 건 18
고독 20
살아 낸다 21
오늘을 걸어간다 22
오늘이 눈물이었나 봐 24
고독의 시간 26
조금은 덜 아픈 하루에 기대어 27
숨 고르기 28
아프지만, 빛나는 청춘 30
쉬어 가는 하루 31
오늘을, 자책하지 말아요 32
이 조용한 한 잔이 나를 울리지 않고, 34
살게 하는 날이 더러 있다 34
말의 무게, 그 무거운 그늘 36
내가 한없이 작아지고 있던 어느 날 38
나도, 엄마는 처음이라서 40
나의 마음이, 너에게 우산이 되어 줄게 42
기도 43
달이 감싸는 밤 44
지나간다 45
고장 난 나침반처럼 46
살아가는 거야 48
신호등 50
여행 51
안아 본다 52
눈 뜨고, 코 베였다 53
약함이 아니라, 너의 큰마음이야 54
밥심 55
거울 앞에서 56
잘 버텨 준, 당신을 안아 주세요 57
모든 날이 아름답진 않아도 돼 58
괜찮아, 꼭 대단하지 않아도 돼 60
2장 보내는 밤
준비할 수 없는 이별 64
가여웠다 66
멈춰 버린 시계 67
슬피 우는 밤 68
기억할게요 70
믿음이 부서지는 것, 우리가 부서지는 일 72
길어진 그림자 74
나는 너에게 75
그대 마음 안에, 닿을 수나 있을까요? 76
우리가 진다 77
슬픔으로 물든다 78
슬픈 무지개 79
우리의 사랑이, 눈물로 지워지나 봐 80
잠시 머무는 빛 81
너무 다른, 너와 나의 오늘 82
널, 그리워만 해 84
흩날렸다 85
더 이상, 이제 사랑이 아니지 86
그래도, 한때는 빛났던 사랑이야 88
가로등 아래 90
그리움 91
서글픈 마음 92
아파도, 너라면 난 좋았어 93
나에게 이별은 94
별 95
서로의 시간에서 멀어진다 96
그리운 사람 98
안녕 100
담담한 마음 102
3장 여전히, 너는 꽃이다
내가 만들어 낸 오늘의 파도 106
피어난다 107
얼음물 108
아버지 그 진한 계절 110
비린내 나던 팥빵 112
엄마 지지 않는 나의 꽃 114
빛의 조각들 115
온기로 서로의 손을 잡는다 116
너라는 계절 118
결단 120
마음을 덜 쓰기로 했다 121
관계의 거리 122
사과라는 용기 124
말이 마음에 닿는 온도 126
아름다운 사람 128
시절 인연 130
닮은 얼굴 132
선물 같은 사람 134
믿음이 가지는 가장 단단한 힘 135
시를 쓰기로 했다 136
꽃은 계절이 닿으면, 핀다 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