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글) 레마일
인물 상세 정보레마일(Laumile)은 Laugh와 Smile를 조합해 만든 필명이다. 삶의 경험과 고민을 바탕으로, 때로는 미소를, 때로는 웃음을 전하는 글을 쓰는 작가다. 『삼촌 어디가?』는 아이들에게 보내는 22통의 편지를 통해 삶의 태도와 방향을 전하는 첫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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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건네는 인생의 첫 방향을 담은 편지형 에세이.
저자는 ‘삼촌’이라는 친근한 화자의 시선에서, 성장 과정에서 마주하게 될 다양한 순간들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낸다. 상황, 첫걸음의 두려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법, 좋아하는 마음을 지키는 태도, 감사와 관계의 의미까지,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이야기들을 담담하게 전한다.
각 편지는 아이들의 이름을 부르며 시작되고, 그들의 상황에 맞춘 조언과 응원으로 이어지며 자연스럽게 삶의 방향을 제시한다. 성공을 강조하기보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힘, 스스로를 잃지 않는 태도, 그리고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마음을 강조하는 점이 특징이다.
정답을 알려 주기보다, 스스로 답을 찾게 만드는 이야기.
편지 쓰기에 앞서
삼촌 어디가?
휴일에도 일하러 갔던 나는 무엇을 위해 치열하게 살았는가?
시작하는 멋진 용기
첫 번째 편지. 첫걸음의 무서움
새로운 일의 시작 그리고 두려움 이겨 내기
두 번째 편지. 설레는 새로운 시작
도전하는 나의 마음가짐
세 번째 편지. 낯섦과 친해지기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는 법
네 번째 편지. 무언가를 좋아하는 마음
좋아하기에 하는 나의 행동들
다섯 번째 편지.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 사이에서의 고민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의 균형 잡기
단단해지기 위한 노력
여섯 번째 편지. 감사함이 주는 선물
삶의 영양제, 감사
일곱 번째 편지. 최선을 다하는 방법
올인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방법
여덟 번째 편지. 자신감 잃지 않기
오만하지 않은 자신감
아홉 번째 편지. 스스로 하는 습관
나를 움직이는 힘
열 번째 편지. 솔직하고 진솔한 마음 갖기
순수한 마음으로 바라보는 연습
열한 번째 편지. 웃으며 사는 세상
웃다 보면 알게 되는 사실
함께 살아가는 마음
열두 번째 편지. 표현의 중요성
생각과 마음을 전하는 지혜
열세 번째 편지. 의지하며 나아가기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존재
열네 번째 편지. 이해하면 편해
서로를 이해하며 살아가는 삶
열다섯 번째 편지. 힘이 되어 주는 존재
주고받는 힘의 소중함
열여섯 번째 편지. 아낌없이 주는 나무
대가 없는 베풂
열일곱 번째 편지. 선입견 없는 세상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보는 진솔함
열여덟 번째 편지. 헤어짐을 넘는 지혜
아쉬운 이별, 추억을 통한 새로운 만남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는 힘
열아홉 번째 편지. 천천히 가도 괜찮아
자신의 속도를 믿고 나아가기
스무 번째 편지. 넘어져도 괜찮아
상황을 딛고 일어나면 되는 용기
스물한 번째 편지. 혼란을 잠재우는 마법
받아들이고 인정하면 쉬워지는 지혜
스물두 번째 편지. 내려놓음의 미학
비로소 받아들이고 보이는 삶의 지혜
마지막 편지
삼촌 어디가를 마무리하며
24명 천사들에게 쓰는 새우 삼촌의 마지막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