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편하게 출판 문의 등록하기!📌

저자님들이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해보세요
좋은땅
  • 로그인 아이콘
  • 로그인하고 도서 제작해 보세요!

  • 출판 가이드 아이콘

    출판 가이드

  • 출판 후기 아이콘

    출판 후기

  • 좋은땅 TV 아이콘

    좋은땅 TV

  • 요즘 트렌드 아이콘

    요즘 트렌드

  • 고객 센터 아이콘

    고객 센터

  • 책 소개 아이콘

    책 소개

  • 화제의 책 아이콘

    화제의 책

  • 수상 도서 아이콘

    수상 도서

  • 저자 인터뷰 아이콘

    저자 인터뷰

  • 회사 소개 아이콘

    회사 소개

나의 도서 관리
  • 공지 사항
좋은땅 도서 이야기
  • 책 소개
  • 출판 이야기
  • 요즘 트렌드
저자들의 생생한 이야기
  • 저자들의 이야기
  • 좋은땅 TV
좋은땅 가이드
  • 좋은땅 출판 가이드
  • 회사 소개
  • 고객센터
우리는 당신과 함께
좋은 책을 만드는
좋은땅 출판사입니다
좋은땅 고객센터

상담 가능 시간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 (점심 시간 12 ~ 1시 제외)
주말, 공휴일은 이메일로 문의부탁드립니다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이용약관
  • 제휴문의

좋은땅㈜ | 대표이사 이기봉 |

사업자등록번호 196-81-00877 |

출판사 신고번호 제 2001-000082호 |FAX 02-374-8614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12길 26 지월드빌딩 (서교동 395-7)
좋은땅㈜ B1 ~ 5F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블로그
  • 유튜브

©G-WORLD

  • Android앱

    Android앱

  • iOS앱

    iOS앱

저자님,

번째

도서 제작에 도전해보세요!

도서 제작에 대한 궁금한 점이 있다면?

좋은땅 출판사의 출판 시스템이 궁금하다면?

좋은땅
좋은땅

로그인 정보를 잊으셨나요?

아직 좋은땅 계정이 없나요?

회원가입

책 소개

좋은땅

함께 "좋은 책"을 만들어 갑니다.

  • 공지사항
  • 고객센터
  • 로그인
  • 회원가입
  • 책 소개
  • 요즘 트렌드
  • 좋은땅 출판 가이드
  • 출판후기
  • 좋은땅 TV
  • 더보기
출판 상담하기
닫기 아이콘
  • 책 소개 
  • 이달의 신간
  • 베스트셀러
  • 스테디셀러
  • 분야별 도서
  • 수상 및 선정 도서
  • 출판 이야기 
  • 화제의 책
  • 출간 전 연재
  • 북카드
  • 칼럼G
  • 좋은땅 사람들
  • 요즘 트렌드 
  • 트렌드 인사이트
  • 온라인 서점 베스트
  • 매장 진열
  • 언론 소개
  • 저자들의 이야기 
  • 저자 인터뷰
  • 함께 한 저자
  • 출판 후기
  • 좋은땅 TV 
  • 책 소개 영상
  • 후기 인터뷰
  • 좋은땅 쇼츠
  • 좋은땅 출판 가이드 
  • 출판 과정
  • 서점 유통
  • 판매 인세
  • 마케팅 프로그램
  • 유통 대행
  • 회사 소개 
  • 좋은 문화
  • 연혁
  • 좋은땅 공간
  • 고객 센터 
  • 공지사항
  • 자주 묻는 질문
  • 자료실
  • 이벤트
출판에 대한 고민들 | 좋은땅과 함께라면 안심하실 수 있습니다
  • 출판 가이드 아이콘

    출판 가이드

  • 출판 후기 아이콘

    출판 후기

  • 좋은땅 TV 아이콘

    좋은땅 TV

  • 요즘 트렌드 아이콘

    요즘 트렌드

  • 고객센터 아이콘

    고객센터

책 소개

이달의 신간

사과수레 | 버나드 쇼(옮긴이:이원경)
사과수레
  • 버나드 쇼(옮긴이:이원경)

  • 2026년 02월 12일 출간
  • 소설
  • 212쪽
  • 148mm × 210mm

영국 왕 마그누스는 어느 날 오전, 궁으로 찾아온 총리와 내각 장관들을 맞이한다. 이들은 왕에게 거부권을 사용하지 말고 국민을 상대로 연설하지도 말라고 요구한다. 이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내각이 총사퇴하겠다는 최후통첩까지 내민다. 허수아비 왕 노릇이 하기 싫은 왕은 장관들과 설전 끝에 저녁까지 답하겠다고 말한다. 오후에 왕은 정부 오린시아의 방을 찾는다. 잠시 머리를 식히러 왔다가 사랑싸움이 심해지는 바람에 몸싸움까지 벌이다가 비서에게 들키고 만다. 이래저래 심사가 헝클어진 왕은 곧 내각에 뭐라고 답할까?
이 희곡이 상연되자 작가가 민주주의보다는 군주제를 옹호했다는 비난이 쏟아졌다. 작가는 오해를 바로잡고 자신의 정치관을 밝히기 위해 긴 서문을 써야 했다. 먼저 세습군주가 선출된 총리보다 자질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점과, 정치를 망치는 것은 금권정치라는 점을 강조한다. 이어서 국민의 정부와 국민을 위한 정부는 가능하나, 국민에 의한 정부는 성인에게 선거권을 쥐여 준다고 해서 실현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작가의 친구 개티가 발명한 파손 방지 기계가 ‘파손 주식회사’의 방해로 사장되는 사례를 보여 줌으로써 금권정치의 폐해를 고발한다.
결국 이 연극을 통해 작가는 좋은 정치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기보다는, 현실 정치의 모순을 폭로함으로써 관객이 스스로 생각해 보도록 이끈다.

2026.

02.12(Thu)출간

별꼴이얏! | 유자람
별꼴이얏!
  • 유자람

  • 2026년 02월 09일 출간
  • 소설
  • 180쪽
  • 148mm × 210mm

번화한 거리를 걸어갈 때, 주위를 한번 둘러보세요.
‘어린 별’들은 가끔 마주칠 수 있지만, ‘어른 별’들은 어디에 꼭꼭 숨어 있는지 좀체 마주치기가 쉽지 않습니다……
2026년 가을에는, 어른이 된 별이를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엄마를 떠나보내고도 여전히 씩씩하게 지구의 정보원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멋진 그녀, ‘별 씨’를 만날 수 있습니다!

2026.

02.09(Mon)출간

엠덴의 함생 | 김민하
엠덴의 함생
  • 김민하

  • 2026년 02월 01일 출간
  • 소설
  • 136쪽
  • 148mm × 210mm

제1차 세계대전과 관련하여 ‘독일’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아마도 전쟁범죄와 호전성을 떠올릴 것입니다.
하지만 과연 모든 독일 군인들이 전쟁을 원했을까요?
독일군들은 모두 전쟁범죄를 일삼는 악마들이었을까요?
그리고, 애초에 독일이 제1차 세계대전을 일으켰다는 것이 온전한 사실일까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승전국이 아닌 패전국의 시각으로도 역사를 조망해 봄으로써
역사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2026.

02.01(Sun)출간

32년 차 두개천골요법 접형골 마스터, 모든 트라우마는 접형골로 통한다 | 정인수
32년 차 두개천골요법 접형골 마스터, 모든 트라우마는 접형골로 통한다
  • 정인수

  • 2026년 01월 30일 출간
  • 소설
  • 272쪽
  • 148mm × 210mm

현대인이 겪는 원인 불명의 통증과 심리적 트라우마의 해답을 뇌와 얼굴 사이에 위치한 ‘접형골’에서 찾는 건강 지침서다. 32년 차 두개천골요법(CST) 전문가인 저자는 뇌와 얼굴을 잇는 핵심 뼈인 접형골이 틀어질 때 전신 건강에 어떤 악영향을 미치는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상세히 풀어낸다. 단순한 해부학적 지식을 넘어, 접형골을 바로잡음으로써 만성 통증과 깊은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새로운 의학적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이 책은 두개골과 천골 사이에 존재하는 두개천골계를 다루는 CST의 치유 원리를 설명하며, 몸속을 가득 채우고 있는 체액과 신경 원형계가 건강의 핵심임을 역설한다. 저자는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이론을 부드럽게 풀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이완법과 생활 습관을 안내하여 독자가 스스로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도록 돕는다.

마지막 장에서는 접형골 스킬을 통해 오랜 질병과 트라우마에서 벗어난 실제 임상 사례들을 비중 있게 다룬다. 우울증, 불면증 같은 심리적 문제부터 만성적인 신체 통증까지, 접형골이라는 열쇠를 통해 건강을 되찾은 기록들은 독자에게 실질적인 희망을 준다. 보이지 않는 몸의 중심을 바로 세우고 진정한 전인적 치유를 경험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확실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2026.

01.30(Fri)출간

하나의 촛불처럼 | 이상성
하나의 촛불처럼
  • 이상성

  • 2026년 01월 29일 출간
  • 소설
  • 244쪽
  • 152mm X 225mm

《하나의 촛불처럼》은 일제강점기에서 해방과 전쟁의 시대를 지나, 교단과 봉사의 현장에 이르기까지 90년의 시간을 한결같은 신념으로 살아온 교육자 이상성의 삶을 기록한 자서전이다. 저자는 자신을 세상을 밝히는 거대한 횃불이 아니라, 어둠 속에서라도 꺼지지 않기를 선택한 ‘하나의 촛불’, 곧 일촉(一燭)으로 규정하며 평생을 살아왔다.
굶주림과 억압 속에서 보낸 유년기, 교사가 되어 만난 아이들의 삶, 전쟁과 가난, 교육 현장의 부조리와 정의를 선택해야 했던 결정의 순간들까지—이 책은 한 개인의 삶을 미화하지도, 영웅화하지도 않는다. 대신 끝까지 사람을 향해 서 있었던 한 스승의 태도를 담담하고 진실하게 증언한다.
특히 이 책은 삶의 에피소드와 그에 대한 성찰을 나란히 배치한 독특한 구성으로 눈길을 끈다. 저자가 직접 써 내려간 생의 장면 뒤에, AI의 도움을 받아 정리된 사유와 교훈이 이어지며, 한 순간의 경험이 어떻게 삶의 가치와 철학으로 확장되는지를 보여 준다. 그 결과 《하나의 촛불처럼》은 자서전인 동시에, 한 세대를 건너 전해지는 ‘삶의 해설서’가 된다.
《하나의 촛불처럼》은 화려한 성공담이 아니다. 대신, 작고 미약해 보일지라도 끝내 꺼지지 않겠다는 결심으로 교육과 봉사의 길을 걸어온 한 스승의 기록이다. 이 책은 묻는다.우리는 어떤 빛으로 세상을 밝히며 살아갈 것인가.

2026.

01.29(Thu)출간

오 헨리 단편선 | 장윤주
오 헨리 단편선
  • 장윤주

  • 2026년 01월 26일 출간
  • 소설
  • 288쪽
  • 152mm × 225mm

오 헨리는 평범한 하루를 문학으로 바꾸었다.
짧은 이야기마다 웃음과 쓸쓸함이 교차하고,
그 속에서 인간의 온기가 은은히 남는다.

삶의 불완전함을 향한 그의 시선은
언제나 따뜻하고, 놀라우리만큼 인간적이다.

2026.

01.26(Mon)출간

데칼코마니 | 안형기
데칼코마니
  • 안형기

  • 2026년 01월 20일 출간
  • 소설
  • 652쪽
  • 152mm × 225mm

정치와 자본, 권력과 양심의 대립 속에서도 《데칼코마니, 신들의 화폐》가 붙잡고자 한 것은 결국 인간의 존엄과 사랑이다. 이 소설은 영웅담이 아니라, 불완전한 사람들이 신념을 붙잡고 흔들리는 시대를 건너가는 기록이다. 강자의 욕망이 약자를 짓밟는 시대 속에서도 인간은 여전히 서로를 믿고 연대하며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었다.

2026.

01.20(Tue)출간

신입사원 스파이입니다 | 알콩달콩 뚱딴지네
신입사원 스파이입니다
  • 알콩달콩 뚱딴지네

  • 2026년 01월 15일 출간
  • 소설
  • 272쪽
  • 152mm × 225mm

글은 써 본 적도 없지만 무턱대고 소설을 쓴 대책 없는 인간.
두 아이와 함께 성장해 가며 가족의 소중한 추억을 기록하고자
유튜브 ‘알콩달콩 뚱딴지네’ 채널을 운영 중이다.
실제로 공공기관에서 노조를 설립하고, 해고당했다.

2026.

01.15(Thu)출간

숙희 딸 | 박지영
숙희 딸
  • 박지영

  • 2026년 01월 05일 출간
  • 소설
  • 292쪽
  • 152mm × 225mm

마음이 아파 그간 차마 만지지 못했던 숙희의 물건을 정리하던 밤. 우연히 낡은 공책 한 권을 보게 되었다. 그것은 신혼 초부터 빼놓지 않고 써 내려간 가계부였다. 가계부에는 팍팍하기만 했던 가난이 고스란히 녹아있었다. 십 원짜리 하나 허투루 쓰지 않기 위해 애를 쓴 흔적들이 연실의 심장 끝을 아리게 했다. 가난한 살림에도 자신을 선뜻 거두어 준 숙희에게 다시금 감사와 존경의 마음이 들었다. 연실은 노트를 이리저리 넘기다 그만 눈시울을 붉혔다. 삐뚤빼뚤한 글씨로 온 힘을 기울여 써 내려 간 글.

내 딸, 연실이 보아라!
네가 내 딸이라 참으로 고맙고 또 고맙다.

연실은 그만 노트를 끌어안고 오열했다. 엄니, 엄니… 엄마!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었다. 지금이라도 문을 열고 들어와 괜찮다며 꼭 안아 줄 것만 같은데. 어디에도 엄마는 없었다.
“다음 생은 꼭! 지 딸로 태어나 주이소. 지금껏 엄니 딸… 아니 숙희 딸로 살게끔 해주셔가 참말로 감사헙니더.”
때마침 불어온 바람에 수십 개의 민들레 홀씨가 훨훨 밤하늘로 날아올랐다. 바람결에 날아간 홀씨는 누군가의 마음속에 한 송이 민들레로 아름답게 피어나리라.

- 에필로그 중에서

2026.

01.05(Mon)출간

굿과 떡 | 이신우
굿과 떡
  • 이신우

  • 2026년 01월 01일 출간
  • 소설
  • 316쪽
  • 152mm × 225mm

진령군과 홍태산의 차이는 무엇인가. 진령군은 그것이 거짓이건 진실이건 간에 상대의 욕망을 충족시켜 준다는 것이고, 홍태산은 고객의 욕망을 훔친다는 것이었다. 홍태산은 깨달았다. 그렇다. 훔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욕망을 만족시켜 주고 환상을 심어줄 수 있어야 무한한 부가 딸려 온다. 그렇다고 이제 와서 홍태산이 진령군의 흉내를 낼 수는 없다. 다른 데서 그것을 찾을 수밖에 없다.

2026.

01.01(Thu)출간

풍경이 있는 민박집 | 이준우
풍경이 있는 민박집
  • 이준우

  • 2025년 12월 31일 출간
  • 소설
  • 208쪽
  • 148mm × 210mm

대청마루 뒤편으로 펼쳐진 수채화 같은 가을 풍경.

집 뒤편 텃밭에 해바라기들이 무거워진 머리를 흔들고 있고 오솔길 길가에 코스모스가 지천이다. 또한 그리 높지 않은 뒷동산에는 푸른 소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다.
(본문 중에)

저의 글은 중년들이 추구하는 목가적인 삶을 이야기합니다.
저의 글은 그동안 잊고 살았던 푸른 날의 추억을 이야기합니다.
저의 글은 중년들의 사랑과 이별을 이야기합니다.
저의 글은 이별조차 품고 사는 우리들의 이야기입니다.

2025.

12.31(Wed)출간

영호와 차도리 제1권 | 주보경
영호와 차도리 제1권
  • 주보경

  • 2025년 12월 12일 출간
  • 소설
  • 336쪽
  • 152mm × 225mm

상실의 아픔과 기적이 만나는 순간
한 소년의 소원으로 시작된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현실에서 환상으로 이어지는 따뜻한 판타지의 세계
감동과 학습을 한 권에 담은 프리미엄 한영대역판

‘영호와 차도리’ 시리즈는 평범한 소년 영호와 그의 반려견 차도리가 환상의 세계로 발을 들이면서 시작되는 모험이다. ‘제1권: 영혼의 세계로 가는 문’은 그 출발점으로 영호와 차도리가 영혼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된 배경을 그린다. 이 작품은 단순한 판타지를 넘어,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꿈은 어디에서 시작되는가”를 묻고 있다. 또한 한국어와 영어가 나란히 구성된 한·영 대역판으로, 이야기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언어의 감각도 함께 키울 수 있다.
모험과 감동, 그리고 따뜻한 희망이 어우러진 이 책은 읽는 이의 마음속 문 하나를 조용히 열어 줄 것이다.

2025.

12.12(Fri)출간

애드식스 | 진현준
애드식스
  • 진현준

  • 2025년 12월 09일 출간
  • 소설
  • 148쪽
  • 148mm × 210mm

"그 다시 잡은 펜으로 이 노래의 가사를 써 줄 수 있나요?"

디미니쉬 코드처럼 불안정하게 시작된 우리의 만남,
이 노래는 이미 그녀를 위해 써 내려지고 있었다.

사별의 기억, 잠수 이별의 기억,
두 아픔이 만나 여러 번 엇갈려
끝내 만들어진 멜로디와 가삿말.

우리 사이도 이 노래처럼
불협화음보다는 메이저 코드가 될 수 있을까?

2025.

12.09(Tue)출간

미숙이 | 신혜인
미숙이
  • 신혜인

  • 2025년 12월 05일 출간
  • 소설
  • 248쪽
  • 141mm × 205mm

이 책은 어린 시절 상처, 결혼 후 폭력과 시집살이,
그리고 가난과 무력 속에서도 아이들을 지켜 낸
모성의 처절한 절실함을 담은 이야기다.
그 눈물과 피맺힌 고통 속에서,
희망이 어떻게 피어나는지를 보여 준다.

그 아이들과 나는 끝내 살아남았을까?
당신은 이 이야기를 끝까지 읽을 용기가 있는가?
읽는 순간,
숨조차 잊을 만큼 처절한 삶의 한가운데로
당신을 끌어당길 것이다.

2025.

12.05(Fri)출간

별로 가다 | 이종열
별로 가다
  • 이종열

  • 2025년 12월 05일 출간
  • 소설
  • 172쪽
  • 152mm X 225mm

삶과 죽음에 관한 보고


증거는 인간의 신피질이 다른 영장류의 신피질에 비해 현저하게 두껍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그들에게 없는 새로운 피질이 더 있다는 것이지요. 이미 최고의 지적 생명체에게 새로운 피질은 무엇을 의미하겠어요? 더구나 그것은 인간 진화의 맨 마지막에 형성되었고요. 그때부터 인간은 마음을 가진 영적 존재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선생의 표현처럼 영계의 영이 인간에게 자리한 것이 바로 그때라는 것이지요. 학자들은 그것을 인지 혁명이라고 하고요. 7만 년쯤 전의 그 사건을 말이지요.

2025.

12.05(Fri)출간

그 어두운 밤의 우수 | 이충호
그 어두운 밤의 우수
  • 이충호

  • 2025년 12월 05일 출간
  • 소설
  • 372쪽
  • 152mm × 225mm

위선과 선동의 시대에 글을 쓴다는 것이 착잡하게 느껴질 때가 많았다. 광기 어린 말들이 떼구름을 이루어 설쳐 대는 이 시대에 나의 지순한 말들은 외진 어느 한 곳에서 왜소하고 초라하게 몸을 낮추어 있어야 했는지도 모른다.
그러한 나의 말과 글이 누구를 위한 것이며 무엇을 위한 것인가를 반문해 보기도 했지만, 집단의 광기와 위력 앞에 의기소침하고 왜소해진 나의 말과 글들에게 쓰러지더라도 의연하고 당당해 주기를 바랐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나의 말과 글은 진실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다는 것이다. 진실은 외롭다는 말 한마디로 허위와 소외의 시간을 견뎌 왔다. 나의 글들은 진실과 외로움의 실체는 다르지 않다는 것을 믿고 있었기 때문이다.
글을 쓰는 시간은 외로웠지만 위안의 시간이었다.
허위의 말은 현란하지만 진실의 말은 단순하다. 허위는 그럴듯한 논리로 위장하지만 진실은 어떤 논리적 위장 없이 단순히 존재한다. 진실은 본연의 모습이지만 허위는 아름답게 치장된다. 진실의 말은 단백하지면 허위의 말은 요란하고 기술적이기 때문에 어리석은 군중은 곧잘 속게 되고 그 허위의 요설을 진실보다 더 믿게 된다는 것을 나의 말과 글은 잘 알고 있었다. 그러기에 나의 말과 글은 혼자 있어도 힘을 잃지 않았을 것이다.
소설과 함께 했던 시간들은 시대에 대한 번민과, 역행과 모순의 사회적 상황들을 지켜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한 자 한 자 행간을 메우고, 묵묵히 순리의 길을 지키려 노력했던 시간이었다. 비뚤거림이 있었을지라도 사특함이 없었다면, 비록 화려하지 않았더라도 의미 있는 길이었을 것이다.
소설은 지나온 길의 동반자였고 삶을 가르친 스승과 같은 것이었다. 인간 앞에 겸손함과 일 앞에 성실하려 했던 소설의 시간은 성찰과 깨달음의 시간이었고 축복과 같은 시간이었다. 그 시간의 결과물이 이 책이다.
다 가 버리고 바람뿐인 텅 빈 광장에 홀로 서서 외로웠던 시간에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손을 흔들어 나의 글의 진정성을 이해하고 격려해 주었던 분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2025.

12.05(Fri)출간

미스테리움 | 나지후
미스테리움
  • 나지후

  • 2025년 12월 01일 출간
  • 소설
  • 376쪽
  • 152mm × 225mm

“쓰는 글에서 누르는 인쇄로,
미디어는 어떻게 진화의 문을 열었을까?”

『미스테리움』은 시간을 넘나들며, 오래된 과거 속에서 현재와 미래를 비추어 본다. 생생한 묘사와 세밀한 시선은 독자로 하여금 마치 미디어 역사의 현장 한가운데 서 있는 듯한 동시적 감각을 불러일으킨다.

2025.

12.01(Mon)출간

내가 너를 좋아하는 걸까..? | 유승화
내가 너를 좋아하는 걸까..?
  • 유승화

  • 2025년 11월 30일 출간
  • 소설
  • 252쪽
  • 152mm X 225mm

행복했던 겨울방학이 끝나고,
새 학기가 시작됐다.
1학년 때와 별다를 바 없다고 생각했지만,
너무나도 달랐다.
이유는… 그 애들 때문.

내가 너를 좋아하는 걸까..?

2025.

11.30(Sun)출간

옹달샘 | 김종섭
옹달샘
  • 김종섭

  • 2025년 11월 27일 출간
  • 소설
  • 268쪽
  • 152mm × 225mm

풀벌레도 잠든 고요한 밤에,
아무도 모르게 밧줄 타고 잠시만이라도 내려오시면 안 되나요?

“잠시 머무르다, 새벽 이슬 맺히기 전”
살짝 올라가시면 되잖아요?

차곡차곡 쌓인 그리움을 하나하나 털어 내려 하면 할수록,
오히려 그리움만 더 깊어집니다.

천국에는 편지 보낼 우체통이 없는 건지,
자주 오던 오빠의 편지도 더 이상 오지 않습니다.

내 마음속에 써 놓은 편지는 켜켜이 쌓여만 갑니다.

오빠, 천국의 전화번호 알려 주실 수 있나요?
목소리 한 번만이라도 들을 수만 있다면,
전화 요금 절대 아끼려 들지 않을 거예요.

본문 중에서

2025.

11.27(Thu)출간

남강 3 | 김계중
남강 3
  • 김계중

  • 2025년 11월 27일 출간
  • 소설
  • 480쪽
  • 152mm × 225mm

1973년, 남강의 봄은 여전히 흙냄새와 물비린내가 뒤섞여 있었다.
강의 뚝방에는 여전히 봄이면 쑥이 올라오고 여름이면 소 먹이는 곁을 뛰어다니던 아이들은 어느새 국민학교 3학년이 되어 있었다. 짧은 바지에 먼지를 묻히며 놀던 시절은 그대로였지만, 마음속 어딘가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변화’라는 기척이 조용히 스며드는 나이가 되었다.
아이들의 세상은 조금씩 넓어졌고, 그들의 눈은 그 넓이에 맞춰 더 멀리 향하기 시작했다. 남강을 따라 뛰놀던 친구들은 그 사이에 은근히 서로를 의식하기도 하고, 부모의 기대와 현실 사이에서 흔들리기도 하며,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해 서툴게 질문을 던지기 시작한다. 서로를 지켜보며 웃고, 다투고, 이해하지 못한 채 마음을 졸이기도 했다. 그렇게 작은 다툼과 화해 속에서 싹트는 우정은 어느새 그들의 하루를 더 특별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아직 서툴지만 첫사랑의 조그만 흔적이 피어나기 시작했다. 손끝이 스치거나,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이 조금 더 오래 머물렀을 때, 그들은 처음으로 설렘을 느꼈다. 말없이 함께 강가를 걷고, 같은 꿈을 이야기하며, 서로의 비밀을 조금씩 나누는 시간 속에서, 아이들은 우정과 사랑이 서로를 닮아 가는 법을 배우고 있었다.
언제나 가난했고, 불안하고 눈물이 모두 뒤섞이는 70년대 중반의 한국을 아이들은 묵묵히 살아간다. 조금은 여유가 생겨 집집마다 작은 흑백 TV의 불빛이 밤을 대신했다. 1979년에 이르기까지, 이들은 국민학교에서 중학교로, 아이에서 청소년으로 천천히 걸음을 옮긴다. 키가 자랐고, 목소리가 달라졌으며,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도 변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변하지 않은 것이 있었다. 매일 유유히 흐르던 남강의 물줄기와 그 강을 사이에 두고 함께 자라난 이들의 우정과 첫사랑, 그리고 성장의 기억이 있다. 이 이야기는 그 시절, 남강을 배경으로 인생의 첫 변곡점을 맞이하던 한 세대의 기록이다. 꿈이 무엇인지도 제대로 몰랐던 아이들이,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가기 시작하던 여정이다. 1973년에서 1979년까지, 일곱 해 동안의 작은 파동들과 그 파동이 훗날 어떤 큰 흐름을 만들어 냈는지 이제부터 그 이야기가 펼쳐진다.

2025.

11.27(Thu)출간

무릎의 방 | 정현석
무릎의 방
  • 정현석

  • 2025년 11월 20일 출간
  • 소설
  • 344쪽
  • 148mm × 210mm

고통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는 고통을 이름 붙이고, 색을 입히고,
그것을 기록하여 관리할 수 있는 존재로 만들어 냄으로써,

삶을 하나의 사진으로
완성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2025.

11.20(Thu)출간

한국 호랑이 전설 대모험 100 | 강효백
한국 호랑이 전설 대모험 100
  • 강효백

  • 2025년 11월 20일 출간
  • 소설
  • 320쪽
  • 152mm X 225mm

전국 방방곡곡, 100마리 호랑이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설  ·  설화  ·  민담 속에서 만나는 한국인의 혼과 꿈

호랑이는 단순한 동물이 아니다. 그는 산의 주인이고, 마을의 수호자이며, 때로는 친구이자 스승이다.
《한국 호랑이 전설 대모험 100》은 전국 각지에 전해 내려오는 100편의 호랑이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았다.
용감하고 지혜로운 호랑이, 때로는 허술하고 웃음을 주는 호랑이, 그리고 사람과 함께 울고 웃는 호랑이까지…
한 마리 한 마리 이야기를 넘길 때마다, 잊혀진 우리 전설 속 숨결이 살아난다.

이 책은 단순한 전설집이 아니다. 호랑이를 통해 본 한국인의 역사, 정신, 유머와 지혜의 보고다.

호랑이와 함께 웃고, 놀라고, 감동하는 100일의 여행!
지금, 당신의 책장에 백 마리 호랑이를 들이세요.

2025.

11.20(Thu)출간

담대하게 거침없이 | 이경호
담대하게 거침없이
  • 이경호

  • 2025년 11월 18일 출간
  • 소설
  • 224쪽
  • 130mm × 205mm

“사람은 다 죽나요? 나도 죽나요?”
“당연하지. 나도 죽고 너도 죽어!”


어머니는 불이었다. 그 인생과 신앙이 불이었다. 나는 불을 바라보면서도 불이 되지 못했다. 하지만 어머니는 처음부터 불이었고 지금도 여전히 불이다. 오래전에 꺼진 나의 불은 이제 어둠에 묻혀 있다. 그래도 희미하게나마 불씨가 남아 있어 다행이다. 불씨는 바람이 불면 사라질 재에 불과하다. 그렇다고 하찮게 볼 수는 없다. 내가 거기서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그것을 살릴 수 있을까. 그리고 그 누가 살릴 수 있을까. 어머니다. 어머니라면 방법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어머니를 만나고 싶다.
- 본문 중에서


“그런데 그때부터 사는 사람도 있어.
그 사람은 영원히 살게 될 거야.”

2025.

11.18(Tue)출간

마지막 사랑 | 조두현
마지막 사랑
  • 조두현

  • 2025년 11월 15일 출간
  • 소설
  • 596쪽
  • 152mm X 225mm

나의 일생을 돌아보면 많은 일 중에서 유독 눈에 띄는 커다란 강줄기가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이라는 강줄기입니다.
나의 삶은 다른 사람, 다른 것들과 주고받은 사랑으로 얽혀 있습니다. 험한 세상에서 지친 나의 삶에 영양분을 주고 버팀목이 되는 것은 나와 관계된 것들과의 사랑이었습니다.

그러나 제법 많은 시간이 흐른 지금, 뒤를 돌아보면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것은 부귀공명을 얻지 못해서 오는 아쉬움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 다른 것들과 충분한 사랑을 나누지 못해서도 아닙니다.
아쉬움이 남는 것은 다른 사람, 다른 것만을 너무 많이 사랑했고 나 자신을 사랑하지 않은 것에서 오는 허무한 마음입니다.

내가 내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사람이 이기심이나 자기애를 떠나서 순수하게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중요하기는 하지만 실천하기에는 어려운 일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순수하게 자기 자신만을 사랑하는지 개념도, 방법도 잘 알 수가 없습니다.

2025.

11.15(Sat)출간

  • 1
  • 2
  • 3
  • ...
  • 25
더보기
  • 공지사항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제휴문의
  • Android앱

    Android앱

  • iOS앱

    iOS앱

우리는 당신과 함께
좋은 책을 만드는
좋은땅 출판사입니다
좋은땅 고객센터

상담 가능 시간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 (점심 시간 12 ~ 1시 제외)
주말, 공휴일은 이메일로 문의부탁드립니다

유선 문의

02.374.8616~7

이메일 문의

gworldbook@naver.com

  • 서비스
  • 공지사항
  • 자주 묻는 질문
  • 채팅 상담하기
  • 자료실
  • 회사
  • 회사 소개
  • 찾아오는 길
원고 및 파일 전송

아이디 : so20s 

비밀번호 : so20s

우리는 당신과 함께
좋은 책을 만드는
좋은땅 출판사입니다
좋은땅 고객센터

상담 가능 시간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 (점심 시간 12 ~ 1시 제외)
주말, 공휴일은 이메일로 문의부탁드립니다

유선 문의

02.374.8616

이메일 문의

gworldbook@naver.com

  • 회사
  • 회사 소개
  • 찾아오는 길
  • 서비스
  • 공지사항
  • 자주 묻는 질문
  • 채팅 상담하기
  • 자료실
원고 및 파일 전송

아이디 : so20s

비밀번호 : so20s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앱다운로드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좋은땅㈜
  • 대표이사 이기봉
  • 사업자등록번호 196-81-00877
  • 출판사 신고번호 제 2001-000082호
  • FAX 02-374-8614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12길 26 GWORLD(지월드)빌딩 - 좋은땅㈜ B1 ~ 5F ©G-WORLD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블로그
  • 유튜브

좋은땅㈜ | 대표이사 이기봉 |

사업자등록번호 196-81-00877 |

출판사 신고번호 제 2001-000082호 |FAX 02-374-8614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12길 26 GWORLD(지월드)빌딩
좋은땅㈜ B1 ~ 5F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블로그
  • 유튜브

©G-WORLD

홈

검색

전체

내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