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말
1단원|빨강: 욕심을 마주하다
─ 감정의 출발점, 인간의 약점 인식
여기가 로도스다
집착에 빠진 사람
이천 냥짜리 화장실 ─ 남의 급함 위에 세운 이익의 값
‘나 하나쯤이야’가 만든 맛
설산의 한고조 ─ ‘내일 하겠다는 말이 오늘을 얼게 만든다’
몸이 먼저 움직인 통찰
연못의 붕어 두 마리
소와 사자의 사랑 이야기
이발 기술 전수
한니발 장군의 초상화 그리기
개가 사나우면 술이 시어진다 ─ 구맹주산(狗猛酒酸)
돌에 박힌 화살촉 ─ 중석몰촉(中石沒鏃)
빨강 단원 마무리
2단원|주황: 태도를 바꾸다
─ 문제 앞에서 포기하지 않는 자세
장대 들고 성문 들어가기
도끼를 잃어버린 날
아프리카 원주민의 원숭이를 잡는 방법 ─ 욕심은 가장 소중한 걸 잃게 할 수 있다
광에 들어간 여우
소탐대실 ─ 황금을 좇다 나라를 잃다
우유 통에 빠진 개구리 세 마리 ─ 같은 위기, 다른 선택
닭 도둑의 이론 ─ 조금씩 고치겠다는 말의 정체
손에 익으면, 특별해 보일 뿐이다 ─ 숙능생교(熟能生巧)
볶은 참깨를 심은 사람 ─ 과정을 태우면, 싹도 함께 사라진다
사형을 면한 예언자의 한마디 ─ 질문을 바꾸면, 운명도 흔들린다
이 팔은 누구의 팔입니까? ─ 창호를 뚫은 것은 팔이 아니라, 생각이었다
냄새 맡은 값에 소릿값 ─ 억지는 설명으로 깨지지 않고, 멈춰 보게 하면 깨진다
주황 단원 마무리
3단원|노랑: 관찰하고 생각하다
─ 감각 → 단서 → 논리
공부하기 제일 좋은 나이는 언제일까? ─ 촛불이라도 켜는 사람
아이와의 약속 ─ 말은 가르침이 되고, 행동은 기준이 된다
목숨보다 소중한 돈
소금만 먹은 사람
사탕수수에 사탕수수즙을 부은 사람
제 눈의 눈썹은 보지 못한다 ─ 목불견첩(目不見睫)
남을 심판하지 마라
개 밥그릇에 욕심이 ─ 개보다 값진 그릇
가짜 아인슈타인의 재치 ─ 그 질문은 운전사가 답하겠습니다
태양은 언제 지구에 더 가까울까?
사자 가죽을 쓴 당나귀 이야기
양초 한 개로 방을 가득 채운 아들 ─ 지혜는 밝히는 것이다
노랑 단원 마무리
4단원|초록: 자라나고 배우다
─ 시간, 노력, 훈련의 가치
─ 노동 → 결실 → 자립을 통해 노력의 의미 체득
나라에 도둑을 없앨 방법은
발의 치수에 얽매이다 ─ 정인매리(鄭人買履)
모순 ─ 말이 서로 부딪힐 때, 생각은 멈춘다
가장 소중한 것
소젖을 모아 두려 한 사람
지혜로운 머슴과 게으른 머슴
싹이 자라는 것을 억지로 도와준 농부 ─ 조장
코는 크게 하고, 눈은 작게
장님의 등불
하늘나라 밭 구경 ─ 어려운 상황을 이겨 나가는 재치
손 트는 데 바르는 약의 사용법
내가 먹지 못해도 나무를 심는다
초록 단원 마무리
5단원|파랑: 공정함을 배우다
─ 개인 → 사회 → 제도적 판단
오십보백보
혀, 가장 좋은 것과 가장 나쁜 것 ─ 말은 어디에서 칼이 되는가?
거울을 처음 본 가족 ─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
공중누각 ─ 결과만 원하면 과정은 사라진다
역지사지 ─ 자리를 바꾸면, 길이 보인다
나뭇잎 하나로 눈을 가리고 ─ 일엽장목(一葉障目)
백정 포정의 소를 잡는 법
우물 속 달을 건지려 한 원숭이들
의사가 공주에게 약을 주어 갑자기 자라게 한 이야기
작은 문(門)과 큰 말(馬)
원님과 이방 부인의 지혜 겨룸
누가 예쁜 사람인가
파랑 단원 마무리
6단원|남색: 책임을 생각하다
─ 위에 있는 자의 책임
가시 끝에 원숭이 조각하기
하지 않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 불위(不爲)와 불능(不能)
게으른 아들에게 남긴 진짜 유산
쌀가마니 안에 있는 쌀알 세기 ─ 다 세지 않아도 알 수 있어요
추위를 이용해서 모래성을 쌓다
누가 가장 뛰어난 의원인가?
촉추를 살린 안영의 말
재판하는 아이 ─ 힘 대신 기준을 세우다
글은 외웠으나 뜻은 잃은 서당 훈장
경마를 이긴 손빈의 지혜
쌀 한 말로 석 달 살기
호랑이보다 무서운 말
남색 단원 마무리
7단원|보라: 나를 돌아보다
─ 자기 확신을 의심하다
보물을 하늘에 쌓아라
기우(杞憂) ─ 하늘이 무너질까 불안한 사람
두 아들의 비유
매미와 사마귀 그리고 까치
장님이 코끼리를 만진다(맹인모상) ─ 왜 우리는 서로 옳다고 싸우는가
화룡점정
소매가 길어야 춤 선이 곱다 ─ 장수선무 다전선고(長袖善舞 多錢善賈)
물의 형태는 그릇을 따른다
정순왕후의 지혜 ─ 지혜는 드러내지 않아도 드러난다
떠내려온 봉우리의 주인은 누구인가 ─ 침묵을 깨운 한마디의 힘
마음을 바꾸자, 운명이 바뀌다 ─ 뜻이 얼굴과 운명을 만든다는 이야기
“나는 누구인가?” 내가 나비의 꿈을 꾸는가, 나비가 나의 꿈을 꾸는가 ─ 장자의 가장 조용한 질문
보라 단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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