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함께 지난 기억을 담아 자서전을 펴내며
일러두기
프롤로그
1부. 감나무 아래에서 시작된 삶
출생과 일제 강점기 시절 - 어린 날의 감나무 아래
초등학교 시절 - 조선말을 했다는 이유 하나로
아버지 대신 간 보국대
청산으로 이사
중학교 시절, 배움에 대한 의지
사범학교 시절의 불꽃과 양심
군대에서 만난 동서, 천운 같은 인연
2부. 아이들의 눈빛으로 살아온 날들
첫 발령 그리고 ‘일촉(一爥)’의 다짐
모교 교가를 만들다
한 사람의 길을 열어 주다
수학여행 버스사고 - 사랑으로 길어 올린 생명
글짓기 지도 - 아이들의 마음 속 문장의 힘
학급은 작은 공동체
종아리에 맺힌 상처 – 나무처럼 자라난 아이
교대 부설초 앞의 망설임
뜬금없이 내려온 교감 지명 시험대상자
첫 교감, 제천 괴곡초 – 함께 하는 마을 공동체 속의 학교
괴산 신풍초 – 긍정적으로 적극적으로
첫 교장, 영동 화곡초 – 열린 교육의 슬로건 아래
산타할아버지가 되다 - 교육은 ‘마음의 방식’을 전하는 일
영동 부용초 - 교육은 말이 아니라 장면으로 기억된다
금붕어 묘 - 금붕어가 남긴 마음의 교육
아이는 다듬어진 분재가 아니다
공간은 건축이 아니라 철학으로 완성된다
교육장 연수 - 마침표가 아닌 느낌표로 남은 배움의 시간
한국교육자대상 – 한평생 뿌린 씨앗에 꽃이 피다
정년퇴임 - 물러난 자리에는 흔적이 남는다
훈장을 받다
3부. 삶을 비추는 또 하나의 길, 봉사
글 한 줄로 세상을 밝히는 글밭 공동체 – 충북글짓기지도회
문화관광 해설사로 산 18년
청주 고인쇄박물관 20년 봉사활동 – 해설 도슨트
지역을 위한 사랑의 실천 – 또 다른 봉사활동 이야기
청산에 살리라 - 노래에 담은 고향 사랑
4부. 묵묵히 흔들림 없이 나를 지켜 준 가족과 제자들
결혼, 그림자처럼 내 곁을 지켜 준 사람
사라지지 않는 온기속에 그리움만 남았다
정운 가족 – 수련회로 다지는 끈끈한 가족 연대
나만의 건강 관리 - 일상의 성실함으로 지켜온 삶의 리듬
기억나는 제자들
5부. 세월이 준 삶의 가르침
후손에게 남기는 말
일촉십훈(一燭十訓)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