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글) 임성진
인물 상세 정보101경비단에서 경찰 생활을 시작해 어느덧 20년차에 접어들었다.
서울경찰청 대테러계, 용산 · 관악경찰서를 거쳤으며 현재는 경찰공무원의 교육훈련을 관장하는 중앙경찰학교에서 무도교수로 재직하며 후배양성에 열정을 쏟고 있다.
범죄자에게는 두려움의 대상이지만 약자에게는 한없이 부드럽고 따뜻한 경찰이 되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 중이다.
그리고 책 제목처럼 세상에서 제일 멋진 경찰이 되는 것이 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