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AI는 ESG 보고서를 읽고 있을까 4
1부 종말 혹은 진화: ESG는 왜 다시 질문받는가
1장 ESG 회의론: 끝났는가, 혹은 거대한 재편인가 12
2장 그린워싱의 역설: 진정성은 왜 매번 의심받는가 22
3장 공시의 한계: 문서가 현실을 가리는 순간 30
4장 피로감의 정체: 우리는 무엇을 위해 지표를 채우는가 40
5장 지속가능성의 언어: 누구를 위한 성장이었는가 47
2부 알고리즘의 시선: AI가 흔드는 ESG 정보 질서
6장 데이터의 눈: AI는 당신의 기업에서 무엇을 보는가 56
7장 외부의 신호: 공시보다 강력한 뉴스, SNS, 공급망 데이터 63
8장 시간의 전환: 사후 기록에서 상시 예측 시스템으로 70
9장 기계의 판단: ESG 점수는 어떻게 알고리즘이 되었는가 76
10장 평가의 수렴: 모두가 만점일 때, 기업은 무엇으로 차별화하는가 83
3부 보이지 않는 감시자: AI는 새로운 이해관계자인가
11장 관계의 재정의: 투자자, 규제기관, 그리고 알고리즘 92
12장 침묵의 권력: 말하지 않지만 자본의 흐름을 바꾸는 존재 99
13장 기술의 편향: AI는 과연 중립적이고 객관적인가 105
14장 알고리즘 권력: 누가 ESG의 표준을 지배하는가 111
15장 새로운 소통: 기계와 인간, 누구에게 무엇을 설명할 것인가 117
4부 전략의 역전: 데이터 중심 ESG의 재설계
16장 이중 전략: AI를 위한 공시와 사람을 위한 서사 124
17장 숫자의 함정: 데이터가 말해주지 않는 가치의 본질 130
18장 리스크에서 기회로: 관리의 ESG를 전략의 ESG로 전환하라 143
19장 도메인 전략: 산업별로 달라지는 AI-ESG 대응 지도 149
20장 생존의 문턱: 중소기업과 공공기관을 위한 AI 시대의 선택지 156
5부 인간의 역할: 관리자에서 리더십으로의 진화
21장 역할의 전환: 체크 리스트 관리자에서 데이터 해석자로 164
22장 미래 역량: AI 시대 실무자가 갖춰야 할 세 가지 무기 170
23장 조직의 진화: AI와 동료가 되는 ESG 협업 구조 설계 176
24장 리더십의 본질: 불편한 질문을 피하지 않는 용기 181
에필로그 AI와 어떻게 ESG로 대화할 것인가 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