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제1장 지역창생과 인구감소시대의 새로운 지역전략
지역창생의 시대가 온다
지역에서 만나는 희망들
생활권 중심의 지역발전전략 필요할 때
인구소멸시대 지역이 사는 길
지역의 위기, 지역의 진화
다시 마을의 시대로
‘제3의 시민’ 관계인구에 주목하자
열악한 재정, 고향사랑기부제로 돌파하길
제2장 원주의 도시 미래와 도시재생 및 공간 전략
교통도시 원주의 미래상을 고민하자
도시의 매력은 어디에서 싹트나
원주형 라이프스타일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숲의 도시 원주를 위한 제언
걸을 수 있는 도시가 경쟁력을 높인다
원주형 아름다운 경관마을을 지정하자
치악산 둘레길의 개장과 활용
제3장 문화도시·창의도시·로컬 혁신
문화도시 담론은 원주를 어떻게 변화시킬까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도시 전주에서 보내는 편지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가입 의의와 과제
일본 시골마을 카미야마(神山)가 원주에 주는 메시지
‘서핑 1번지’ 양양이 원주에 던지는 교훈
지역고유자원과 원주의 예술여행
‘제3의 장소’가 활성화된 원주를 기대하며
책의 도시 원주로의 비상을 기대하며
‘책의 집’과 문학의 콜라보
미술 선생님의 귀환
안도 타다오가 전해 줄 건축 이야기
캐릭터 하나가 지역을 살린다
제4장 관광혁신과 ‘관계인구’시대의 도래
관광의 공유가치창출(CSV)과 사회적 가치창출
관광을 뛰어넘어 관계의 시대로
‘원주다움’이 살아있는 관광도시 원주
천사의 섬에서 보고 온 지역의 미래
제5장 교통·철도·항공·광역 네트워크의 재편
더욱 촘촘해진 철도망… 강원 관광 르네상스 ‘호기’
부산행 중앙선 열차, 그리고 지역 문화의 격차
철도교통 사통팔달도시 원주의 미래상과 과제
굿바이 원주역, 그리고 치악산 철길
원주공항 국제화… 희망과 현실 사이의 간극을 좁히려면?
제6장 기후위기·환경·라이프스타일의 진화
기후변화시대 필요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필요
레저8학군 원주의 미래는
남한강에는 문화가 흐른다
제7장 역사·문화유산·기억의 도시 원주
108년 만에 돌아올 지광국사탑을 기다리며
강원감영 선화당 보물지정의 ‘의미’
일상적인 시각예술의 시대가 도래했다
1,000년 은행나무의 묵시(默示)
국립전문과학관 원주 유치와 과제
건축학개론의 도시 원주
제8장 도시발전·정책·미래선택
“원주의 오늘, 얼마나 아십니까?”
캠프롱 시민공원 조성을 도시발전의 새로운 계기로
지역가치를 드높인 뮤지엄산
산골 마을호텔의 진화
남한강 르네상스시대… 그리고 원주
관광생태계를 구축해야 할 골든타임
대학과 지역사회의 콜라보가 가져올 시너지 효과
문화관광재단 설립 논의… 간과해서는 안 될 지점들
디지털 전환(DX) 시대에서 아날로그 감성을 묻다
싸이가 속초로 간 까닭은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