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말 004
PART 1. 꿈의 시작(1950-1970): “첫 발걸음, 그리고 거대한 오해”
제1장 생각하는 기계의 꿈, 그 시작 이야기 017
제2장 1956년 다트머스의 여름, 두 갈래 길 034
제3장 퍼셉트론, AI 최초의 불꽃 053
제4장 XOR의 벽, 작은 문제가 던진 거대한 메아리 068
PART 2. 긴 겨울을 견딘 괴짜들(1970-2006): “아무도 믿지 않을 때 홀로 걸어간 길”
제5장 신경망의 돈키호테 081
제6장 상식이라는 큰 산, 섭씨 0도의 물은 차갑다 098
제7장 전문가 시스템의 영광과 몰락, IF-THEN의 황금시대 114
제8장 1980년대 일본, AI 컴퓨팅을 꿈꾸다 131
제9장 제3의 길, 머신러닝의 조용한 혁명 151
PART 3. 딥러닝과 트랜스포머 혁명(2006-2017): “잠들어 있던 거인이 깨어나다”
제10장 딥러닝 혁명, 층을 쌓는다는 것의 어려움 171
제11장 픽셀에서 고양이를 찾아라, 2012년 알렉스넷의 쾌거 188
제12장 기계에게 말을 가르치려던 사람들의 고군분투 210
제13장 트랜스포머 혁명, Attention Is All You Need 229
PART 4. LLM 시대의 도래(2017- ): “기계와 인간, 새로운 춤을 추다”
제14장 언더독 오픈AI는 어떻게 AI 업계의 판을 뒤집었나? 251
제15장 LLM을 만들어 봅시다 269
제16장 AI 에이전트, 멀티모달과 추론 능력이 생기다 290
제17장 AI 플랫폼 전쟁이 시작되다 307
마무리하는 글 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