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프롤로그 4
제1장: 뇌가 보내는 SOS
예민한 뇌는 감각의 역치가 일반인보다 현저히 낮다 18
예민한 뇌는 하루 종일 생각이 멈추지 않는다 20
예민한 뇌는 롤러코스터 같은 감정상태를 가진다 21
예민한 뇌는 몸으로 나타나는
신체화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23
결론 24
제2장: 예민한 뇌의 과학적 이해
제1절: 뇌 신경회로의 예민성 기전 28
제2절: 유전, 환경, 스트레스 30
선천적 기반: 유전적 취약성 30
성장 과정의 설계: 환경적 요인 31
지속적인 작동 조건: 만성 스트레스 32
결론 33
제3절: 뇌 가소성 34
뇌 가소성: 양날의 검 34
만성 스트레스가 뇌 구조에 미치는 영향 35
만성 스트레스가 뇌 기능에 미치는 영향 36
제4절: 뇌파를 통해 본 예민한 뇌의 특징 37
뇌의 언어, 뇌파 37
과도한 베타파, 꺼지지 않는 비상 경보 38
알파파의 실종, 휴식을 잊은 브레이크 고장 39
세타파와 델타파의 역설, 멍한 뇌와 수면의 질 40
뇌의 비대칭성, 불안과 우울의 기울어진 운동장 41
뇌파를 알면 치유의 길이 보인다 42
제5절: 예민한 뇌와 사회적 환경 44
디지털 홍수 45
소셜 미디어와 비교의 감옥 46
정서적 단절과 군중 속의 고독 47
불확실성의 시대 48
시간 빈곤 49
제3장: 예민한 뇌가 만들어 내는 병
제1절: 예민한 뇌의 민낯 54
일반적인 자극에도 압도당하는 이유 56
예민한 뇌를 가진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고충 58
제2절: 예민한 뇌가 만들어 내는 병 61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61
틱 장애 71
본태성 진전증 77
야뇨증/야경증 85
불면증 92
우울증 98
불안장애 105
공황장애 113
강박장애 118
렘수면행동장애 126
브레인 포그 131
하지불안증후군 136
화병 142
분노조절장애(간헐적 폭발장애) 149
자율신경실조증 154
제3절: 증상의 복잡성과 복합성 161
이차적 증상과 오진의 덫 162
제4절: 이 모든 증상의 공통점은 뇌의 과부하 164
근본치료를 해야만 한다 167
뇌가 보내는 간절한 SOS신호를 외면하지 말자 168
제4장: 뇌의 오작동, ‘자율신경실조증’
제1절: 자율신경계, 우리 몸의 무의식적 사령탑 170
가속페달과 브레이크 170
균형 잡힌 자율신경계의 역할 172
자율신경실조증이란 무엇인가? 173
제2절: 예민한 뇌와 자율신경실조 176
예민한 뇌가 자꾸만 경보를 울리는 메커니즘 176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과 조절 능력 상실 177
만성피로도 자율신경실조이다
귀에 아무 이상이 없는데 어지럽다면?
원하지 않는 소리(이명/뇌명)가 들린다면?
지긋지긋한 두통으로 하루하루가 괴롭다면?
다한증도 자율신경계실조의 문제이다
담적병은 소화장애가 아니다
제5장: 예민한 뇌의 부하도를 낮추는 방법
제1절: 뇌를 진정시키는 첫걸음 — 환경과 생활 습관 202
스트레스 요인 관리와 디지털 디톡스 202
뇌 건강을 위한 수면의 질 확보와 패턴 207
예민도를 낮추는 음식과 영양소 213
제2절: 스스로 뇌를 훈련하는 방법 219
자율신경계를 조절하는 호흡법과 명상 219
뉴로피드백의 원리와 자기 조절 능력 향상 224
침치료로 뇌의 부하도를 낮출 수 있다 229
뜸치료로 자율신경 조절하기 234
가장 쉽지만 가장 강력한 효과를 가진 EFT(자유감정기법) 239
신체 활동과 운동이 뇌의 예민도를 낮추는 과학적 이유 244
생활습관을 바꾸면 뇌가 편안해진다 250
제6장: 희망의 메시지 — 예민한 뇌에서 벗어난 사람들
사례 1: 10년 넘게 약물에 의존했던 40대 직장인 258
사례 2: 집중력 부족과 과잉 행동으로 고통받던 ADHD 아이 265
사례 3: 잠 못 드는 밤의 공포, 만성 불면증 환자 270
사례 4: 틱 장애로 위축되었던 초등학생 276
사례 5: 욱하는 성격을 참지 못하는 분노 조절 장애 283
사례 6: 타인의 시선이 두려운 사회공포증 환자 289
사례 7: 확인하고 또 확인하는 강박장애 주부 295
사례 8: 머리가 맑지 않은 브레인 포그와 만성 피로 301
사례 9: 아무 이상 없다는데 계속 어지러운 환자 307
사례 10: 여러 병원을 전전했던 만성 소화 불량 및 통증 환자 311
사례 11: 손이 떨려 찻잔을 들 수 없는 본태성 진전증 316
사례 12: 24시간 멈추지 않는 뇌의 잡음, 이명과 뇌명 321
사례 13: 악수하기가 두려운 손바닥 다한증 325
사례 14: 밤마다 다리가 저려 잠들지 못하는 하지불안증후군 330
사례 15: 사고 트라우마로 운전대를 놓은 PTSD 환자 334
사례 16: 밤마다 비명을 지르거나 이불에 지도를 그리는 아이,
야뇨증 340
사례 17: 진통제도 듣지 않는 지긋지긋한 만성 두통 346
사례 18: 자극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도파민 중독 청년 351
사례 19: 가슴에 뜨거운 돌덩이를 얹고 사는 갱년기 화병 356
사례 20: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싫은 무기력증과 우울증 361
에필로그: 예민한 당신, 이제 괜찮습니다 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