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글) 김영심
인물 상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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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문을 두드리지 않고, 예고 없이 내 곁에 찾아옵니다.
사랑한다고, 미안하다고…
언제나 미뤄둔 말들이 가장 아쉽게 남는다는 것을
죽음을 가까이에서야 깨닫습니다.
죽음을 준비한다는 것은 삶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진짜로 사는 일입니다.
매일 아침, 오늘이라는 하루를
마지막처럼 살아가는 연습입니다.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나는 무엇을 말하고,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
메멘토 모리!
죽음을 기억하고 준비하며,
오늘의 삶에서 나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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