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글) 심정기
인물 상세 정보본 저자는 2011년 2월, 34년의 농협 생활을 끝으로 금만농협 상무로 퇴직을 하였으며 고향인 전북 김제 만경에 아담한 집을 짓고 흙과 나무를 벗 삼아 남은 여생 전원생활로 마음 편히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본인이 살고 있던 토지가 새만금 고속도로에 편입이 되면서 꿈꾸어 왔던 전원생활을 접고 인천이란 타지로 이사를 하여 살면서 그래도 고향이 그리워 제가 살아왔던 만경이란 곳에 땅을 구입, 한 달에 한 번은 고향을 오가며 제2의 전원생활을 시작하였으며 틈틈이 시간이 있을 때 써 온 글을 《글쓴이란 이름으로》 시집 한 권의 책을 완성하였습니다.
옛말에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 석 자를 남긴다”는 말이 있듯이 본 저자도 자손들에게 본 책자 한 권만큼은 남겨 주고 싶어 지금까지 한 문 한 문 쓰게 된 글이 어느새 한 권의 시집을 완성작으로 발간하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저의 마음과 정성을 담아 “글쓴이란 이름으로” 이룬 소중한 저의 이 책 한 권을 좋은 인연으로 맺은 구독자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