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누구나 첫 종목은 있다
오를 줄 알았다. 떨어질 줄은 몰랐다. 철학은 남았다 - 유태우•008
매달 5만 원, 나의 작은 선택이 만든 놀라운 변화
: 엔비디아 투자 이야기 - 조솔림•013
폭락도 락이다 - 이승재•018
투자자에서 PB로, 시장이 내게 가르쳐준 것들 - 정해민•026
잘 사고 잘 파는 법 - 신지연•032
첫 시드머니, 첫 긴장감 - 이재찬•036
초심자의 행운이 이끈 PB의 길 - 변승문•041
200만 원▶220만 원▶3000만 원▶0원,
도박과 투자 사이 - 배재원•047
Part 2.
시장은 나의 선생님
주도주 투자가 내게 남긴 것들 - 심하영•052
한미반도체를 아십니까 - 박준규•060
투자의 원칙과 경험, 그리고 다짐 - 정성호•064
이 파도, 참 좋다 - 이성원•075
위기라는 이름의 성장 - 김미향•082
SMR(뉴스케일 파워)과 인내의 배움 - 김예인•087
꾸준함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없다 - 이미림•091
벤저민 그레이엄과 윌리엄 오닐 그 사이 어딘가에서 - 박준우•097
성급하지 않게 흐름 따라가기 - 박수빈•103
심리를 읽는 태도 - 이윤희•108
Part 3.
손님을 바라보는 진심을 담아
“석프로가 알아서 해주세요” 깐깐한 손님이
팬클럽 회장님이 되기까지 - 석지현•114
우당탕탕 초심(初心) 가득한 나의 영업 일지 - 김문정•119
신뢰와 원칙으로, 나의 첫 해 영업 일지 - 박민정•126
곽타이거 님께 올리는 반성문(feat. 못난 첫 단추) - 진성민•130
원칙과 진심의 자리에서 - 권희정 •138
그래도 시장을 믿는다 - 윤민우•145
Part 4.
業을 대하는 관점의 기록
화려하진 않지만, 흔들리지 않게 - 유정은•152
경제방송과 SNS, 그리고 PB - 김윤철•158
대폭락을 지나, 다시 손님과 시장을 이해하기까지 - 이서연•162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쩌다 이곳에 왔고,
어떤 철학이 있는가 - 강민지 •166
하락을 견딘 믿음, 그 끝에 피어난 신뢰 - 남궁난희•172
양봉과 음봉 사이에서 배운 금융의 본질 - 전윤재•176
관계의 온도로 시장을 읽다 - 이용찬•180
응원의 글
응원의 한 페이지를 더합니다 – 하나증권 조대현 WM그룹장•190
여러분의 한 걸음, 한 걸음이 빛나기를 - 하나증권 김정현 WM혁신본부장•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