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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수진쌤의 왕초보 부동산 노트
- 출간일
- 분야
- ISBN
- 2026년 04월 01일
- 경제/경영
- 9791138856607
- 면수
- 판형
- 제본
- 204쪽
- 188mm × 257mm
- 무선
- 출간일
- 분야
- ISBN
- 면수
- 판형
- 제본
- 2026년 04월 01일
- 경제/경영
- 9791138856607
- 204쪽
- 188mm × 257mm
- 무선
부동산에 관심은 있지만 방대한 정보와 어려운 용어 때문에 시작을 망설이는 왕초보들을 위해 실제 적용 가능한 투자법과 입지 분석 노하우를 담아낸 이수진, 김미리 저자. 하루 10분 투자를 통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할 수 있는 현실적인 자신감을 전하고자 이 책을 쓴 두 저자의 이야기를 살펴보세요.
부동산을 단편적으로 보지 않고 가격, 수요, 입지, 환경의 흐름으로 이해하는 방법이란 무엇일까요? 전문 용어를 걷어내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가장 쉬운 길잡이를 제안하는 도서 《하루 10분, 수진쌤의 왕초보 부동산 노트》. 이수진, 김미리 저자가 전하는 실전 부동산 투자 입문 이야기를 인터뷰를 통해 만나보시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자님. 독자들에게 자기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자사관학교 대표 강사 이수진입니다. 부동산 경매를 시작으로 다양한 실전 투자를 경험하며, 이론이 아닌 실제로 적용 가능한 부동산 투자 방법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자사관학교에서 부동산 입지 분석을 강의하고 있는 김미리입니다.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을 처음 접하는 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처음 기획하고 쓰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으신가요?

부동산에 관심은 있지만 어렵게 느껴 시작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분들이 부담 없이 첫걸음을 뗄 수 있도록, 가장 쉬운 입문서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부동산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봐야 할지 몰라 막막해하는 분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그분들이 전체 흐름을 쉽게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고 싶어 이 책을 함께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집필 당시 어떤 독자들에게 이 글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셨나요?

부동산을 해야 한다는 건 알고 있지만, 정보가 너무 많아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멈춰 있는 분들께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론보다 ‘실제로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를 알고 싶은 분들께 도움이 될 것입니다.

부동산을 시작해보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고 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원고 중 가장 고심해서 쓰신 부분이 있으실까요?

전문 용어를 최소화하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내용을 풀어내는 데 가장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특히 경매의 기본 흐름과 핵심 개념은 천천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부동산을 단편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가격·수요·입지·환경을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내는 데 집중했습니다. 각 요소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흐름으로 보셨으면 합니다.

이 책은 ‘하루 10분’이라는 학습 단위가 인상적입니다. 부동산이라는 주제를 이렇게 짧게 나누어 설명해야겠다고 생각하신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부동산은 한 번에 몰아서 공부하기보다, 짧게라도 꾸준히 접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누구나 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도록 ‘하루 10분’이라는 기준으로 구성했습니다.

부동산은 한 번에 이해하기보다, 부담 없이 반복하며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왕초보를 대상으로 한 만큼, 어떤 내용을 넣고 어떤 내용을 덜어낼지에 대한 고민이 컸을 것 같습니다. 구성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 기준은 무엇이었나요?

이 내용을 보고 실제로 다음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작게라도 직접 실행해볼 수 있는 흐름만 남기려고 했습니다. 초보자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핵심 위주로 구성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초보자가 처음 접했을 때도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읽고 나서 바로 자신의 기준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내용을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스스로 판단해볼 수 있는 흐름을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정의하거나, 책의 분위기를 가장 잘 나타내는 단어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부동산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 가장 쉬운 안내서입니다.

부동산을 전체 흐름 속에서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돕는 기초서입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책장을 덮으며 어떤 감정이나 생각을 품게 되기를 기대하시나요?

‘어렵다’는 생각보다 ‘이 정도면 나도 해볼 수 있겠다’라는 현실적인 자신감을 느끼셨으면 합니다. 그 감정이 결국 행동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부동산이 막연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이해되면서 ‘이제는 나도 판단해볼 수 있겠다’라는 편안한 자신감을 느끼셨으면 합니다. 그렇게 부동산을 바라보는 시선이 자연스럽게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이번 책 이후에 새로 준비 중인 집필 주제나 앞으로의 활동 계획이 궁금합니다.

앞으로는 실전 투자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집필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현재는 지분 경매와 전자 소송을 주제로 한 책을 준비 중이며, 실제 사례와 과정을 보다 구체적으로 담아낼 예정입니다. 또한 초보자부터 실전 투자자까지 단계별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을 계속 이어가고자 합니다.

앞으로는 입지뿐만 아니라, 부동산을 보는 기준과 전체 흐름을 함께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집필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또한 실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교육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이 책을 만날 독자분들께 꼭 전하고 싶은 한마디를 부탁드립니다.

부동산은 아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작게라도 직접 해보는 순간부터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계기로, 꼭 한 번은 실행해보시길 바랍니다.

부동산이 더 이상 어렵고 멀게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이해되고 ‘나도 해볼 수 있겠다’는 편안한 자신감을 느끼셨으면 합니다. 그 감정이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저자님에게 '글을 쓴다는 것'은 삶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들려주세요.

제가 직접 경험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얻은 것들을 더 많은 사람이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제가 알고 있는 것을 단순히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다시 정리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수진, 김미리 저자는 부동산이 단순히 아는 영역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소통되고 직접 실행하는 단계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론에 치우치지 않고 현장의 경험을 정리해 나가는 두 저자의 진심처럼, 이 책이 막연한 두려움을 지우고 첫걸음을 떼려는 모든 분에게 든든한 기초 토대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