老子를 만나라
김기수
- 2025년 11월 24일 출간
- 인문
- 340쪽
- 148mm × 210mm
있음은 무엇이고 없음은 무엇이냐?
있고자 하면 없고
없고자 하면 있구나.
내가 있음이고 네가 없음이냐?
네가 있음이고 내가 없음이냐?
너와 나 모두 있음이냐?
아니면 모두 없음이냐?
도대체 무엇이냐?
너는 말한다.
있음이 없음이고 없음이 있음이다.
있음은 없음이 되고 없음은 있음이 된다.
있음에는 없음이 있고 없음에는 있음이 있다.
있음과 없음을 나누지 마라.
없음에 있음을 더하지도 마라.
있음에서 없음을 덜지도 마라.
그냥 그대로 두어라.
2025.
11.24(Mon)출간
누군가의 삶은 누군가에겐 풍경이 된다
이용을
- 2025년 11월 24일 출간
- 시/에세이
- 216쪽
- 152mm × 225mm
풍요로운 인생을 위한 자극제 같은 책
인간은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가능성을 아는 유일한 생명체일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즉 인간에게 부여된 ‘이성’을 통해 우주 혹은 자연과 분리된 실체로서의 자기 자신에 대한 인식, 자신의 생명이 덧없이 짧다는 것, 원하지 않았는데도 태어났으며, 원하지 않아도 죽을 것이며, 언젠가 자신은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하게 되리라는 사실에 대한 인식, 권력자의 힘 앞에 한 개인으로서 무력한 자신의 존재감을 깨닫는 순간, 인식과 분리된 인간의 실존방식은 견딜 수 없는 감옥으로 다가올 것이다. 만약 인간이 이 감옥으로부터 탈출하여 동종의 인간과 또는 사회와 결합하지 못한다면 아마도 미쳐 버릴 것이다.
2025.
11.24(Mon)출간
대학에서 만난 철학
오세찬
- 2025년 11월 24일 출간
- 인문
- 212쪽
- 148mm × 210mm
지금은 글쓰기가 변화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 하루의 끝을 마무리하며 한 생각들, 책을 읽다 마음을 건드렸던 감정들, 학기가 끝나면 흔적도 없이 잊혀지는 공부의 조각들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글로 붙잡아두고 싶다. 이 조각들이 쌓여 내 삶을 설명해주는 기록이 되고, 지금의 나를 성장시켜 줄 것이라 믿는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그 부족함을 채워가기 위해서라도 글을 써야겠다고 결심했다. 완벽해서 쓰는 것이 아니라, 쓰면서 완성되지 않을까? 내 생각을 천천히 들여다보고, 흩어지는 기억들을 붙잡아 잊지 않으며, 배운 것을 곱씹고, 내 것이 되도록 천천히 소화해보려 한다.
- 프롤로그 중에서 -
2025.
11.24(Mon)출간
부동산, 끝의 시작
경국현
- 2025년 11월 24일 출간
- 경제/경영
- 292쪽
- 148mm X 210mm
집은 남았지만, 사람이 사라진 사회
기억은 있는데, 공동체는 없는 대한민국
100년 후의 대한민국,
그 디스토피아적 풍경 속에서 우리는 다시 묻게 될 것이다.
“우리는 왜 부동산에 환장하고 살았는가?”
“부동산이 사라진 뒤, 무엇이 우리의 삶을 지탱할 것인가?”
이 책은 하나의 정답을 주지 않는다.
다만 책을 읽는 독자가 무엇을 볼 것인지, 거울을 내민다.
끝은 이미 시작되었다.
그리고 그 시작은, 지금 이 책을 펼친 당신으로부터 비롯될 것이다.
2025.
11.24(Mon)출간
- 알라딘 무예/무술 5위
주먹
강준
- 2025년 11월 24일 출간
- 여행/취미
- 232쪽
- 152mm × 225mm
한 남자가 있었다.
그는 싸움을 가르치면서도, 싸움을 멈추는 법을 함께 가르쳤다.
그는 주먹을 휘두르기 전에 마음을 세우는 법을 알았다.
『주먹(FIST)』은 공권유술 창시지가 그린 13장의 스케치에서 출발한다.
그것은 피와 땀의 기록이라기보다
왜 상대의 얼굴에 주먹을 먹여야 하는지에 대한 가장 근원적인 질문이다.
이 책은 기술서이자 철학서이며, 동시에 ‘살아있는 인간학’이다.
싸움이 끝났을 때, 당신은 묻게 된다.
“내 주먹은 어디를 향하고 있었는가?”
2025.
11.24(Mon)출간
2026 사경인 회계학 말문제 하프 모의고사
사경인
- 2025년 11월 24일 출간
- 교재/수험서
- 96쪽
- 210mm × 297mm
서술형 문제에 대비하기 위한 완벽한 대비책
최근 시행된 타시험 기출문제 변형 수록
(전)국가공인시험 출제위원이 AI와 협업한 양질의 문제
2025.
11.24(Mon)출간
사랑아 사랑아
여수룬
- 2025년 11월 24일 출간
- 시/에세이
- 220쪽
- 152mm × 225mm
눈물과 고통 속에서도 붙들어 주신 하나님의 손길,
절망 속에서 피어난 기도의 꽃은
인생을 새롭게 읽게 한 은혜의 기록이 되었다.
『사랑아 사랑아』는 상처를 간증으로,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신 하나님의 사랑을 증언한다.
2025.
11.24(Mon)출간
2025.
11.24(Mon)출간
시간을 품은 침묵
김남주
- 2025년 11월 23일 출간
- 시/에세이
- 220쪽
- 148mm X 210mm
말하지 않는 시간 속에서,
우리는 더 많은 이야기를 듣습니다.
세상은 늘 말하라고, 증명하라고 재촉하지만
때로는 아무 말 없이 바라보는 순간이
가장 깊은 이해를 전합니다.
이 책은 두 개의 여정,
‘말하지 않음의 용기’와 ‘시간이 머무는 것들’이
한 줄기의 강처럼 만나 흐르는 이야기입니다.
고요 속에서 자신을 마주하고,
흘러가는 시간 속에 남겨진 마음을 발견하는 기록이죠.
누군가는 침묵을 약함이라 하지만,
이 책은 그 침묵이야말로
세상을 향해 내미는 가장 강한 손길임을 말합니다.
이 페이지들을 넘기며,
당신만의 ‘머무는 용기’를 만나게 되길 바랍니다.
2025.
11.23(Sun)출간
서울생활
손창우
- 2025년 11월 22일 출간
- 시/에세이
- 180쪽
- 148mm × 210mm
2030의 패기와 6070의 연륜 사이에서 치이며 버텨 온 우리.
누구나 살았지만, 정작 제대로 기록되지 않았던 4050 세대의 청춘.
시간이 흐르면 바람결에 흩어져 잊힐 줄 알았던 그 시절의 기억들을,
그때의 주소와 풍경, 웃음소리와 함께 다시 꺼내어 글로 붙잡았다.
다 잊었다고 믿었지만 – 그 순간들은 여전히 우리 안에서 살아 숨쉬고 있다.
2025.
11.22(Sat)출간
- YES24 독서/비평 49위
빌런의 도시학
이재혁 · 정동훈
- 2025년 11월 21일 출간
- 사회/정치
- 244쪽
- 148mm X 210mm
빌런들의 도시는 무질서해 보이지만, 활력과 매력이 있다. 사람들은 불확실성과 퇴폐미에 흥미를 느끼기 때문이다. 우리가 영웅서사를 보기 위해 영화를 보기도 하지만, 매력적인 빌런의 모습에도 열광하는 이유이다.
‘빌런의 도시학’은 이 낙인찍힌 존재들을 단순히 범죄자나 문제인물로 보는 시선을 거부하고, 그들이 처한 사회 구조적 맥락 속에서 일반적인 우리의 모습을 드러내려는 시도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한다. 그것은 바로 이 빌런들을 도시 발전 서사의 주체, 즉 역동적인 ‘빌런의 도시학’의 중심으로 재배치하는 패러다임의 전환이다.
2025.
11.21(Fri)출간
나는 스턴트맨이 아니다
홍긍표
- 2025년 11월 21일 출간
- 시/에세이
- 136쪽
- 148mm × 210mm
노란 에어매트는 유채꽃밭 같다
올려다보는 수많은 눈동자
하늘을 무심히 나는 새들처럼
그냥 날고 싶다
나는 스턴트맨이 아니다
- 〈나는 스턴트맨이 아니다〉 중 일부
2025.
11.21(Fri)출간
The Astronaut
정승재
- 2025년 11월 21일 출간
- 시/에세이
- 208쪽
- 128mm × 188mm
삶의 바닥을 진하게 맛보고 나서야 나는 알았다.
삶을 특별하게 만들어야 시적인 순간을 만나게 되는 것이 아니라
시적인 순간의 허들을 낮추면 비루한 일상도 특별해지고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이, 나를 둘러싼 세상이 모두
시가 된다는 것을.
2025.
11.21(Fri)출간
과학자의 삶을 행복으로 이끈 생각의 힘
구정회
- 2025년 11월 21일 출간
- 시/에세이
- 268쪽
- 152mm × 225mm
꿈은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가장 핵심적인 요소이다.
꿈꾸는 것들을 이루고, 또 새로운 꿈을 꾸는 게 행복한 사람들의 삶이다. 꿈을 꿔야 꿈을 이룰 수 있다. 가끔 생각지도 못한 행운이 찾아오는 경우가 있기는 하겠지만, 꿈을 꾸지도 않았는데 꿈이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꿈은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추구해야 할 목표와 희망으로, 우리의 삶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다. 꿈을 이루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데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되기를 바라며….
2025.
11.21(Fri)출간
김정은 시대 북한 외교정책의 전환과 실패
루나윤, 정학명
- 2025년 11월 20일 출간
- 사회/정치
- 264쪽
- 148mm × 210mm
김정은 시대 북한의 외교정책이 어떻게 변화해 왔고,
왜 실패했는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한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세기의 회담’이라 불리었던 정상회담들, 그리고 그 이후 벌어진 국제적 역학의 흐름 속에서 북한의 전략적 판단이 어떤 함정에 빠졌는지 살펴본다. 더불어, 다시 트럼프가 재등장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오늘, 북한은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으며,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를 함께 고민한다.
우리는 이 책에서 단순히 북한 외교정책의 실패를 비판하는 데서 그치지 않으려 한다. 오히려 그 이면에 감춰진 북한 정권 내부의 논리와 계산, 김정은 위원장이 처한 딜레마와 국제 정세의 압력을 입체적으로 분석하고자 한다. 트럼프 시대의 독특한 외교 스타일과 김정은 체제가 맞부딪히며 만들어 낸 일련의 드라마는, 한반도의 미래뿐 아니라 동북아 전체의 안보 질서에 영향을 끼친 중대한 사건들이었다.
2025.
11.20(Thu)출간
라스베가스에서 내가 만난 한인들 2
배상환
- 2025년 11월 20일 출간
- 시/에세이
- 232쪽
- 148mm × 210mm
라스베가스에도 좋은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음을 알리고 싶어 이 책을 낸다.
2023년 2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지역 신문 〈라스베가스 타임즈〉에 썼던
‘라스베가스 타임즈 초대석’ 인터뷰 글 30회분이다.
2025.
11.20(Thu)출간
- 알라딘 기독교 43위
명품 인생, Amazing Life
배상호, 박숙경
- 2025년 11월 20일 출간
- 종교/역학
- 212쪽
- 148mm × 210mm
지금 당신의 인생은 누구의 손에 맡겨져 있는가
상처많고 부족했던 인생을
걸작으로 완성해 가신 하나님의 손길에 대한 이야기
인생은 누구도 흠 없이 완벽할 수 없다. 우리는 넘어지고 상처 입으며, 때로는 절망 속을 헤맨다. 그러나 그 모든 순간들이 하나님의 손길 안에서는 결코 헛되지 않는다. 실패와 눈물, 상처의 흔적은 오히려 금빛 무늬가 되어 우리 인생을 더욱 빛나게 만들 것이다.
명품 인생은 우리의 성취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완성되는 작품이다. 그리고 그 은혜의 손길은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의 삶 속에서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일하고 계심을 믿는다.
「에필로그」 에서
2025.
11.20(Thu)출간
무릎의 방
정현석
- 2025년 11월 20일 출간
- 소설
- 344쪽
- 148mm × 210mm
고통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는 고통을 이름 붙이고, 색을 입히고,
그것을 기록하여 관리할 수 있는 존재로 만들어 냄으로써,
삶을 하나의 사진으로
완성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2025.
11.20(Thu)출간
디톡스라이프 2주 만에 몸속 독소 싹 빼기
방태환
- 2025년 11월 20일 출간
- 건강
- 312쪽
- 152mm × 225mm
디톡스는 인체 내에 쌓인 질병의 원인이 되는
노폐물을 해결하는 데 가장 올바른 방법이다
혈액, 세포, 림프. 즉 우리 몸을 청소하지 않는다면
그 노폐물이 인체의 가장 약한 부분에 정착해 질병이 된다.
디톡스의 원리는 간단하다. 짐승은 아프면 먹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는 일반적으로 몸에 문제가 생기면 더 잘 먹으려고 애쓴다. 중요한 것은 인체의 순리는 아플 때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것이다. 이 신호는 인체의 노폐물을 처리하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하다. 이때 자연적인 디톡스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를 필자는 ‘치유’라고 말한다.
• 디톡스를 하면 염증이 감소된다.
• 3일만 먹지 않아도 혈액이 깨끗해진다.
• 7일을 금식하면 소화관이 셋팅된다.
• 한끼만 굶어도 식욕이 되살아난다.
• 저녁 한 끼만 안 먹어도 혈압, 당뇨, 비만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영양흡수가 안되는 분들은 과식보다 소식이 훨씬 좋다.
2025.
11.20(Thu)출간
말꽃 3집
전원문학회
- 2025년 11월 20일 출간
- 시/에세이
- 260쪽
- 152mm × 225mm
무슨 의미가 있을까…
그런 의문에 대한 답을 찾지 못하면서 책이 제 모습을 갖출 즈음
나름의 답은… ‘그리움’이었다. ‘그리움….’
청춘에 대한 그리움, 그곳에 대한 그리움,
그 시절에 대한 그리움이었다.
- 2집 편집후기 중 일부-
2025.
11.20(Thu)출간
나를 닮은 식물
권민영 선생님과 학생들
- 2025년 11월 20일 출간
- 시/에세이
- 80쪽
- 138mm X 200mm
“당신은 어떤 식물을 닮았나요?”
아이들은 식물을 바라보며 자기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단단한 나무가 되기도 하고, 여린 풀꽃이 되기도 하며,
길가의 작은 들풀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 작은 이야기들은 햇살을 받아 피어난 씨앗처럼
페이지마다 잎을 틔우고, 꽃이 되어 퍼져 나갑니다.
그리고 때로는 조용히 공감이 되고, 때로는 다정한 위로가 됩니다.
책장을 여는 당신에게도 닮은 식물이 찾아와
스스로에게 조용히 묻습니다.
“나는 어떤 모습으로 세상과 함께 살아가고 있을까?”
2025.
11.20(Thu)출간
한국 호랑이 전설 대모험 100
강효백
- 2025년 11월 20일 출간
- 소설
- 320쪽
- 152mm X 225mm
전국 방방곡곡, 100마리 호랑이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설 · 설화 · 민담 속에서 만나는 한국인의 혼과 꿈
호랑이는 단순한 동물이 아니다. 그는 산의 주인이고, 마을의 수호자이며, 때로는 친구이자 스승이다.
《한국 호랑이 전설 대모험 100》은 전국 각지에 전해 내려오는 100편의 호랑이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았다.
용감하고 지혜로운 호랑이, 때로는 허술하고 웃음을 주는 호랑이, 그리고 사람과 함께 울고 웃는 호랑이까지…
한 마리 한 마리 이야기를 넘길 때마다, 잊혀진 우리 전설 속 숨결이 살아난다.
이 책은 단순한 전설집이 아니다. 호랑이를 통해 본 한국인의 역사, 정신, 유머와 지혜의 보고다.
호랑이와 함께 웃고, 놀라고, 감동하는 100일의 여행!
지금, 당신의 책장에 백 마리 호랑이를 들이세요.
2025.
11.20(Thu)출간
나는 우리 관리소장이다-두번째 이야기
이성준 외 19인
- 2025년 11월 19일 출간
- 시/에세이
- 168쪽
- 128mm × 188mm
아파트와 오피스텔, 집합건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는 관리소장
그 길을 걷기까지의 도전과 성취, 현장에서 마주하는
소소한 기쁨과 애환을 진솔하게 담아낸 에세이 모음집
《나는 우리 관리소장이다 - 두 번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2025.
11.19(Wed)출간
사라지는 돈, 쌓이는 돈
이창운 · 이상화
- 2025년 11월 19일 출간
- 경제/경영
- 248쪽
- 148mm × 210mm
소비하는 당신을 투자자로 바꾸는 돈의 지도
우리는 늘 “돈이 없다”고 말하지만,
사실 돈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흘러가는’ 것이다.
커피값, 통신비, 구독료, 배달비—그 모든 지출은 누군가의 수익이 되고 자산으로 쌓인다.
문제는, 우리는 언제나 그 흐름의 ‘출구’에만 서 있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그 흐름의 ‘방향’을 바꾸는 방법을 제시한다.
더 벌거나 덜 쓰는 법이 아니라, 이미 쓰고 있는 돈의 구조를 재설계하는 일.
소비를 자산으로, 지출을 순환 구조로 전환하는 실질적 전략을 담았다.
저자들은 금융감독원과 증권 · 은행 현장을 모두 경험한 시스템 전문가와 투자 전략가로,
‘돈이 쌓이는 구조’를 통찰력 있게 해부한다.
ETF, 리츠, 연금, 커버드콜 등 구체적 수단보다 중요한 것은
그 위에서 작동하는 ‘돈의 흐름 설계 능력’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이 책은 단순한 재테크 안내서가 아니다.
당신이 매달 지불하는 통신비와 커피값, 구독료와 교육비가
자산의 순환 구조로 전환되는 실전 매뉴얼이다.
‘소비자에서 투자자’로, ‘지출자에서 자산 설계자’로 이동하는
당신만의 돈의 지도를 만들어 보라.
2025.
11.19(Wed)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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