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 가이드
우리는 당신과 함께
좋은 책을 만드는
좋은땅 출판사입니다
좋은땅 고객센터
상담 가능 시간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 (점심 시간 12 ~ 1시 제외)
주말, 공휴일은 이메일로 문의부탁드립니다
나는 65세 영업사원입니다
- 출간일
- 분야
- ISBN
- 2026년 05월 01일
- 경제/경영
- 9791138857383
- 면수
- 판형
- 제본
- 288쪽
- 152mm × 225mm
- 무선
- 출간일
- 분야
- ISBN
- 면수
- 판형
- 제본
- 2026년 05월 01일
- 경제/경영
- 9791138857383
- 288쪽
- 152mm × 225mm
- 무선
30년 이상 외국계 제약 및 의료기기 회사 영업 현장을 누비며 쌓아온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는 남양현 저자. 영업직을 망설이는 취업 준비생들과 장·노년층에게 실전 영업의 정석을 전하고, 지치지 않는 위로와 희망을 건네는 저자의 이야기를 살펴보세요.
과정과 결과가 확실하면서도, 누구나 성공할 수는 없기에 더욱 매력적이라는 영업의 세계. 37년간의 직장생활 속에서 터득한 영업의 기술과 심리를 한 권의 백과사전처럼 담아낸 남양현 저자의 인터뷰를 통해 성공적인 영업의 원칙을 만나보시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자님. 독자들에게 자기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제 이름은 남양현입니다. 강원도 태생이고 서울에서 37년간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30년 이상 외국계 제약, 의료기 회사 영업, 마케팅 분야에서 근무하였고 지금은 국내 의료기기 회사 총괄본부장을 4년째 맡고 있습니다.

이 책을 처음 기획하고 쓰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으신가요?

인생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책 한 권 집필 및 출간이었습니다. 주제를 고민하다가 제가 인생을 모두 보냈고 열정을 다해 걸어왔고 성공하였던 진솔한 영업 이야기가 좋을 것 같아 쓰게 되었습니다.

집필 당시 어떤 독자들에게 이 글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셨나요?

저는 제약 및 의료기 영업 34년, 법인 보험 영업 2년의 직장생활을 하였습니다. 3대 영업 직종인 제약, 보험, 자동차 영업 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고 위로와 희망이 되고 싶습니다. 또한 취업이 어려워 고민하는 취준생과 50대~60대 장·노년 실업자들에게 영업의 정석을 간접적으로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작은 교과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원고 중 가장 고심해서 쓰신 부분이 있으실까요?

매일, 매달, 매년의 판매 실적은 작은 개인 회사든 큰 기업이든 회사의 의도한 영업, 마케팅 실력이다. 그러나 필자는 30년 이상 영업 현장에서 고객을 만나고 고객들에게 제품을 이야기하고 제품을 직접 판매하면서 느끼는 것은 판매 실적은 고객의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제품의 가치를 보면서 제품을 주문하고 구매를 하지만 때로는 그 제품을 판매하는 사람의 자세나 태도를 보면서 제품을 구매하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는 판매를 이야기할 때는 제품의 특성을 잘 알고 메시지를 잘 전달할 필요가 있지만, 그 제품을 구매하려는 고객의 특성을 잘 알고 고객과의 관계 구축을 끊임없이 잘 진행해야만 판매가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다.

책에서 “영업에는 정답이 없다”고 하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복해서 통하는 원칙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공부처럼, 연애처럼 집중해서 꾸준히 열심히 하다 보면 좋은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고객은 똑똑하다. 늘 겸손한 마음을 갖고 방문 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고객이 생각하는 가치를 고려하면서, 그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메시지와 대안을 늘 사전에 준비하여 유연하게 대처하다 보면 실적은 선물처럼 나에게 주어진다.
보통, 평균을 뛰어넘는 영업활동 수행(필자의 경우 1년 제품설명회 240번, 나머지 영업사원 100명의 1년 평균 제품설명회는 20회 정도).

영업을 망설이거나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이 일을 시작해도 괜찮다고 말해 줄 수 있는 이유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영업은 큰 지식 없어도 됩니다. 다만 열정적인 마음은 있어야 합니다. 영업직은 밑천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영업직은 주변에 타산지석으로 삼을 만한 달인들이 늘 많습니다.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정의하거나, 책의 분위기를 가장 잘 나타내는 단어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영업의 기술적, 과학적, 심리적 측면을 아우르는 ‘영업 백과사전’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책장을 덮으며 어떤 감정이나 생각을 품게 되기를 기대하시나요?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만나는 사람이고,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하는 일이다.’라는 말이다.

이번 책 이후에 새로 준비 중인 집필 주제나 앞으로의 활동 계획이 궁금합니다.

『나는 65세 시인입니다』라는 시집 출간입니다. 또 다른 버킷리스트가 시집 한 권 출간이라 현재 25편 작성하였고 나머지 75편을 추가하여 시 100편이 되면 자연, 인생과 관련된 주제로 시집을 출간할 예정입니다.

이 책을 만날 독자분들께 꼭 전하고 싶은 한마디를 부탁드립니다.

누구나 영업직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영업직은 과정과 결과가 확실한 매력적인 직종입니다. 그러나 누구나 성공하는 직업군은 아닙니다. 묵묵히, 진실하게, 공부하는 마음, 연애하는 마음으로 직무와 고객분들에게 최선을 다한다면 큰 성공을 거둘 수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자님에게 '글을 쓴다는 것'은 삶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들려주세요.

단 한 번뿐인 내 인생에서 또 다른 나를 지상에 남기는 작업입니다.
과거를 추억하고 현재를 기록하여 미래를 잘 설계하는 일입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단 한 번뿐인 인생에서 또 다른 나를 지상에 남기는 작업이라 말하는 남양현 저자. 공부하듯, 연애하듯 진심을 다하면 실적은 선물처럼 따라온다는 저자의 조언처럼, 이 책이 영업이라는 치열한 길 위에서 고군분투하는 모든 분에게 든든한 교과서가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