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소개
노경모 목사는 어린 시절 서울 충현교회에서 신앙의 뿌리를 내렸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신학의 길로 들어섰다. 동국대학교에서 교육학을,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상담심리를 전공했으며,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상담을 전공하여 교육과 심리, 신학을 통합한 사역의 기틀을 마련했다.
고 옥한흠 목사가 시무했던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13년 동안 제자훈련과 사역훈련을 전담했으며, 훈련분과 디렉터, 디지털사역실 지도, 제자훈련 콘텐츠개발 연구실장 등으로 헌신했다. 또한 국제제자훈련원 컨설턴트 및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CAL 세미나), 제자훈련 체험학교 강사로 활동하며 많은 평신도 지도자와 목회자를 세우는 데 앞장서 왔다.
2001년 교회를 개척하여 2010년 ‘함께하는교회’로 이름을 새롭게 하고 현재까지 담임 목회를 이어오고 있다. 상담과 심리 전공을 바탕으로 이상심리, 정신장애, 노인심리 분야를 깊이 연구하여, 이를 바탕으로 정신적 고통을 겪는 이들을 위한 상담과 회복 사역에 힘써 왔다. 현재는 제자훈련과 소그룹, 강해설교를 통해 성도의 삶 전 영역이 온전히 세워지는 ‘말씀과 치유와 회복’ 사역에 전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