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소개
최승희 공인노무사
대형 노무법인 출신의 10년 차 공인노무사로, 직장 내 괴롭힘이라는 복잡한 갈등의 한복판에서 가장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해 왔습니다. 신고자와 행위자 양측의 대리인은 물론, 기업의 조사 대행 업무까지 모두 수행하며 사건을 바라보는 다차원적인 시각을 구축했습니다. 50회 이상의 현장 중심 예방 교육을 통해 체득한 실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법리와 현장 정서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실질적인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해리 공인노무사
국내 최대 규모 노무법인과 외국계 특화 노무법인을 거치며 수많은 현장을 누벼 온 10년 차 노무사입니다. 은행권 실무자 출신으로 치열한 조직 생활을 직접 경험했기에, 인사담당자가 마주하는 미묘한 갈등의 결을 누구보다 예리하게 포착합니다. 예방 교육부터 조사, 노동청 대응까지 실전에서 길어 올린 통찰력을 바탕으로, 법리적 원칙과 조직 운영의 균형점 사이에서 갈등하는 실무자들에게 명확한 해답을 전해드립니다.
곽영준 공인노무사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에서 직장 내 괴롭힘, 직장 내 성희롱, 징계 업무를 전담했던 9년 차 공인노무사입니다. 직장 내 괴롭힘 전문 노무법인에서 5년간 근무한 후, 고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인하우스에서 까다로운 조사 실무를 다수 수행했습니다. 현재는 사내사건 전문 조사위원으로 활동하며 기업 대상 강의 및 자문·컨설팅을 병행하고 있고, 기업의 지속가능성장을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전문 노무법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