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후기

좋은땅 저자님들이 전해주는 책 이야기

공모전에서 한 번, 다른 출판사 투고에서 여러 번 떨어진 후 지금의 좋은땅출판사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많이 부족한 작품이지만 작가에게는 한 작품, 한 작품 애정이 가는 만큼 이렇게나마 세상에 보일 수 있어 감사하고 기쁜 마음입니다.

처음이라 많이 서툴렀음에도 불구하고 많이 도와주시고 함께 고생해 주신 좋은땅출판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덧붙여 저와 같이 '작가'를 꿈꾸는 모든 분들의 희망이 지지 않기를. 보잘것없는 글이 누군가에게는 힘이 되기를. 모든 작가분들을 응원합니다. 당신의 간절한 진심이 누군가에게는 전해지기를...

[내일의 꿈] 마음 저자님

2017일 년, 2020년 일 년오늘 하루도 휴!에 이어 어떤 인생을 선택할 것인가?출판을 기다리고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관심 있는 책을 보면 경제 분야와 입시나 입사와 관련된 책자들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일상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경쟁 속에서 살아남는 연습의 연속이라고 하면 심한 표현일까? 2020년에 지구를 덮친 코로나19는 우리의 평화로운 일상을 파괴하였다. 이런 일상을 조금이라도 잊기 위해 차박을 하고 캠핑을 떠나도 다른 사람들과 호흡하지 않는 일상에서 위로를 찾기는 힘들어 보인다.

조금이라도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상황 속에서 사색이라는 조금의 여유가 코로나에 지친 나 자신을 회복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생활 철학 에세이를 쓰게 되었다. 한 달여 후면 세밑이다. 올 한해 자신을 돌아보고, 새해 목표를 세우기에 참 좋은 시기인듯하다. 2022년 우리 모두의 마음에 희망의 새싹이 언 땅을 뚫고 올라오기를 기원하며, 모든 사람들의 행복한 일상을 기원합니다!

[어떤 인생을 선택할 것인가] 김종찬 저자님

오랜 기간 시를 써 오다 다른 출판사에서 시집을 냈으나, 불미스러운 사정으로 3개월여만에 1집을 계약 해지했습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나 출판사 좋은땅을 알게 되어 2집 '낙엽의 짐'을 펴내게 됐습니다.

1집보다 너무나 좋은 조건이었고, 제 시도 조금 더 좋아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1집에 있던 시도 포함되긴 했으나 출판사 좋은땅에서 기꺼이 받아들여 줬습니다.

사랑, 그리움 그리고 사람들의 삶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노래했고, 많은 이별을 겪은 저는 사랑이라는 울림을 남에게 주고 싶었습니다.

또 삶의 굴곡과 자연의 이치를 조금 더 알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좋은땅 출판사에서 그 이치를 보다 깊이 있게 표현해 주었습니다.

좋은땅 출판사는 정말로 제게 좋은 출판사였습니다.

어쩌면 제 인생이 조금 바뀔 수 있을 정도로...

저를 위해 수고해 주시고 노력해 주신 좋은땅 출판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낙엽의 짐] 신성희 저자님

사실 출판 계약을 하고 오랜 시간 글, 디자인 등 교정 작업을 거치면서 나름 깐깐한 저자였음을 부정하진 않겠다. 원래도 꼼꼼한 성격 탓에 혼자 1인 출판을 할까도 알아보고, 여러 출판사를 알아보다 좋은땅을 선택했다. 계속 유선이나 메일상으로 작업을 하다보니 사실 실감이 안났다. 그런데 책이 배송되어 온 순간...  그리고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유통이 되어지는 순간 아.. 이곳과 계약하고 책을 쓰길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도 '좋은땅출판사'이름이 좋다며 같이 호응해주었고, 겁없이 뛰어든 나의 출판작업을 잘 마무리할 수 있게 도와준 출판사에 다시한번 감사해본다.  

[괜찮아, 잠깐 기대어도 돼] 권예진 저자님

우여곡절 끝에 첫 번째 두 번째 시집을 좋은땅이 아닌 다른 출판사에서 냈었다. 하지만 출판사와 내가 맺었던 계약이 이행되지 않음을 보고 상당히 실망을 했다. 그 후로 세 번째 시집을 내기 위해 더 나은 출판사를 찾았다. 그러던 중에 좋은땅 출판사를 휴대폰에서 접하고 원고를 출판사에 넘기고 난 후 며칠만에 연락을 받았다. 그 후로 3개월 정도 각 파트별 담당자 분들과 연락을 주고 받으며 내가 보지 못한 부분을 더 나은 방향으로 수정할 수 있었다. 이 작업은 개인적으로 매우 힘든 작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에 무척 감사했다. 네 번째 신앙 시집 또한 주저없이 좋은땅 출판사에 맡길 수 있었던 것은 출판사 직원분들의 수고에 만족했기 때문이다. 나의 글을 다듬어 줄 뿐만 아니라 나의 책을 빛나게 해 주는 좋은 출판사를 만났기 때문이다. 좋은땅 출판사 직원분들은 나의 수고를 격려하고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도록 응원해 주었다. 강력하게 응원합니다. 남들에게 없는 당신만의 글을 쓰십시오. 그 글이 누군가에게는 빛이 됩니다. 그 일을 좋은땅과 함께 하십시오.

[거지 나사로의 승리] 김도권 저자님

정말이지 처음엔 책을 써보겠다는 생각은 조금도 없었다단지 교직 26년 동안 내게 있었던 크고 작은 이야기들을 한번은 정리해 보고 싶었다그러던 중 올 3월 책을 출판할 수 있는 기회가 내게 찾아왔다기쁨도 잠시내 글을 출판해 줄 출판사를 찾는 것이 문제였다나의 글 쓰는 실력이 없어서도 그랬겠지만 우여곡절 끝에 쓴 글을 여러 출판사에 보내 봤다 혹시나하고 그러나 역시나였다되돌아온 답장의 내용인즉슨 생생하고 재미있긴 한데 대상 독자가 선명하지 않고 소위 상품성’ 그러니까 잘 팔릴 것 같지 않다는 뜻이었다깨끗하게 인정했다. 주저리주저리 내 얘기를 썼으니까. 일개 교사의 소소한 교실이야기가 그리 구미를 당기지는 않았으리라. 그러다가 만나게 된 출판사가 좋은땅이다이름부터 마음에 들었다적은 돈으로 책을 출판해주는 이런 멋진 출판사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그래도 비교는 해봐야 하니 자비출판을 해주는 다른 출판사들도 둘러봤다단연 좋은땅’ 출판사가 오랜 노하우와 깨끗한 운영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믿음이 갔다. 꼼꼼한 교정팀과 디자인팀전체 출판에 관한 전문팀이 있고 서점 판매까지나에게는 안성맞춤인 것 같았다책이 나오기까지 수고해주신 팀원들께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다.

[학교엄마] 최은희 저자님

사회 문제를 고민해 오며, 몇 개의 화두에 집착했다.

인간은 사회적으로 어떻게 존재하는가? 무엇이 문제인가? 어떻게 행복할까? 무엇을 할 것인가? “해답은 없다는 것이 해답이고 세상은 혼돈이지만, 누군가는 더 나은 삶을 영위한다.

도서명은 니체와 더불어 생각했고, 3을 기준으로 사안을 분류해 보았다. 행복의 요소는 돈·건강·가치 추구로, 인간은 사회적으로 도둑·거지·노동자, 추구할 지향은 기본 소득·특권 타파·자유 등이다. 스스로 부족하기에 텡그리의 힘으로 말해진 알곡이다. 그렇기에 이번엔 필명을 썼다.

전에 좋은땅에서 출판을 경험했듯, 난잡한 원고를 교정, 디자인하셨고, 매니저께서 조율해 주셨다. 세세한 과정을 다 옮기지 못하지만, 그 섬세함과 친절함에 대해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 덕분에 읽기 편한 작은 책이 출간되었다. 21세기 무독의 시대에, 다른 좋은 책들과 함께 세상의 빛이 되었으면 한다.

[텡그리는 이렇게 말했다] 텡그리 저자님

꿈이 현실이 되다!
내가 책을 쓴다는 것은 꿈만 같은 일이다. 사실 큰 기대없이 좋은땅 출판사에 문을 두드렸다. 속으로 한참 있다가 연락이 오겠지, 내지 연락이 안 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며칠 안 돼서 연락이 되었고 출판에 대해 상세하게 안내 주셔서 처음엔 당황하였다. 사실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출판 문의를 했는데 출판의 전반적으로 부분을 자세히 알려 주셨다. 사실 인세 등 금액적인 부분은 민감한 질문일 수도 있는데 모두 투명하게 공개해 주셔서 믿을 수 있었다. 덕분에 자기이해 탐구생활이라는 책을 출판할 수 있게 되었다. 책이 작고 얇은 책이라 독자들이 휴대하기 좋고 부담되지 않은 금액을 구매할 수 있어서 좋지만 출판사 입장에서 장수도 얼마 되지 않아 꺼려 할 수 있는 부분도 기꺼이 출판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다.
심리 상담을 하면서 사람들이 자기이해나 자기에 대한 혼란을 느껴서 상담 센터를 찾는 경우가 많아 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워크북 형태로 직접 작성할 수 있도록 책을 구성하였다. 교정에서부터 디자인까지 제가 놓친 부분까지 세심하게 체크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자기이해 탐구생활] 천영민 저자님

시작은 묵상이었다. 묵상이 깊어지며 글이 되었고, 그 글을 통해 다른 사람과 함께 공감하며 마음을 나누기 위해 책을 만들고 싶어졌다. 처음에는 아는 분을 통해 간단하게 소책자를 만들었고, 그것이 꿈이 되어 책을 출간하고 싶은 마음을 갖게 되었다. 마침 아버지가 다시 묵상집을 낼 것을 권유하셔서 이리저리 알아보던 중 좋은땅 출판사를 알게 되었다. 아무래도 일반인들에겐 책 출간 비용이 부담스럽고 유통과 같은 일들은 무지하기에 접근하기가 쉽지 않다. 우연히 인터넷 광고를 통해 좋은땅 출판사에 문을 두드리게 되었고, 견적과 유통 등에 대한 답변을 받고는 이거다!” 했다. 다시 원고를 보내고 매니저님의 제안에 따라 일을 진행하다 보니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가을날 멋진 열매를 얻게 되었다. 사실 글만 있으면 책은 그냥 만들어지는 줄 알았다. 3번의 교정을 거치며 얼마나 꼼꼼하게 교정을 살피는지 알게 되었고, 적절한 제안과 권유로 글이 잘 다듬어져 갔다. 또한, 메일로만 소통할 수밖에 없는 일의 구조 속에서 센스 있게 저자의 요구대로 책을 잘 디자인해 주셔서 감사했다.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잘 모르는 저자를 잘 배려해 주고 최선을 다해 작업을 이어가게 하신 좋은땅 출판사에 너무 감사한 마음이다. 아마 다시 책을 만들 기회가 되면 나는 또 좋은땅 출판사를 찾게 될 것이다. 11책 출판의 시기가 오고 있다. 좋은땅 출판사가 그 일의 중심이 되지 않을까 기대한다.

[매일매일 밀애하듯 묵상하기] 손주영 저자님

소설책 한 권 출간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가난한 소설가에게는 출판 비용이 매우 큰 돈이다많은 소설가들이 출간하고 싶은 좋은 작품이 있어도 못 하는 이유이다신인 작가의 소설책을 내 주는 문학상에 많은 신인 작가들이 몰리는 것을 보면 모두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생각된다나 또한 저렴한 출판사를 찾다 인터넷에서 좋은땅 출판사를 발견했다놀라운 출판 비용에 놀라고완벽한 교정 작업과 디자인 작업 그리고 마지막 검수에서 잘못 사용한 마침표 하나까지 찾아내는 것을 보고 감탄했다.

좋은땅 출판사는 한국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출판이 가능하고 인세 또한 가장 높은 편이다요즘 추세는 종이책과 전자책 판매량이 비슷한데 좋은땅 출판사는 전자책까지 무료로 출간해 주는 것이 최고의 장점이라 생각된다소정의 금액으로 보도 기사까지 실어주므로 홍보도 편리하고 출판사 배포 자료도 성심성의껏 작성해 줘 믿을 만한 출판사이다앞으로 좋은땅 출판사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

특히 소설가 분들에게 좋은땅 출판사를 추천하며 교정을 맡아주신 선생님과 디자인을 담당해 주신 선생님 그리고 좋은땅 출판사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국궁] 송주성 저자님

책을 쓰면서 이렇게 마음 편하고 친절하게 안내하고 함께해 주신 좋은땅 출판사에 먼저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에게 글을 쓴다는 것은 생각과 마음 깊이에 숨어 있는 무언가를 캐내는 작업입니다. 때론 반짝거리는 작은 보석 같은 것이 건져지기도 하지만, 대부분 의도와는 다른 모습을 한 기이한 글자들이 딸려 나오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언젠가부터 그 모든 글자들을 소중히 여기게 됐답니다.

왜냐하면 제가 책을 쓰는 이유는 세상의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는 대단한 것이 아니라 아무도 안 써 줘서 갈급해하는 단 몇 명의 갈증과 허한 마음을 채워 주기 위함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면에서, 베스트 셀러에 대한 부담 같은 건 내려놓고 그냥 제 안에서 가만가만 걸어 나오는 것들을 차분히 적습니다제 맘에 드는 부분도 누군가는 어색할 수 있고, 제 맘에 안 드는 부분도 누군가는 큰 공감으로 울컥할 만큼 세상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잖아요.

늘 들꽃처럼 소박하게 살고픈 소망대로, 저의 책도 그렇게 누군가에게 들꽃 같은 존재로 다가가 주면 좋겠어요. 큰 욕심도 느껴지지 않고, 깜짝 놀랄 기교나 어휘로 저를 드러내지도 않는, 제 필명 그대로 '들꽃지기' 같은 글을 계속 써 가고 싶습니다위대한 글들은 이미 차고 넘치니까요.

이런 저와 책으로 만나는 모든 분들을 귀히 여기며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어른들도, 아이들도~

[마음을 여행하는 아이들] 임지영 저자님

막연하게 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만 가지고 열심히 글을 써서 모았는데요.

세상으로 내보낼 방법을 알지 못했습니다.

공모전에도 여러 번 보냈지만 회답이 없었고, 코로나 때문에 글 쓰는 오프라인 모임에도 나가지 못해서 답답해하던 중에 좋은땅출판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부끄러워서 출판 문의를 위한 연락조차도 망설이다. 용기 내어 전화를 건 순간, 그 순간이 제가 작가의 반열에 오르는 순간이 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통화를 하게 된 좋은땅 출판사의 매니저님께서는 제 글에 용기를 낼 수 있도록 친절하게 상담해 주셨습니다. 그래도 선뜻 결정하지 못하고 여러 날을 망설이다. 열심히 쓴 글들이 망설임으로 인해 제 서랍 속에만 갇혀 있도록 할 수가 없다는 마음으로 다시 용기를 내었을 때, 친절하고 따뜻한 교정 담당자와 디자인 담당자와의 만남은 제 결정을 빛나게 해 주었지요.

정말 보잘것없는 글이었지만 멋진 작품으로 만들어 주신 좋은땅 담당자님들의 성의에 감동했습니다. 더구나 책을 낸다고 해도 서점에 유통하는 방법조차도 알 수 없는 저를 위해서 마케팅 부문에서도 성의를 다해 주시니 출판사의 선택이 작가로서의 성공 여부를 판가름 한다는 사실을 절실히 느끼고 있네요

제 책을 들고 직접 홍보를 해 보았는데요. 어느 분은 한 번쯤은 꼭 읽어 볼 만한 책이라며 극찬을 해 주셨고요. 어느 분은 주변 사람들이 읽어야 한다며 10권을 구매해 주셨네요. 시간이 지나면서 출판하기까지의 불안했던 마음은 희망과 자부심으로 변하고 있답니다. 진심으로 저를 작가로서 탄생시켜주신 좋은땅출판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훌륭하신 작가분들과 함께 성장해 가는 좋은땅 출판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그때 그 안내양] 강현숙 저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