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14(월)출간
목포 기독교 근대 역사관의 배경
최은수
- 2025년 04월 09일 출간
- 종교/역학
- 168쪽
- 152mm × 225mm
이 책은 역사를 공부하는 우리 모두에게 도전을 주고 있다.
나는 이 책이야말로 한국 교회를 위한 값진 선물이라고 확신한다.
이상규 교수
저자는 초기 선교사들의 선교 활동이 복음 전파와 더불어 의료와 교육을 통한 사회적 변화와 발전에 공헌한 점을 잘 연구하였다. 그러므로 본 주제는 단순히 한국선교의 역사적 배경을 탐구하고 조명하는 과거 회고의 작업이 아니라 오늘날 한국 교회의 복음 전파가 지향해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데 있어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심창섭 교수
이 책은 목포권 기독교 근대 역사와 선교의 발자취를 다각도로 조명합니다.
저자는 전라도, 특히 목포라는 특별한 지역적 배경 속에서 초기 선교사들과 현지인의 삶을 깊이 있게 탐구하며,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생생한 이야기를 엮어냅니다.
이를 통해 단순한 과거의 회고를 넘어, 현재와 미래의 신앙 공동체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모상련 목사
2025.
04.09(수)출간
므두셀라
김선옥
- 2025년 04월 02일 출간
- 종교/역학
- 148쪽
- 152mm × 225mm
우리 인간에게 무슨 기대를 걸고 969년이나 기다리시며 하나님의 인내줄을 풀으셨을까? 이렇게 긴긴 삶을 허락하시기까지 심판을 늦추신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그렇게 오래 참으시고 기다리신 것은 한가닥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짝사랑이셨고 답없는 기대였다는 게 슬픈 이야기인가? 에녹에서부터 므두셀라, 라멕, 노아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그림을 사랑으로 수놓았지만 아무도 반응하는 자가 없었음에 가슴 아린 이야기.
하나님의 사랑을 철저히 배반한 인간들의 모습에 홀로 아파하시고 외면 당한 사랑이 눈물이 되는 이야기 속에, 어쩌면 그대와 내가 주인공으로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2025.
04.02(수)출간
생각
마재영
- 2025년 03월 28일 출간
- 종교/역학
- 100쪽
- 138mm × 200mm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로마서 8:5~6)
2025.
03.28(금)출간
구속과 섭리
박건한
- 2025년 03월 21일 출간
- 종교/역학
- 516쪽
- 152mm × 225mm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가르침을
믿고 행하면 초월의 힘을 주십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대한
우리의 사고를 모두 바꿔야 합니다.
새로운 시대는 현재 우리의 생각과 관점으로는
들어갈 수 없는 놀라운 세계입니다.
지구에 있는 사람들의 관점으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새로운 믿음의 신비로운 세계입니다.
2025.
03.21(금)출간
끝까지 소망하라
박수산
- 2025년 03월 20일 출간
- 종교/역학
- 188쪽
- 148mm × 210mm
욕망이 현재적으로 가지고 누리려고 하는 본능에 의한 바람이라면, 소망은 아마도 미래적으로 다다르고자 하는 지향점을 향한 바람이지 않을까요?
더 이상 소망할 대상을 찾지 못해 낙심 가운데 있지는 않습니까? 소망하던 대상이 사실은 소망할 만한 대상이 아닌 것을 알고 좌절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의 죽음이 가까워 오는 그 순간 이렇게 죽을 순 없다고 절규하는 대신, 그 소망으로 인해 아름답게 우리의 삶의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2025.
03.20(목)출간
60갑자 일주론
김경채
- 2025년 03월 12일 출간
- 종교/역학
- 328쪽
- 148mm × 210mm
현대 사회는 사주의 연월일시 중 일간을 중심으로 일주인 내가 중심이 되어 살아 나가는 지극히 자유로운 개인주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사주의 그릇이 크든 작든, 인기가 있든 없든, 잘나고 못나고를 떠나서 개인적으로 나다운 삶을 살아야 행복하고 미련을 남기지 않는 후회 없는 삶이 될 수가 있는데 그러려면 먼저는 내가 누구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명리(命理)는 내가 누구인가를 알게 해 주는 학문이며 나를 온전히 알게 되면 함부로 남을 비방하거나 무시하거나 탓하고 원망할 수 없게 됩니다. 세상은 자신의 생년월일에 담긴 사주 여덟 글자를 그대로 복사해서 입체화한 활동무대라고 볼 수 있으며 여덟 글자 사주인자의 모습이 운(運)에 맞추어 주변의 상황이나 인물을 통해서 나의 숨겨진 내면까지 들추어내 인생 공부를 확실히 시켜 주고 있으니 결국 주변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인간사의 모습은 나를 투영한 거울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사주에서 일주는 나요, 내 몸이요, 나의 배우자의 자리요, 태어난 생일의 비밀이 함축되어 있으며, 대중적으로 알고 있는 MBTI나 혈액형별 성격보다 더 정확하고 세밀한 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이 생에서는 자신의 일주를 확실히 이해하고 특기로 삼아 다른 사람과 구별되는 삶을 살아 나감이 소명이라고 여겨지며, 일주는 개인의 타고난 소질이나 성향, 특기 및 identity를 가지고 있으므로 내가 가지고 있는 무기를 잘 닦고 활용해야 시간 낭비하지 않고 좀 더 빨리 나의 삶을 적극적으로 잘 살아 나갈수 있다고 보입니다. 그렇기에 일주의 특징과 성향을 오행과 함께 육친론 12운성과 12신살, 배우자 인연 및 일지, 장간 속에 숨은 기운을 풀어내어 설명해 놓았으니 나를 이해하고 알아 가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2025.
03.12(수)출간
에클레시아(교회) 공동체성의 회복과 공존하는 교회 세우기
허명호 · 김광영
- 2025년 03월 11일 출간
- 종교/역학
- 164쪽
- 152mm × 225mm
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한 방에 있지 않고 따로따로 떨어져 있는 것은 이상한 일입니다. 교회는 더욱 온전하게 그리스도에게 바쳐지게 하시고 멸망의 길을 걷는 민중들에게 교회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 사무엘 F. 무어 선교사
다인교회 이야기는 올해로 130년 전에 이 땅에 복음으로 승동교회가 세워지면서, 그 일이 당시의 세상에 얼마나 선한 영향력이었는지를 다시금 떠올리게 만들어 주고 있다.
- 최영태 목사 · 승동교회 16대 담임
“공존하는 교회” 모델은 이주민 선교의 유용한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고 있으며, 교회의 본질과 선교의 본질을 함께 회복하게 해 준다.
- 김현진 교수 · 태안 사귐의 공동체 원장, 평택대 신학과 선교학
대한민국 6만여 교회마다 2인 1팀의 공존하는 이주민 사역들이 일어나게 하소서! 구역이나 셀그룹마다 우후죽순처럼 본서를 통하여 확대되게 하소서!
- 허명호 선교사 · 현, GMS 원로 선교사, 다민족사역훈련원 〈LMTC, GMS승인〉 원장
지금의 교회가 유대인과 이방인의 두 날개로 날았던 초대교회처럼 이주민과 선주민의 두 날개로 날아오르는 교회가 되길 소망한다.
- 김광영 목사 · 다인교회 담임
2025.
03.11(화)출간
그림으로 암기하는 명리 용어
전민식
- 2025년 03월 04일 출간
- 종교/역학
- 152쪽
- 182mm × 257mm
오랜 시간과 노력 끝에 필자는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편리하게 암기하는 방법을 만들게 되었다. 또 인간의 운명을 예측하는 도구인 여러 종류의 신살 및 12운성 등에 숨어있는 규칙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그림과 4각도를 통해 완벽한 암기법을 완성하게 되었다.
필자가 개발한 암기법을 통해 사람들은 단기간에 지식을 습득하게 되었고, 많은 분들이 이러한 공부법을 공유할 것을 요청해 오면서 이렇게 저서를 통해 세상에 내어놓게 되었다.
본 저서인 ‘그림으로 암기하는 명리 용어’의 구성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명리, 관상,
주역에서 암기해야 할 사항 등의 기본 표와 함께 쉽게 암기할 수 있는 암기법에 대
한 그림과 4각도로 구성되어 있다.
2025.
03.04(화)출간
나비의 날개 위에 실은 기도집
이성화
- 2025년 03월 01일 출간
- 종교/역학
- 88쪽
- 148mm × 210mm
이 기도집을 손에 잡고 마음에 품어 기도드릴 때 이 기도 속에 모든 소망은 각자 기도드리는 자의 소망이 될 것이며, 이 소망들이 한곳을 향하여 같은 목적을 부르짖을 때 온 세상으로 말씀이 길을 내시듯 기도의 불 부으심을 통해 인류 구원의 통일의 도구 되시는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나비효과의 부흥이, 기도의 부흥이 이루어질 것을 굳게 믿는 믿음의 자녀들의 동일한 소망의 함성이 될 것을 믿습니다.
이 번제단의 기도에 도전할 당신을 찾고 기다리는, 여리고 성을 무너뜨릴 성벽을 도는 것을 꿈꾸는 하나님의 순결한 믿음의 자녀들이 우리 모두 되어 함께 꿈꾸길 소망합니다.
- 지은이의 말 중에서
2025.
03.01(토)출간
문 앞에 이른 예수
이문식
- 2025년 02월 28일 출간
- 종교/역학
- 500쪽
- 152mm × 225mm
해를 더할수록 ‘세상 끝’에 관한 예수 그리스도의 예언들은 더욱더 분명하게 동시다발적으로 성취되고 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환경 대재앙, 생물의 멸종사태, 이스라엘의 기적 같은 고토 복귀사건, 상시적으로 반복되는 경제 공황의 악순환, 타락의 극을 치닫고 있는 사회상, 복음을 파괴하고 세속화의 길을 걷는 교회들, 온 지구를 완전히 불사를 원자폭탄의 대량 생산. 이 모두가 거대한 환란을 향해 수렴되어 가고 있다. 역사상 멸망의 징후들이 이렇게 광범위하게 전 지구상에서 나타난 적은 없었다.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마태복음 16:3)라고 질타한 예수 그리스도의 경고가 21세기 인류를 향하고 있음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이 책 본문에서 발췌 -
2025.
02.28(금)출간
좁은 문 영생의 길
김영렬
- 2025년 02월 24일 출간
- 종교/역학
- 296쪽
- 152mm × 225mm
* 좁은 문을 찾는 자에 관한 단상(斷想)
* 양과 염소의 구분
* WCC, WEA, R.C는 연합(Unity)을 위해서 무엇을 진행하고 있는가?
* 왜 개혁주의 신앙이 복음이고 가장 성경적인 바른 신앙인가?
* 개혁주의 입장에서 복음주의를 어떻게 볼 것인가?
* 사탄이 기획해서 성공한 거짓말 사건
* 마지막 적그리스도가 오고 있다.
* 기독교의 미래는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 교회 안에 서서히 침투하고 있는 어두움의 그림자들(이단사상)
* 가짜 성령운동과 가짜 부흥운동
* 제한속죄냐? 아니면 보편속죄냐?
독자에게 양해를 구할 것은 필자가 개혁파 신학과 신앙 입장에서 기록하였음을 밝힌다. 그러나 이 책을 저술한 목적은 신학적인 논쟁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밝힌다. 다만 독자들의 신앙의 입장에서 우리가 어디를 향하여 가야 할 것인가를 제시하기 위해서 기술한 것이다. 다른 신앙의 노선에서 볼 때, 이 내용이 본인의 신앙과 상반된다고 여겨질 수 있다. 그러한 입장에 있는 분은 참고하기를 권고하며 성령께서 도와주시기를 기도한다. 이 책을 통해서 여러분의 신앙에 진보가 있으며, 구원에 이르는 신앙을 소유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기를 기도한다.
2025.
02.24(월)출간
양자적 인간
김환규
- 2025년 02월 12일 출간
- 종교/역학
- 372쪽
- 152mm × 225mm
양자역학과 동서양 철학을 통하여
지금의 인간을 들여다본다
이제는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를 구하기 위해서 자연이 그동안 해 왔던 일을 우리가 해야 한다. 이렇듯 인간의 욕구에 항상 대상인 자연을 염두에 두는 자세로, 인간의 내적 성취를 더 우선시하고 공통 선(善)을 우선하며 사회적으로 나와 너를 동일시한다면 그것이 평화로운 인류가 되는 지름길이 아니겠는가?
신은 모든 존재들의 근원이며, 그렇기 때문에 신에게 모든 존재는 어느 하나도 다른 하나보다 결코 우월하거나 못하거나 하지 않다. 신이 인간의 말과 행위에 반응하여 사랑과 증오를 느끼고 다른 어떤 피조물보다 인간을 더 염두에 둔다는 발상은 인간들이 만든 상상의 산물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인간이 조금 덜 먹고, 조금 덜 입고, 덜 쓰고, 덜 편하고, 조금 덜 부유하고, 조금은 덜 배부르고, 덜 따뜻하고, 덜 시원하고, 조금 더 움직이고 한다면 인간 개인과 이 지구는 좀 더 건강하고 좀 더 행복해질 것이다.
나는 분명하게 나다! 그리고 너 또한 분명 너다! 그런데 그것이 전부인가?
나는 너고, 너는 나일 수 있다면 그건 어떠한가?
서로 마주하는 상대가 타자가 아니라 바로 나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면 어떨까?
나를 사랑하는 것을 바람직하게 이루는 것은
나의 대상으로 존재하는 너를 사랑하는 것이다.,양자역학과 동서양 철학을 통하여 지금의 인간을 들여다본다
이제는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를 구하기 위해서 자연이 그동안 해 왔던 일을 우리가 해야 한다. 이렇듯 인간의 욕구에 항상 대상인 자연을 염두에 두는 자세로, 인간의 내적 성취를 더 우선시하고 공통 선(善)을 우선하며 사회적으로 나와 너를 동일시한다면 그것이 평화로운 인류가 되는 지름길이 아니겠는가?
신은 모든 존재들의 근원이며, 그렇기 때문에 신에게 모든 존재는 어느 하나도 다른 하나보다 결코 우월하거나 못하거나 하지 않다. 신이 인간의 말과 행위에 반응하여 사랑과 증오를 느끼고 다른 어떤 피조물보다 인간을 더 염두에 둔다는 발상은 인간들이 만든 상상의 산물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인간이 조금 덜 먹고, 조금 덜 입고, 덜 쓰고, 덜 편하고, 조금 덜 부유하고, 조금은 덜 배부르고, 덜 따뜻하고, 덜 시원하고, 조금 더 움직이고 한다면 인간 개인과 이 지구는 좀 더 건강하고 좀 더 행복해질 것이다.
나는 분명하게 나다! 그리고 너 또한 분명 너다! 그런데 그것이 전부인가?
나는 너고, 너는 나일 수 있다면 그건 어떠한가?
서로 마주하는 상대가 타자가 아니라 바로 나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면 어떨까?
나를 사랑하는 것을 바람직하게 이루는 것은
나의 대상으로 존재하는 너를 사랑하는 것이다.
2025.
02.12(수)출간
네가 실패하면 하나님이 실패하시는 거란다
장미숙
- 2025년 02월 05일 출간
- 종교/역학
- 316쪽
- 150mm×220mm
그리스도인 부모에게 주시는 산 소망의 메시지
‘내 영의 깊은 간구’를 이루어 주신 이야기
2025.
02.05(수)출간
Who am I?
오아론
- 2025년 02월 05일 출간
- 종교/역학
- 204쪽
- 152mm × 225mm
“후 앰 아이(who am I)?”
”나는 누구인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나는 하나님의 동역자이다.”
“나는 믿음의 사람이다.
내가 믿는 대로 될 것이다.”
2025.
02.05(수)출간
인생 보고서
이응주
- 2025년 01월 31일 출간
- 종교/역학
- 296쪽
- 152mm × 225mm
“인생 보고서”는
인생 바로 알기에 대한 책입니다.
인생을 바르게 알려 주는 지혜의 참 지침서(指針書)입니다.
인생의 여정 길에 반드시 알아야 할 인생 안내서(案內書)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인생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인생의 여정 후에 죽음의 문을 통과 후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지 알고 있나요?
성경은 인생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알고 있나요?
성경이 말하는 인생의 팔자와 운명에 대해 알고 있나요?
“인생 보고서”는
이러한 물음에 분명하게 밝혀 주고 알려 주고 있습니다.
인생에게 죽음은 끝이 아닙니다.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는 관문(關門)입니다.
인생에게 예고 없이 찾아오는 만나고 싶지 않은 두려운 죽음의 불청객!
이 죽음의 불청객이 두려움이 아닌 평안과 소망으로 바뀌고
인생의 꼬인 팔자와 어그러진 운명을 새롭게 바꾸어 줄 길라잡이가 될 것입니다.
2025.
01.31(금)출간
전도는 쉽다
오아론
- 2025년 01월 17일 출간
- 종교/역학
- 176쪽
- 152mm × 225mm
예수 믿고 구원받는 것은 너무나 쉽다.
마귀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구원받고 천국에 가는 것은 너무나 쉽다.
2025.
01.17(금)출간
2025.
01.15(수)출간
나무 십자가
박원
- 2025년 01월 13일 출간
- 종교/역학
- 248쪽
- 148mm × 210mm
유년 시절, 주일학교 예배당 마룻바닥에 누워 선생님이 읽어주시는 고린도 전서 13장을 듣던 기억, 해마다 기다려졌던 중고등부 여름 수련회에서의 가슴 뛰는 추억, 대학부 3일 금식기도회에서의 배고픈 기도, 우물가 선교회 작가팀에서의 고된 훈련, 네팔과 필리핀 단기 선교에서 흘렸던 눈물, 에스더 입양원에서 만난 주님의 귀한 아기들, 한나 국제학교에서 만난 탈북 청소년들이 떠오른다. 탈북학생들은 벌써 대한민국의 멋진 20대가 되어, 새벽마다 통일을 위해 뜨거운 눈물로 기도하고 있다.
그 모든 곳에 주님이 계셨기에, 주님을 만난 마음을 쓰고 싶었다.
모든 사람들이 성경을 읽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2025.
01.13(월)출간
나의 숨결이 당신을 향한 고백이 되다
오은정
- 2025년 01월 10일 출간
- 종교/역학
- 172쪽
- 128mm × 210mm
나의 숨결이 당신을 향한 고백이 되던 날. 당신께로 젖어드는 나의 속삭임으로 당신에게서 나를 읽습니다. 나의 주님 되신 당신이 계시기에...
오선지의 한 줄 한 줄 선율을 타고 밀려오듯 당신을 바라봄이 내겐 감격과 떨림으로 다가섭니다.
나의 이 고백이 또 다른 통로가 되어...
제가 만난 소중한 주님이 이 시집을 읽으시는 여러분의 주님이 되시길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2025.
01.10(금)출간
아카펠라로 교회음악을 노래하다
전상길
- 2025년 01월 02일 출간
- 종교/역학
- 252쪽
- 152mm × 225mm
『아카펠라로 교회음악을 노래하다』
초대교회의 순수한 찬양 정신을
현대에 되살리는 새로운 제안!
한국교회의 아카펠라 찬양 보급과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온
전상길 박사의 깊은 통찰과 연구가 담긴 이 책은,
교회음악의 역사와 성경적 뿌리를 탐구하며
찬양의 본질을 재조명합니다.
교회음악을 배우는 신학생
새로운 찬양 문화를 고민하는 목회자
아카펠라 찬양에 관심 있는 모든 성도
이들에게 『아카펠라로 교회음악을 노래하다』는
더없이 귀중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2025.
01.02(목)출간
평신도 에세이
다니엘 문
- 2024년 12월 25일 출간
- 종교/역학
- 200쪽
- 152mm × 225mm
믿음은 생활이고, 생활이 믿음이다.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바람직한 믿음 생활이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40년 동안 기독교 평신도로 신앙 생활을 해 오면서, 일상생활에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듣고, 보고, 느끼고, 겪은 것들, 그리고 나누고 싶은 내용들을 한 권의 책에 담아 보았다.
2024.
12.25(수)출간
그리스도의 비밀
Pastor Joshua Kim
- 2024년 12월 24일 출간
- 종교/역학
- 276쪽
- 152mm × 225mm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그리스도의 비밀로 인해 나의 삶이 완전히 바뀌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비밀이 한국교회와 전 세계의 교회들을 다시 살리는 길이라는 확신으로 인한 것이다. 책의 주제가 된 ‘그리스도의 비밀’은 바울 사도가 전한 복음이며 주님께서 땅 끝까지 증인이 되라고 말씀하신 바로 그 복음이다.
2024.
12.24(화)출간
2024.
12.17(화)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