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으로 고치는 빈티지 오디오
김동희
- 2026년 03월 20일 출간
- 자연/과학/공학
- 208쪽
- 188mm × 257mm
내 손으로 고치는 빈티지 오디오
취미인을 위한 전자기기 DIY 입문서
“비전공자인 취미인의 시각으로 알려주는 전자회로와 점검수리 레시피”
대부분의 전자공학, 전자회로 입문서는 전공자들을 위한 대학교재나 기초 전기이론을 다룬 초급 교양서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취미로 일렉트로닉스를 실전으로 공부해보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마땅한 가이드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이런 일렉트로닉스 취미인을 위한 충실한 가이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일렉트로닉스 지식 습득의 목표를 튜너와 앰프등의 빈티지 오디오 기기의 점검과 수리로 설정하였다. 그리고 이 과정에 꼭 필요한 전자부품 정보와 회로이론도 함께 정리했다. 여기에서 이해를 확장하면 일반 가전기기의 회로구성도 파악할 수 있고 어지간한 고장을 직접 해결할 수 있는 능력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저자 역시 비전공자로서 빈티지 오디오 기기 수리라는 목적으로 독학을 하면서 “일렉트로 프로파일러”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이 책은 파편화된 유튜브 영상 특성상 체계화되지 못한 부분들을 종합하고 영상에서 다루지 못했던 부분을 상당히 추가하였다.
그리고 인터넷이나 유튜브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내용들은 과감히 생략하고 숨겨진 수리업계의 노하우를 중심으로 구성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2026.
03.20(Fri)출간
질문 더하기 과학 수업
강태화
- 2026년 03월 09일 출간
- 자연/과학/공학
- 232쪽
- 148mm × 210mm
교실 안에서 쉴 새 없이 터져 나오는 엉뚱하고도 날카로운 질문들을 수업의 핵심 동력으로 바꾸어 놓는 실전 과학 교육 지침서다. 저자는 학창 시절 “인공호흡 할 때 이산화탄소를 내뱉으면 사람이 더 빨리 죽지 않느냐”와 같은 질문을 하지 못하고 머릿속에 담아 둘 수밖에 없었던 엄혹한 수업 방식과 분위기를 개선하고자 교사가 된 후, 수업에서 질문 노트를 활용했다. 그리고 아이들의 호기심 어린 질문을 외면하지 않고, 이를 수업에 활용한 결과를 담아냈다. 질문을 입 밖으로 꺼내지 못했던 학생이 과학 교사가 되어 집필한 이 책은, 질문이 사라진 교실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마법 같은 교수법을 제안한다.
이 책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질문으로 시작된 22가지 과학 주제의 구체적인 탐구 과정을 제시한다. 왜 식물 잎이 대부분 초록색이어야 하는지, 화학 법칙의 영향과 결과가 무엇인지, 월경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밤하늘의 별들은 어떻게 볼 것인지 등 일상적인 궁금증을 통해 표면 아래에 있는 과학 지식을 저자와 같이 찾아가도록 유도한다. 특히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출발하는 대화 중심의 서술 방식은 교사와 학생이 함께 지식을 확장해 나가는 진정한 의미의 ‘배움’이 무엇인지 보여 준다.
단순히 지식을 암기하는 과학 수업에서 벗어나 세상의 이치를 탐구하는 즐거움을 일깨워 주는 가이드북이다. 질문을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불교 경전, 로마신화, 영화를 인용하는 등 인문학적 성찰을 곁들인 저자의 독특한 접근법은 과학적 사고의 폭을 한층 넓혀 준다. 이 책은 과학을 가르치는 교사들에게는 수업의 질을 높여 줄 든든한 동반자가, 과학이 어렵게만 느껴졌던 독자들에게는 세상을 이해하는 새로운 창이 되어 줄 것이다.
2026.
03.09(Mon)출간
한국 도시정비론
이용각
- 2026년 03월 01일 출간
- 자연/과학/공학
- 300쪽
- 172mm × 245mm
기본계획과 정비계획의 관계, 정비계획의 기준설정, 추진위원회와 조합의 동의율 설정, 사업시행계획인가와 관리처분의 통합과 비례율, 시공사와 조합의 공사비 갈등 등 이러한 복잡한 구조는 도시정비를 진행하는 정부, 조합, 시공사들에게 시행착오 등의 많은 어려움을 겪게 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어려움으로 인하여 도시정비에 관심이 있던 학생들의 도시정비에 대한 입문을 주저하게 할 수도 있다. 어쩌면 이러한 도시정비의 복잡하고 어려운 상황을 모두 해결할 수 있게 가이드 할 수 있는 책을 쓴다는 것은 불가능할지도 모른다.
이러한 생각의 끝에 그래도 도시정비 분야에서 오랫동안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더 경험하고 이론적인 체계의 확립을 위해 노력했던 한 사람으로서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힘들어하며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는 공무원, 조합원, 시공사 직원, 입문을 고민하는 학생 그리고 도시정비와 관련된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려야겠다고 이 책 쓰는 것을 시작하였다.
2026.
03.01(Sun)출간
간호사답게 생각하기
황지원
- 2026년 02월 25일 출간
- 자연/과학/공학
- 288쪽
- 152mm × 225mm
『간호사답게 생각하기』는 38년간 임상 현장에서 간호사로 근무하고, 이후 간호교육자로 활동해 온 저자가 간호사의 핵심 역량인 ‘사고’에 대해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이 책은 간호사가 현장에서 흔들리는 원인이 단순한 숙련도 부족이 아니라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를 충분히 배우지 못한 데 있음을 짚는다. 저자는 비판적 사고, 임상 추론, 메타인지 등 인지심리학의 주요 개념을 간호 실무와 연결해 설명하며, 간호사가 복잡하고 불확실한 임상 상황에서 판단하고 결정하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2026.
02.25(Wed)출간
신화를 길어다 과학을 지었다
이운근
- 2026년 02월 20일 출간
- 자연/과학/공학
- 220쪽
- 138mm × 200mm
신화로 묻고, 과학으로 답하다
그리스 신화 × 현대 과학, 인간 존재에 대한 가장 아름다운 교양 여행
우리는 왜 태어나, 자라고, 늙으며, 죽는가. 인간은 무엇으로 이루어졌으며, 왜 지금의 모습이 되었는가. 그리고 우리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신화를 길어다 과학을 지었다』는 그리스 신화 속 인물과 이야기를 출발점으로 삼아, 상대성 이론·DNA·진화론·핵무기와 기후 위기까지 현대 과학의 핵심 질문들을 풀어내는 인문과학 교양서다.
크로노스는 시간의 본질로, 프로메테우스는 핵과 윤리의 문제로, 파에톤은 탄소와 별의 탄생으로 이어지며, 신화는 더 이상 옛이야기가 아니라 과학적 사유로 나아가는 문이 된다.
Ⅰ부에서는 시간·물질·생명의 기원을, Ⅱ부에서는 인간의 진화 양상과 이타성의 비밀을, Ⅲ부에서는 기후 위기와 멸종, 그리고 공존의 길을 묻는다. 복잡한 수식 대신 이야기로, 추상적인 개념 대신 삶의 감각으로 독자를 이끈다.
과학은 차갑지 않고, 신화는 허무맹랑하지 않다. 이 책은 두 세계가 만날 때 비로소 드러나는 인간 존재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보여 준다.
“인간은 이기적인 유전자가 이타적인 마음을 품은 뇌를 만들어낸 존재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른 존재에 공감하며, 누군가를 아끼는 따뜻함을 마음 한 켠에 지녔습니다.” ─ 맺음말에서
2026.
02.20(Fri)출간
중대재해처벌법 판례로 배우는 산업안전보건법 실무 가이드
김형근
- 2026년 01월 30일 출간
- 자연/과학/공학
- 200쪽
- 152mm × 225mm
이 책은 단순한 법령 해설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리스크와 대응 과정을 담고 있다. 중대재해처벌법 판례를 분석하여 법령이 현실에서 어떻게 해석되고 적용되는지를 보여주며, JSA 작성, 비정형작업 관리, 위험성평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까지 실무자가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제공한다. 이 책은 경영책임자, 안전관리자, 현장 실무자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안전 실무 매뉴얼로서, 법적 의무 준수를 넘어 안전보건관리를 기업 경영의 핵심 리스크 관리 전략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2026.
01.30(Fri)출간
이토록 쓸모 있는 전고체전지 이야기
박명구
- 2026년 01월 29일 출간
- 자연/과학/공학
- 288쪽
- 152mm × 225mm
《이토록 쓸모 있는 전고체전지 이야기》는 리튬이온배터리의 한계를 넘어 차세대 배터리로 주목받는 전고체전지를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과학 교양서다. 저자는 액체전해질과 고체전해질의 차이, 전해질의 본질적인 개념부터 전고체전지가 왜 미래 기술로 불리는지까지를 사고실험과 비유를 통해 풀어낸다. 중·고등학교 수준의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설명해 전공자가 아니어도 이해할 수 있으며, 전기차 화재 문제, 배터리 안전성, 상용화의 현실적 한계까지 짚어 주며 전고체전지를 둘러싼 기술적 쟁점을 균형 있게 조망한다. 배터리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알고 싶은 독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주는 책이다.
2026.
01.29(Thu)출간
사용후핵연료 그 솔루션에 관하여
구정회
- 2026년 01월 15일 출간
- 자연/과학/공학
- 236쪽
- 152mm × 225mm
원자력의 일부이면서 전부인 사용후핵연료 문제를
해결하여 원자력을 완성하자!
사용후핵연료 문제를 더 이상
두려워하거나 기피해서는 안 된다.
스마트한 솔루션으로
국민의 신뢰를 받는 원자력이 되도록 하자!
2026.
01.15(Thu)출간
블랙박스를 말하다
유력
- 2026년 01월 08일 출간
- 자연/과학/공학
- 280쪽
- 188mm × 257mm
지난 10여 년간 1,700여 건의 교통사고 상담을 통해 만난 수많은 이들의 이야기 속 진실을 찾고자 하는 노력이 이 책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하나하나의 사연에 귀 기울이며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온 시간은 저에게 큰 보람이자 힘이었습니다. 그 노력의 결실로 『블랙박스를 말하다: 과학으로 진실을 복원하다』라는 이름의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지금까지 공개된 적 없는 교통사고 영상분석의 기법과 노하우를 담아낸 결과물입니다. 32건의 실제 사례를 통해, 단순한 사고 재구성이 아닌 ‘과학으로 진실을 복원하는 과정’을 여과 없이 보여줍니다. 변호사, 보험업계 종사자, 경찰, 손해사정사 등 교통사고와 연계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뿐 아니라, 교통사고의 진실을 바로잡아 억울함을 풀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이 실질적 통찰과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2026.
01.08(Thu)출간
북한산 숲 해설
김병한
- 2025년 11월 13일 출간
- 자연/과학/공학
- 464쪽
- 188mm × 257mm
북한산 둘레길 고양시 구간과 창릉천 솔내음 누리길을 따라 차례로 이동하면서 북한산과 창릉천의 자연경관과 나무를 포함하는 동식물들의 계절별 사진과 해설을 동시에 실은 국내 최초의 현장 숲 해설서
● 북한산국립공원은 수도권에 있는 유일한 산지형 국립공원으로 서울시 북부의 산악지대, 경기도 의정부시와 양주시, 고양시 일부를 포함하는 면적 78.45km2로 울릉도의 면적(72.56km2)과 유사.
● 북한산 둘레길은 전체 71.5km로 총 21개의 구역으로 구분하여 운영. 이 책에서 행정구역상 경기도 고양시 소속으로 제10구간 내시묘역길 일부 구간(북한산탐방지원센터에서 효자동 공설묘지까지)과 11구간 효자길 일부 구간(효자동 공설묘지에서 밤골공원지킴터의 국사당까지)의 총 3km 거리를 이동하면서 차례로 나무들을 중심으로 숲과 자연경관, 동물, 문화재 등을 집중하여 해설함.
● 북한산 북부의 고양시 구간에 속하는 솔내음 누리길은 노고산과 북한산 사이의 창릉천을 따라 이동하는 누리길로 하천과 친근한 나무들과 멀리 북한산의 빼어난 풍경들을 소개함.
● 이 구간의 84종의 나무들과 나무 관련 명시를 발굴하여 숲 해설과 함께 소개. 북한산의 멋진 풍경 사진뿐만 아니라 84종의 나무와 유사하거나 구별이 필요한 나무들(전국적으로 산재하는 51종의 나무 등 총 135종 나무 사진 첨부)을 소개하여 독자들의 나무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함.
● 이 숲 해설서 한 권으로 북한산국립공원 지역뿐만 아니라 중부지방의 산야에 만나는 나무들에 대한 독자들의 궁금증을 일거에 해소할 수 있음.
● 저서는 대학 교재 크기의 B5용지를 사용하였으며 북한산 풍경 사진(100여 장)과 숲 해설 관련 나무 사진 등(800여 장) 총 900여 장의 해상도 높은 컬러사진을 게재함.
2025.
11.13(Thu)출간
- YES24 인공지능 43위
밀리터리 인공지능 리터러시
정현식
- 2025년 10월 30일 출간
- 자연/과학/공학
- 300쪽
- 152mm X 225mm
인간의 삶을 가장 깊고 광범위하게 변화시킨 혁신기술 중 하나는 바로 IT, 즉 정보기술이다. 이 기술은 우리 사회와 개인 생활 전반에 걸쳐 지대한 영향을 미치며 끊임없는 변화를 이끌어왔다. IT는 ‘디지털화’라는 단계에서 시작하여, 우리의 삶을 전산화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다음 단계인 ‘정보화’ 과정에서 기술과 시스템을 활용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의사결정을 지원했다. 현재 우리는 이 두 단계를 지나 컴퓨터가 스스로 학습하고 판단하며,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갖추는 ‘지능화’라는 새로운 변화의 물결 속에 서 있다. 이러한 흐름은 궁극적으로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자율화’ 시대로 더욱 진전할 것이다.
당면한 지능화의 중심에는 인공지능이 있다. 인공지능은 단순한 소프트웨어나 도구에 그치지 않는다. 인공지능은 모든 분야에서 혁신의 촉매 역할을 수행하여 우리 사회의 구조와 일상생활의 모습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수단이다. 이 변화의 힘은 우리의 삶 곳곳에 스며들어, 우리의 세상 자체를 바꾸고 있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오늘날 인공지능은 더 이상 먼 미래의 공상과학 소설 속 이야기가 아니다. 이미 우리 일상 속 깊숙이 자리 잡아서 길 찾기나 음악 추천과 같은 실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기술이 되었다. 하지만 인공지능은 단순한 기능을 넘어 사람들에게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즐거움과 편리성을 제공하고, 전문가조차 해결하기 어려운 복잡한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군사 분야에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나 이스라엘-이란 분쟁에서 보고 있듯이, 정교한 목표설정과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전쟁의 효율성과 대응 속도를 향상시키면서 현대전의 판도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2025.
10.30(Thu)출간
The New principia
Kenny 신석우
- 2025년 10월 09일 출간
- 자연/과학/공학
- 284쪽
- 152mm × 225mm
물리학이 다시 아름다워진다
「The New Principia」는 자연의 근본 원리를 새롭게 탐구하는 혁신적인 물리학 이론서입니다. 이 책은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에서 영감을 받아, 복잡한 물리 현상을 ‘회전’이라는 단일한 메커니즘으로 설명하는 ‘해례이론’을 제시합니다.
현대 물리학이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 사이의 근본적 모순,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의 미스터리 등 심각한 도전에 직면한 지금, 이 책은 형식주의적 수학에서 벗어나 직관적으로 이해 가능한 통합적 물리 체계를 구축합니다.
저자는 철학적 사유에서 출발하여 ‘없음’과 ‘비어 있음’의 구분, 관측과 존재의 관계, 시간과 공간의 본질을 재검토합니다. 이를 통해 빛의 특성, 중력의 원리, 양자 현상, 우주론적 퍼즐 등 다양한 물리 현상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제시하며, 단순한 사변을 넘어 실험적으로 검증 가능한 가설들을 제안합니다.
이 책은 물리학자들에게는 신선한 도전을, 과학 애호가들에게는 자연을 바라보는 새로운 렌즈를, 그리고 모든 독자에게 자연의 근본적 아름다움과 조화에 대한 통찰을 선사할 것입니다.
2025.
10.09(Thu)출간
- 알라딘 경영전략/혁신 46위
AI 바이브코딩 설계자
퍼널띵
- 2025년 09월 20일 출간
- 자연/과학/공학
- 316쪽
- 152mm × 225mm
처음 만났을 때 그는 방향도 없었고, 도구도 없었다. 그렇다고 주저앉지 않았다. 오히려 무엇이든 실행해보며, 자기 손으로 웹을 만들고, 서비스를 출시하고, 흐름을 설계하기 시작했다. 지금 그는 AI 자동화, 코딩, 마케팅을 누구보다 현실적이고 빠르게 연결해 1인 창업자들에게 ‘도구를 넘어서 시스템을 설계하는 방법’을 전하는 사람이다. 이 책은 그가 직접 부딪히며 얻은 통찰과 노하우의 결정체다. 코딩 한 줄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내 흐름’을 만들 수 있느냐가 창업의 성패를 가른다. 그리고 그는 누구보다 그 흐름을 치열하게 설계했고, 그 결과 지금 수많은 창업가들이 그의 시스템을 통해 하루 30분으로도 매출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설명서가 아니다. 당신이 직접 따라하며 체득할 수 있는 실전 생존 매뉴얼이다. 기술보다 방향이 중요한 지금, 이 책이 당신에게도 새로운 흐름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 한국비즈니스협회 회장 심길후
“디지털 창업을 꿈꾸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은 ‘설계서’다.” 단순한 정보가 아닌, 사업 흐름 전체를 AI와 함께 구성하는 진짜 방법론이 담겨 있다. 이 책 한 권이면 ‘혼자서도 창업이 된다.’는 말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어떤 도구를 써야 할지 몰랐다면, 이제는 어떻게 도구를 ‘배열’해야 할지를 알게 된다.” GPT, 미드저니, 챗봇, 자동화 플랫폼… 흩어져 있던 기술들이 바이브코딩이라는 시스템 안에서 하나로 연결된다. - 알깬생각 가온찬 대표
“기술 장벽이 무너지는 시대, 창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시작되었다.” 해고의 아픔을 성공의 발판으로 바꾼 퍼널띵 저자의 이야기는 우리 시대 1인 창업가들이 마주한 현실적 고민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다. “아이디어는 있지만 개발자가 없어서, 예산은 부족하지만 꿈은 크다면” 이 책이 바로 그 간극을 메워줄 것이다. GPT부터 노션까지, 흩어져 있던 AI 도구들이 바이브코딩이라는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되면서 혼자서도 홈페이지 제작부터 마케팅 자동화까지 모든 것이 가능해진다. 교육자가 3,000명의 학습 플랫폼을, 비개발자가 1,200명 사용자의 앱을 만든 실제 사례들은 이론이 아닌 현실임을 증명한다. 코딩을 모르는 것이 더 이상 핸디캡이 아니라 오히려 창의적 사고의 자유로움이 될 수 있음을 이 책은 보여준다. 혼자서도 가능하다는 희망과 함께, 그 희망을 현실로 만드는 구체적 방법론이 이 한 권에 모두 담겨 있다. – SDI (Solution Driven Innovators) 대표 신동일
2025.
09.20(Sat)출간
테마 중심 인문학적 숲해설
정동락
- 2025년 07월 14일 출간
- 자연/과학/공학
- 252쪽
- 152mm × 225mm
목회자로서 설교 여정 37년!
성경의 내용을 근거하고
이 시대 사회적 상황에 맞게, 청중 개인의 삶의 정황에 맞게
논리적 흐름에 맞는 전개
지성을 깨울 뿐 아니라 감성에 호소
이러한 원칙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실천하며 완숙해진 설교자!
조기 은퇴 후 제주 숲해설 여정 7년!
맞닥뜨린 숲해설의 정황은 지금까지 살아온 숲과 다르고
청중이 다르고 언어와 문화가 너무나 다양한 현실
좌충우돌하며 청중에게 감동을 주는 숲해설이 무엇인지
그 답을 찾아 탐험해 온 숲해설가!
이 책을 통해 숲을 찾는 사람들이 단순히 숲을 관통하는 것을 넘어, 숲의 생명체들과 진정으로 하나가 되어 그들을 이해하고 느끼는 존재로 변화된다면 매우 의미 있는 일일 것입니다. 즉 저는 숲을 찾는 사람들이 생태적 인간으로 변화하기를 소망합니다.
이런 변화는 숲해설 프로그램이 시대적 변화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구성되어야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산림생태 소재 해설, 탐방자 맞춤 해설, 테마 중심 해설, 그리고 인문학적 해설이 바로 그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숲해설 프로그램이 널리 퍼진다면, 많은 사람이 자연과 깊어지는 관계를 맺고, 기후 변화로 인한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가족 같은 존재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우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소중한 기반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며, 이러한 변화가 모든 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 기대합니다.
- 머리말에서
2025.
07.14(Mon)출간
물고기와 눈을 맞추다
명라연
- 2025년 07월 10일 출간
- 자연/과학/공학
- 128쪽
- 152mm × 225mm
물 속에서 나를 바라보던 그 조용한 눈빛.
말은 없었지만, 나는 그 눈 속에서 자유를 보았다.
흐르고, 사랑하고, 때론 부서지며 나는 여기에 닿았다.
다리를 잃고도 꿈을 잃지 않았던 시간들,
다시 흐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견뎌낸 나날들.
이 이야기는 물고기에 대한 사랑으로 시작되었지만,
결국 ‘나’를 찾아가는 여정이었다.
눈을 맞춘 건 물고기였지만,
그 안에서 마주한 건, 언젠가 더 멀리 흐를 나였다.
2025.
07.10(Thu)출간
- YES24 농/축/수산학 2위
스마트팜, 미래 농업의 퍼즐을 맞추다
이인규
- 2025년 07월 07일 출간
- 자연/과학/공학
- 600쪽
- 152mm × 225mm
농업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사람이 없는 유리온실에서, AI가 빛과 물, 이산화탄소를 자동으로 조절하며 작물의 생장을 설계하는 시대. 이것은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네덜란드, 싱가포르, 일본, 그리고 한국의 스마트팜 온실에서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질문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 기후 위기와 노동력 부족 속에서, 농업은 어떻게 지속 가능할 수 있을까?
• 기술은 농업의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어떤 한계를 가지고 있는가?
• 이 변화의 중심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2025.
07.07(Mon)출간
2025.
05.25(Sun)출간
식물자원 보전을 위한 생태조사와 분석
이율경 (Lee, Youl-Kyong)
- 2025년 05월 23일 출간
- 자연/과학/공학
- 452쪽
- 190mm × 240mm
국토의 표면을 덮고 있는 자생 식물자원에 대한 생태학적 연구는
국가의 생태축과 생물다양성 보전에 매우 중요한 기초적 과정이다.
우리 국토를 덮고 있는 생태계에서 식물자원(식물상, 식생)은 부양적 기능을 한다. 이러한 식물자원에 대한 생태적 원리를 이해하고, 그 현황을 정확히 파악, 분석한 후 각종 자연환경 보전·복원사업과 개발사업(환경영향평가)에서 올바른 적용은 중요하다. 이를 위해 식물생태학적 조사의 원리와 방법, 분석과 해석, 서술, 영향예측 및 저감방안 등의 내용을 종합적으로 담은 도서가 필요하여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많은 국내외 자료, 다양한 현장 경험과 노하우들을 실무에 적용 가능한 정보로 정리하고자 노력하였다. 내용 전개에 많은 사진과 관련 그림들을 사용하여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자 하였다.
2025.
05.23(Fri)출간
- YES24 천문학 38위
왜? 우주개발을 해야 하는가!
임종빈
- 2025년 05월 13일 출간
- 자연/과학/공학
- 180쪽
- 148mm × 210mm
우주개발을 통해 얻은 성과는 무엇이며, 앞으로 새롭게 얻게 될 혜택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는 우주개발의 필요성에 대한 다채로운 생각들을 분석 · 정리하였다.
그리고 향후 새로운 우주개발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사회변화를 설명한다.
2025.
05.13(Tue)출간
Agile 바로잡기
윤선웅
- 2025년 04월 25일 출간
- 자연/과학/공학
- 404쪽
- 152mm × 225mm
Agile 방법론을 적용한 지 20년이 넘은 시점, SW 개발은 여전히 실패하고 있다.
Agile 방법론에 대한 국내의 전반적인 낮은 지식 수준을 개선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필자가 최근에 수행한 Agile 기반의 SW 개발 프로젝트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Agile 방법론에 대해 연구하여 확보한 통찰력을 정리하고자 하였다.
2025.
04.25(Fri)출간
- 진중문고 선정
- YES24 국방/군사 9위
K, 방산업체 천재가 되다
윤용
- 2025년 03월 26일 출간
- 자연/과학/공학
- 212쪽
- 148mm × 210mm
방산업체는 어떤 기업이며, 무슨 일을 하고, 어떻게 경쟁력을 확보하는가? 많은 사람들이 방산업체에 대해 막연한 이미지만 갖고 있을 뿐, 그 실체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 하지만 방산업체들은 최첨단 기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가안보를 지키는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숨은 영웅’들이다. 이 책은 주인공 K의 시선을 따라 방산업체의 구조와 역할, 산업의 흐름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어, 방산업계에 대한 이해를 돕는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2025.
03.26(Wed)출간
- 알라딘 공학 24위
제로 투 제조
이민형
- 2025년 03월 14일 출간
- 자연/과학/공학
- 156쪽
- 148mm × 210mm
직장 생활 할 때보다 2~3배를 더 벌었다.
운이 좋은 날은 내가 받았던 월급 이상의 마진을 남기는 경우도 있었다.
좋은 기술이 잘 팔릴 것이라는 착각은 비즈니스 성공의 걸림돌입니다. 『제로 투 제조』는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만드는 방법과 시장에서의 성공 전략을 제시하며, 스타트업 기업에게 꼭 필요한 현장 가이드 라인이 되어 줄 것입니다.
마크로밀 엠브레인 김영기 이사
좋은 아이디어는 누구나 있지만 많은 자금과 시간, 노력이 들어가야 하고, 성공하기는 더 힘듭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제품을 사용하는 것과 그것을 개발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세상 이야기죠. 이 책은 스타트업의 고민을 잘 알고 있는 이민형 대표님의 경험과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책입니다.
덴트비 최민수 대표
스타트업이 제품 개발의 모든 과정을 관리하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누군가에게 맡겨야 하는데 제조 과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면 그것조차 쉬운 일이 아니죠. 『제로 투 제조』는 제품을 개발하는 전 과정에 대한 가이드북이고 기술적인 것뿐만 아니라 회사 운영 전반에 관한 이야기도 담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이나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가방에 넣어 두고 틈틈이 읽어 보기를 추천합니다.
이프럼 김영희 대표
2025.
03.14(Fri)출간
청와대야 소풍 가자(개정증보판)
권영록 · 조오영 · 정명규 · 최영섭 · 박국진 · 조병철
- 2025년 02월 25일 출간
- 자연/과학/공학
- 632쪽
- 152mm × 225mm
『청와대!』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던 터전. 봄의 꽃 대궐, 여름의 녹음, 형형색색의 가을 단풍, 순백의 눈꽃이 겨우내 피어나는 그곳엔, 불변의 아름다움이 있다. 이를 관람하기 위해 찾아온 국민들은 아! 하고 감탄사를 지르며 자연의 뽐을 만끽하지만, 정권교체기마다 수백여 명의 직원들이 한꺼번에 바뀌는 혼돈의 장소이기도 했다.
‘비밀의 정원’은 정치적 색채가 없다. 그렇기에 정권이 끝나도 변함없이 청와대의 풍경을 유지할 수 있다. 이 책에는 그 변함없는 비밀의 정원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에 『청와대야 소풍 가자』 증보판을 발간하게 된 것은 청와대 문화유산을 좀 더 소상하게 소개하고, 대통령의 나무, 희귀수목과 일반수목 및 야생화에 대한 생태적 특성을 기재했다. 또한 나무와 야생화에 담긴 인문학적 이야기를 더 구체적으로 기술하여, 이 책이 청와대 전용 문화해설서로, 국민들의 교양 도서로, 학생들의 학습 도서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였다.
- 머리말 중에서
2025.
02.25(Tue)출간
- YES24 농/축/수산학 1위
체리재배 MANUAL
이태형
- 2025년 01월 20일 출간
- 자연/과학/공학
- 332쪽
- 188mm × 257mm
난 과연 체리재배에 성공한 농가인가?
저의 답은 아직은 성공했다고 말할 수 없지만
실패했다고도 할 수 없습니다.
단 어떻게 하면 실패하는지는 이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실패하는지를 책으로 엮어라.
그게 진정한 농사꾼이다.
그래야 다른 사람들이 그 길을 가지 않을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체리는 이렇게 해서 실패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이 글을 씁니다.
여러분들의 농장을 잘 보십시오.
실패한 농가들의 모습을 따라가고 있지 않은지요?
저는 이제 실패하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2025.
01.20(Mon)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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