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소개
한승종
30년간 기독교 유아교육 기관에서 교사와 원장으로 헌신하며, 수많은 아이들과 가정에 믿음의 씨앗을 심어 온 교육자다. 총신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으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육의 본질에 대해 고민해 왔다. 인생의 거룩한 쉼표(하프타임)를 지나며, 이제는 그림책이라는 따뜻한 도구를 통해 다음 세대와 부모 세대를 영적으로 살리고 축복하는 인생 3막의 여정을 기쁨으로 걷고 있다. 그림책 심리코칭지도사, 초등학교 그림책 강사로서 삶의 현장에서 선한 영향력을 흘려보내는 중이다. 인생의 모든 계절마다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깊이 의지하며, 부르신 자리에서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아가고자 소망한다. 주어진 하루하루를 믿음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은혜의 흔적을 간증하는 마음으로 글을 쓴다.
정희윤
30년간 유아교육 현장과 대학에서 한 영혼을 소중하게 돌보는 사명을 성실하게 감당해 온 교육자다. 총신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으며 기독교 세계관의 든든한 기초를 다졌다. 삶의 크고 작은 고난과 예기치 않은 광야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참된 기쁨이 무엇인지 묵상하며, 그림책을 통해 그 은혜를 나누는 일에 큰 감사와 행복을 느낀다. 현재 대학에서 예비유아교사들을 가르치며, 그림책 감정코칭 연구원(전문가 자격 과정 운영)으로 평생학습관 그림책 감정코칭 위촉 강사로 활동 중이다. 하나님이 주신 모든 소명을 귀하게 여기고, 비록 작은 삶일지라도 ‘하나님을 기쁘시게’라는 마음의 중심을 세우며 따뜻한 위로자로 살아가길 소망한다, 말씀이 주는 위로와 격려를 강의와 따뜻한 글에 담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