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소개
매주 군복을 입은 청년들과 함께 예배드리는 3901부대 효양교회 담임목사다. 아들을 군대에 보낸 어머니들의 마음을 기도로 잇는 군 자녀 기도 네트워크 ‘브릿가(BRIGA)’ 대표로, 장병 가족들과 함께 무릎 꿇는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백석 총회 연합노회 노회장을 역임하고 총회 군선교국 임원으로 활동하며 군종목사와 군선교사들을 섬겼다. 오랜 현장 경험 위에서 군 선교의 구조와 사람 모두를 깊이 아는 목사로, 군 문화 선교 단체 ‘잼 미니스트리(JAM Ministry)’ 고문으로 장병들의 지친 영혼을 위로하는 군 문화 콘서트를 함께 섬기고 있다.
CBS 〈새롭게 하소서〉, CTS 〈내가 매일 기쁘게〉, CGNTV 〈행복으로의 초대〉, 극동방송 등 다양한 기독교 방송에 아들과 함께 출연하여 기도의 열매를 직접 증거했다. 사)한국 청소년 바르게 세우기 사무총장을 역임했으며,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에서 실천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부평영락교회도 함께 담임하며 군 선교사역의 지경을 넓히고 있다. 저서로 『자기증명의 파산』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