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남기고 간 이야기》의 오성민 저자님

2020.01.10

인생은 유한하다. 그리고 그 유한한 삶에 대한 인간의 기억은

덧없는 세월의 흐름 속에서 서서히 퇴색되어 가고, 결국 죽음과 함께 소멸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어느 누구에게나 자신이 맞이할 노년의 기억은 늘 위태롭고 불안하며 두려운 것이다
아득한 기억의 심연에서 고통스럽게 끌어 올린 필자의 부족한 글을 시종일관 열과 성의를 다해

값진 책으로 엮어주신 좋은땅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대해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