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랑 회사 다니기]의 박세환 저자님

2019.12.31

노트북으로 글을 쓰면서 과연 이게 책으로 나오면 어떤 모습일까 많이 궁금했다. 몇 달 후 책을 손에 쥔 순간 '아! 예쁘다^^' 하는 생각이 들면서 뿌듯함이 밀려왔다. 이 책을 순산하기까지 많은 도움을 주신 좋은땅 출판사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