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저에게 신세계였습니다》의 정진탄 저자님

2019.11.25


좋은땅 출판사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의 책 제목처럼 다시 한 번 출판사 관계자분들의 도움으로

출간이란 ‘신세계’를 열게 됐습니다.

다른 분들도 이곳 출판사와 인연을 맺어 새로운 세계를 펼쳐가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