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 소식

[주간 서점 판매 순위]9월 셋째 주 좋은땅 도서 서점 판매 순위

2020.09.21

안녕하세요. 좋은땅 출판사입니다. 매주 한 주간의 온·오프라인 서점 판매 순위가 높았던 도서들을 소개해드리는 코너 ‘주간 서점 판매 순위’입니다. 9월 셋째 주 한 주간 좋은땅 도서들의 서점 판매 순위 베스트 5를 소개합니다.

 

베스트 5위 - 9월 셋째 주 순위

책소개

『경찰의 민낯』은 기존 출시되었던 책들과 같이 경찰의 활동에 대한 자화자찬이 아니라, 현란한 포장 뒤에 감추어진 경찰 조직의 그릇된 문화와 관행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최초의 책이라 할 수 있다. ‘경찰의 민낯’이라는 제목 그대로 이 책은 그동안 일반 시민이 알지 못했던 경찰의 부끄러운 면면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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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4위 - 9월 셋째 주 순위

책소개

2014~2015년에 천주교 서울 대교구 청소년 주보인 ‘하늘마음’에 연재한 글을 ‘식별력’, ‘책임’, ‘존중’, ‘순결’, ‘생명’의 다섯 가지 주제로 재구성하여 엮었다. 청소년들이 스스로 참과 거짓을 가려볼 수 있는 능력인 ‘미디어 리터러시’ 개념을 제시하며 미디어와 성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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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3위 - 9월 셋째 주 순위

책소개

인문학과 함께하는 軍 인권과 안전의 새로운 만남』은 2019년 국방일보에 연재했던 ‘인권 칼럼’과 과거 집필했던 ‘안전 칼럼’을 기초로, 내용을 보강하고 미비점을 보완하여 재구성되었다. 이 책은 각 주제별로 심리학, 역사, 문학 등 인문학적 요소에 스토리를 엮어 독자의 접근성을 높였다. 책을 읽으면서 군 인권에 대한 다각도적인 접근이 가능할 것이며, 더불어 스스로 성찰하기에도 더없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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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2위 - 9월 셋째 주 순위

책소개

2010년 이후 급속히 진행된 저임금 비정규직은 노동 생산성을 떨어뜨렸다. 우리는 그 원인이 교육과 직무능력의 불일치에 있음을 알고 있지만 권위주의적인 수직구조와 기득권의 권력 유지를 위하여 눈감아 왔다. 누군가의 삶을 소모품처럼 써 버리는 구조, 하청업체에 대한 원청 수탈, 생산성의 하락 등 우리는 어떻게 해야 이런 과잉적이고 파괴적인 경제 모순을 제대로 들여다볼 수 있을까? 또한 어떻게 진단을 내리고 해결을 해 나가야 하는 것일까? 『디레버리징』은 우리의 현실을 하나하나 파헤쳐 전망을 내다보고 있으며 해결 방안을 촉구하기 위한 탈출 방향 또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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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1위 - 9월 셋째 주 순위

책소개

박홍기 저자는 각급 경제연구소들의 전망 및 분석 자료는 물론, 한국은행, 금융위원회나 금융감독원, 기획재정부 등 관련 부처의 보도 자료와 논문을 수백 편 이상 탐독하고 분석해 온 실물 경제 전문가이다. ‘바젤3 모멘트’라는 제목은 저자가 한국 경제에 대한 진단한 내용을 집약한 단어이다. 

2018년 이후 적용되는 금융시스템인 바젤3 체제하에서 개인과 기업, 은행과 부동산은 어떤 변화를 겪게 될 것일까. 선진 시스템 적용을 계속 미뤄 온 우리나라가 DSR(부동산), IFRS-9(회계시스템), 베일인(은행), IFRS4-2(보험) 같은 금융시스템을 순차적으로 도입하게 될 경우, 기업 구조조정과 실업 및 부동산 초과공급과 저성장 침체기를 맞게 될 우리 경제의 현 상황에 맞물려 어떤 현상이 일어날 것인지를 예측한 내용이 『바젤3 모멘트』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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