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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후기
Epilogue
  • 《자유 그 노정의 시》의 황기철 저자님

    회사의 문을 아주 닫고부터

    조금씩 열린 마음의

    틈새로 말씀이 비집고 들어왔다

     

    작은 틈새로 들어왔지만

    영사기를 통해 펼쳐지듯 또렷이 보이는 멋진 그림들

    육십 여년의 고단한 삶의 여정이 큐레이터 코스였을까

    그림들을 풀어 어설프게

     

    출판이란 것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게 되었다

    네모와 세모가 조화를 이룬 세상과 소통할려면

    작아져야겠다, 아주  아주

     

    작아져도싯줄처럼 아주 단단하게 연결되고 싶다

  • 《아버지 마음》의 신동윤 저자님

    책이 나왔다는 말을 들었을 때 마치 애를 낳은 느낌이더군요.

    해산의 수고가 뭔지 이제야 조금 알 것 같습니다.

    수면 아래 바쁜 발놀림이 있기에 아름다운 백조가 탄생하듯이

    기약없는 두드림의 세월을 보낸 끝에 마침내 <아버지 마음>은 그렇게 세상에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함께 고생한 좋은땅 가족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이 책의 컨셉을 정확하게 표현한 표지 디자이너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부디 <아버지 마음>이 바람처럼 불처럼 이 땅 구석구석에 흘러가 열방이 아버지 하나님께 돌아오길 열망합니다.

    고맙습니다.

  • 《골프, 이 책을 미리 알았더라면》의 김준식 저자님

    책을 처음 내는 사람은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유통과정을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좋은땅 출판사에서는 친절한 소개와 이끎으로 저자를 편안하게 해줍니다.
    특히 매니저께서 친절히 답변해주셔서 항상 감사했습니다.

    또 이곳에는 인재가 많은 듯하다. 교정을 담당해준 전문가께서 꼼꼼히 잘 봐주셔서 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 디자인을 해주신 디자이너님께 큰 감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책표지란 것이 예술로 승화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 분이기도 합니다.

    가능하면 이 출판사를 통해서 후작을 계속해서 출판하고 싶습니다.^^

  • 《유대인과 함께 배운 히브리어》의 남윤수 저자님

    너무나도 생소한 언어인 히브리어 책을 출판하시느라

    담당자들께서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교정과 디자인도 한글과 히브리어가 함께 혼재되어 있어서 몇 배나 힘드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정성껏 편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나는 화재조사관이다》의 이종인 저자님

    화재조사 첫걸음이란 책으로 처음 인연이 되었지요.

    사실 책을 쓴다는 것보다 그냥 메일로 알리고 홈페이지에 알리는 정도였는데

    좋은땅과 인연이 되어 책을 집필하여 폭넓게 알리는 계기가 되었고

    이번에 두 번째 나는 화재조사관이다.”라는 제목의 책을 집필하였습니다.

    원고를 수차례에 걸쳐 세세하고 꼼꼼하게 교정해 주시고

    세심한 디자인으로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에 계획하고 있는 화재조사론도 좋은땅 출판사와 함께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땅 임직원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꿈을 꾸었다》의 임시욱 저자님

     

    친절하신 직원들이 있어 따뜻한 과정이었습니다.

     

     

  • 《바람처럼 구름처럼 in 유럽》의 서준희 저자님

    교정 담당자와의 작업도 좋았습니다.

    디자인 담당자와는 긴 시간을 함께 보낸 것 같아요.

    서로 의견 교환을 하며 한 권의 책을 완성시키던 그 시간들이 힘들었지만

    돌이켜 생각하면 무척 즐거웠습니다.

    사소한 것까지 귀 기울여 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애써 주신 좋은땅 여러분, 고맙습니다.

  • 《달빛 타기》의 이순종 저자님

    좋은땅출판사와의 출판 과정은 대부분의 작업을 대면하지 않고

    담당자와 메일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작업 과정에서 탄탄한 시스템화를 느꼈습니다.

    담당자를 대면하면서 하는 것보다 더 세밀함과 성실함으로 교정에 임하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 하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담당자의 문학적 안목과 프로정신도 박수를 치고 싶습니다.

    이러한 전문성과 직업의식으로 무장한

    좋은땅출판사는 앞으로도 매우 번창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너와 걷는 길》의 김수운 저자님

     

    꼼꼼하게 교정하고 디자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땅 출판사와 함께 작업하게 되어 좋은 경험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같이 작업할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 《바람 모퉁이》의 이한옥 저자님

     

    참 잘하세요. 운영, 편집, 디자인, 모든 시스템이 훌륭해서 초보자인 저에게 영광입니다.

    이메일 시간을 보니까 밤늦도록 수고하시더군요.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다만, 제가 해외 있어서 문자로만 소통해야 하니 조금 안타까웠습니다.

     

    관계자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쌍둥아 어디까지 가》의 조아람 저자님

     

    이 책이 분량도 많고, 들어가는 사진도 많아서 작업을 도와주시는 것이 많이 힘드셨을 거예요.

    또한 제가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며 필요한 사항들을 수차례 부탁하기도 했는데,

    그럴 때마다 친절하게 제 부탁을 들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신경 써 주신 좋은땅 출판사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 전해 드리고 싶어요.

     

  • 《남창규 박사가 쓴 인체파동원리》의 남창규 저자님

     

    처음 책을 출판하는 저같은 초보작가들에게는 출판의 문턱을 낮춰 주고,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출판사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출판사 입장에서는 저같은 초보작가들을 계속 상대해야 하니 힘이 들겠지요.

    그래도 전문 작가로 인큐베이팅하는 보람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기쁨일 것입니다.

     

    전문가들이 달라붙어 차린 근사한 기획출판물보다는

    서투르지만 정성이 깃든 초보작가의 땀내가 묻어나는 책을 예쁘게 한상 차려주셔

    독자분들에게 선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름도 마음에 너무 듭니다. 좋은땅!

    덕분에 좋은 책을 발간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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