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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후기
Epilogue
  • 《세계 철강산업의 주도권 변화》의 곽강수 저자님

    처음으로 제 이름을 저자로 하여 출간했습니다.

    처음에 어디서부터 손을 봐야할 지 모르는 상태에서 좋은땅 출판사의 문을 두드렸는데,

    시종일관 성심성의껏 임해 주어서 성공적으로 출간을 하게 되었습니다.

     

    철강산업 역사에 대한 전문 서적으로 용어도 생소하고 이해도 어려웠을 텐데도

    꼼꼼히 교정해주신 교정 담당자님과 디자인 담당자님뿐만아니라

    전체적인 진행을 매끄럽게 진행해주신 매니저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사람은 떠나고 이야기만 남아있네》의 박성대 저자님

    낯선 경상도 사투리로 마구 뱉어 놓은 제 이야기를 이렇게 깔끔한 한 권의 책으로 묶어내 주시다니,

    정말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특히 교정 담당자님과 디자이너님 두 분 고생이 많았습니다.

    교정 작업은 많아야 두세 번이겠거니 생각했는데 무려 여섯 번씩이나 살펴주신 덕분에

    ‘티’는 사라지고 ‘옥’만 남았습니다.

    두어 해 뒤 다시 쓸거리가 생기면 그때도 또 ‘좋은땅’의 문을 두드리겠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길.

  • 《뇌섹퀴즈》의 서범식 저자님

    제 이름으로 책이 출판된 것에 대해 감회가 새롭고 기쁩니다.
    저에게는 일상적이지 않은 다소 귀찮고 낯선 작업이었지만,
    막상 책이 출판되고 나니 소확행 이었으며, 가문의 영광이기도 합니다.
    퀴즈 자료를 "뇌섹퀴즈"라는 좋은 책으로 만들어 주신 좋은땅 출판사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총괄 상담해 주신 매니저님과 디자인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던 팀장님께 감사합니다.

  • 《곱슬머리》의 최진우 저자님

    드디어 책이 나왔네요.

    혼자 쓰고 혼자 읽던 글들이 책으로 나온다니 기분이 이상하네요.

    사실 출판 작업을 진행하며 제 글을 다시 읽으니 좋은 점들보다는 나쁜 점들이 더 많이 보였는데요.

    이런 부족한 글들을 책으로 내도 되나 싶지만, 최소한 저라도 제 글들을 사랑해줘야겠죠.

    한 달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고생해주신 편집팀, 디자인팀, 좋은땅 출판사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제 책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삼국연의의 심미》의 강재인 저자님

    저의 분신이라 할 수 있는 삼국연의의 심미
    이 책의 출판을 위해 수고해 주신 표지 디자인 담당자님과 교정 담당자님,
    그리고 매니저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스코틀랜드 애피타이저》의 김우진 저자님

    제 생애 최초로 제 이름을 내 건 책,
    '스코틀랜드 애피타이저'를 좋은땅에서 제작해 주셨습니다.

    모든 것이 처음인 제게 많은 의견 물어봐 주시고,
    저의 의견을 합리적으로 반영해 주신 점,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작은 부분까지 디테일을 잡아 주신 디자인 담당자님,
    윤문 수준으로 교정을 봐 주신 교정 담당자님,
    여러가지 많은 문의와 요청을 드렸음에도
    모두 친절하게 답해주고 해결해 주신 담당자님,
    특히 유통에 힘써주신 담당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앞으로 더 좋은 소재가 있을 때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좋은땅의 문을 다시 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자유 그 노정의 시》의 황기철 저자님

    회사의 문을 아주 닫고부터

    조금씩 열린 마음의

    틈새로 말씀이 비집고 들어왔다

     

    작은 틈새로 들어왔지만

    영사기를 통해 펼쳐지듯 또렷이 보이는 멋진 그림들

    육십 여년의 고단한 삶의 여정이 큐레이터 코스였을까

    그림들을 풀어 어설프게

     

    출판이란 것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게 되었다

    네모와 세모가 조화를 이룬 세상과 소통할려면

    작아져야겠다, 아주  아주

     

    작아져도싯줄처럼 아주 단단하게 연결되고 싶다

  • 《아버지 마음》의 신동윤 저자님

    책이 나왔다는 말을 들었을 때 마치 애를 낳은 느낌이더군요.

    해산의 수고가 뭔지 이제야 조금 알 것 같습니다.

    수면 아래 바쁜 발놀림이 있기에 아름다운 백조가 탄생하듯이

    기약없는 두드림의 세월을 보낸 끝에 마침내 <아버지 마음>은 그렇게 세상에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함께 고생한 좋은땅 가족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이 책의 컨셉을 정확하게 표현한 표지 디자이너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부디 <아버지 마음>이 바람처럼 불처럼 이 땅 구석구석에 흘러가 열방이 아버지 하나님께 돌아오길 열망합니다.

    고맙습니다.

  • 《골프, 이 책을 미리 알았더라면》의 김준식 저자님

    책을 처음 내는 사람은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유통과정을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좋은땅 출판사에서는 친절한 소개와 이끎으로 저자를 편안하게 해줍니다.
    특히 매니저께서 친절히 답변해주셔서 항상 감사했습니다.

    또 이곳에는 인재가 많은 듯하다. 교정을 담당해준 전문가께서 꼼꼼히 잘 봐주셔서 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 디자인을 해주신 디자이너님께 큰 감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책표지란 것이 예술로 승화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 분이기도 합니다.

    가능하면 이 출판사를 통해서 후작을 계속해서 출판하고 싶습니다.^^

  • 《유대인과 함께 배운 히브리어》의 남윤수 저자님

    너무나도 생소한 언어인 히브리어 책을 출판하시느라

    담당자들께서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교정과 디자인도 한글과 히브리어가 함께 혼재되어 있어서 몇 배나 힘드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정성껏 편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나는 화재조사관이다》의 이종인 저자님

    화재조사 첫걸음이란 책으로 처음 인연이 되었지요.

    사실 책을 쓴다는 것보다 그냥 메일로 알리고 홈페이지에 알리는 정도였는데

    좋은땅과 인연이 되어 책을 집필하여 폭넓게 알리는 계기가 되었고

    이번에 두 번째 나는 화재조사관이다.”라는 제목의 책을 집필하였습니다.

    원고를 수차례에 걸쳐 세세하고 꼼꼼하게 교정해 주시고

    세심한 디자인으로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에 계획하고 있는 화재조사론도 좋은땅 출판사와 함께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땅 임직원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꿈을 꾸었다》의 임시욱 저자님

     

    친절하신 직원들이 있어 따뜻한 과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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