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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후기
Epilogue
  • 《봄날은 간다》의 김영명 저자님

    학술서나 교양서만 쓰던 내가 처음으로 펴내는 수필집인데, 이런 책은 출판사를 찾기가 매우 어렵다.

    그래서 좋은땅을 선택하게 됐는데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일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남들하고는 조금 다른 시각으로 남들이 잘 안 하는 이야기를 적었다고 본다.

    그러면서 심각하지 않고 재미를 추구하였는데, 독자들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다.

  • 《기본동사구만으로 자유롭게 영어 말하기》의 배진규 저자님

    책을 받아 본 기쁨은 짧았고 평가받을 두려움은 길었습니다.

    책을 쓰는과정은 힘들었지만 나를 성장하게 하였습니다.

    삶이 대체로 이럴거라 생각합니다.

    조악한 원고를 정성껏 다듬어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 《돌았냐? 태양을 굴리며 지리산 둘레길을》 구연미 저자님

    저의 첫 걷기 에세이집을 받아드는 순간의 벅참과 흥분됨은

    첫 아이를 품에 안은 순간 못지않은 지복의 경험이었습니다.

    아날로그인 저는 서점에서 새 책을 만져보고 냄새 맡기를 좋아합니다.

    제 따끈한 새 책에서 지리산 초록빛 나무와 풀들 냄새가

    뜨거운 햇살과 서늘한 바람에 녹아 흘러 흘러서 온 몸을 푸르게 물들입니다.

    해서 또 나이를 잊고 철부지처럼 길 위에서 놀고 싶어집니다.

    민낯을 보이며 독자와 허물없는 길벗으로 만나서 함께 웃고 이야기하고

    울어도 볼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호기심과 무지로 시작된 지리산 길 걷기가 한 권의 책을 내어주고

    또 저의 책이 다시 새로운 길을 내어주어 그 길 위에서 벗들을 만나게 합니다.

    참 행복한 201912월 말입니다. 벗님들! 다들 건강해서 함께 걷고 함께 읽고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늘 감사합니다.

     

    추신 : 좋은땅 출판사 교정 담당자님, 디자인 담당자님, 그리고 매니저님.

    아마추어 저자의 글을 정말 초록초록한 멋진 책으로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음 글로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바람이 지나가면》의 이근화 저자님

    책을 출판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긴 하였지만 좋은땅에 연락을 하기 전까진 많이 흔들렸습니다.

    주변분들에게 몇번의 편집으로 도움을 받았지만 과연 이런 내용들을 책으로 만들어도 될지 의문이었습니다.

    염려와 걱정하던 부분을 좋은땅에서 도와주실것이란 기대를 가지고 많이 의지하였습니다.

    짧은 문구지만 의미를 담아야 하기에 교정과정이나 디자인과정에서 힘드셨을것인데

    원하는 방향과 제 마음을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천히 읽어야 하지만 생각의 매듭을 맺기 위해 많은 구도를 생각해 주신것 같습니다.

    이번 출판은 지나온 시간을 정리하여 더 많은 일들을 구상하는 기회들이 되었습니다.

    그런 인연에 좋은땅출판사와의 인연은 소중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의 마재영 저자님

    주의하라 깨어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니라
    가령 사람이 집을 떠나 타국으로 갈 때에 그 종들에게 권한을 주어 각각 사무를 맡기며
    문지기에게 깨어 있으라 명함과 같으니
    그러므로 깨어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른지 혹 저물 때엘른지 밤중엘른지
    닭 울 때엘른지 새벽엘른지 너희가 알지못함이라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의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하라
    깨어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말이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13장 33-37절-

  • 《그것을 사라진다 할 수 있을까》의 박재범 저자님

    개인적으로 소중한 이들에게 드리는 내 생의 보답이자 선물이라 생각해 애착이 컸던 책이 출간되어 기쁩니다.

    이 시집은 그간 나의 삶을 함께 하며 힘이 되어준 많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자연이 있었기에 만들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시집을 통해 쓸쓸하고 고단한 삶의 여정 중에서도 따뜻한 위안과 함께  

    진실한 사랑,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세상에 대한 희망과 믿음을 조금씩 나누어 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간 수고해주신 출판사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Love yourself Love yourdays》의 김현진 저자님


    《Love yourself Love yourdays》작가 김현진입니다.

    7년간 매일 새벽 하나하나 마음을 담아 쓴 글이 좋은 사람들과의 인연으로 하나의 책으로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좋은땅 출판사와 함께 작업하며 작가를 위한 세심한 배려와 단계별로 잘 만들어진 시스템은

    원하는 책을만들어가는 행복을 느끼게 하는데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작가의 꿈이 담긴 글이 아름다운 작품으로 행복한 선물이 되도록 만들어주시는 정성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매니저님과 디자인팀장님 그리고 교정담당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꽃 무릇 피던 날》의 여영화 저자님

    내 이름으로 된 책을 갖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좋은땅 출판사를 만나서 꿈을 이루게 되었네요.

    참여해 주신 출판사 관계자들께 감사드립니다.

    어느 가을날 선암사 가는길에 들판 가득 빨갛게 꽃무릇 피어나던 날 넋을 잃고 쳐다보던

    그 날의 감회가 새롭게 떠오르네요.

    이 책을 보시는 모든 분들과 그날의 감흥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 《나에게 준 60번째 생일선물 산티아고》의 이혜경 저자님

    2019년 내가 온 힘을 기울였던 산티아고 순례길.
    기분 좋게 쌀쌀한 11월 초겨울을 맞이하며 책이 나왔다.
    수차례 교정을 보면서도, 인쇄감리를 보면서도 실감이 나지 않았다.
    완성된 책을 받아들고 표지를 마주하는 순간 기쁨보다는 가슴에서 무엇인가 울컥 솟아올랐다.
    책을 보면서 나는 여전히 울고 웃고 난 아직도 순례중이다.
    날이 갈수록 내 기억은 더욱 또렷해지고 새록새록 떠오르는 선명한 기억은 마치 슬라이드를 보는 것 같다.

    부끄럽다. 나는 글쟁이도 아니고 서툴기 짝이 없는데.....
    나를 닮은 이 책이 나오기까지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한다.

  • 《빛의 크레파스》의 김희인 저자님

    오랫동안 마음에 품었던 이야기를 이렇게 소설로 출간하게 되어 기쁩니다.

    점점 삶의 속도가 빨라지고 사람과의 관계가 풍요 속의 빈곤과 같은 요즘 시대에

    아날로그 감성을 통하여 관계와 사랑, 그리고 믿음과 감동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책을 출간하는데 총괄하신 매니저님과 디자이너, 그리고 교정 담당자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 《사색의 향기》의 조명수 저자님

    나이 60이 다되어 나의 분신같은 책이 출간되었다. 사실은 많이 두려웠다.

    나의 모든 것을 세상에 다 드러내는 것이 힘들었지만, 

    무엇인가 숨기고서는 좋은 글이 나올 것 같지 않아 그냥 모든걸 다 내려놓아 버렸다.

    그리고 책을 쓰면서 그동안 내가 살아온 모습들을 수없이 돌아보다보니 

    책을 읽게 될 독자보다 오히려 내게 더 훨씬 도움이 되었다.

    글을 쓴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 같다.

    마음을 글로 표현하다보면 저절로  정선되고 아름다움 말만 골라쓰게 되기 때문이기에....

     

    이 글을 읽게 될 모든 사람들이 늘 행복하기만을 빌어본다. 

     

  • 《인생 승리의 힘》의 노유복 저자님

    본서를 출판하는 과정에서 좋은땅 출판사는

    각 팀이 정직, 신속, 정확, 친절한 느낌을 갖게 해 준 것에 감사하게 생각하며,

    좋은땅 출판사를 통해서 인간에게 가치있고 보배로운 서적들이 풍성하게 출판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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