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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서점 판매 순위]1월 둘째 주 좋은땅 도서 서점 판매 순위

2021.01.11

안녕하세요. 좋은땅 출판사입니다. 매주 한 주간의 온·오프라인 서점 판매 순위가 높았던 도서들을 소개해드리는 코너 ‘주간 서점 판매 순위’입니다. 1월 둘째 주 한 주간 좋은땅 도서들의 서점 판매 순위 베스트 5를 소개합니다.

 

베스트 5위 - 1월 둘째 주 순위



책소개

“젊은 세대는 버릇이 없고 기성세대는 대부분 꼰대다?” 


성공 대신 성장을 꿈꾸고, 취향 존중을 요구하는 젊은 세대들이 다가온다. 이들을 판단하고 진단하기에만 급급하고, 기존의 방법론에 그들을 끼워맞추어 일하려 한다면 일하기 좋은 회사, 잘나가는 회사가 절대 될 수 없다. 문제는 조직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이다. 조직에 존재하는 각기 다른 베이비붐세대, X세대, 밀레니얼세대의 이질성에만 초점을 맞추어 ‘버릇없는’ ‘꼰대’ 등의 수식어를 사용하여 판단한다면 나와 다른 세대에 대한 선입견을 갖는 데에만 그칠 것이다. 


2006년부터 유수 기업 및 공공기관에서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서비스 이론을 토대로 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해 온 저자는 리더에서부터 팔로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직급을 만나며 들은 현장의 소리를 바탕으로 젊은 세대들과 조화롭게 일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했다. 진정한 소통을 이루기 위해서는 밀레니얼이 어떻게 일하고 사는지, 그들이 왜 그렇게 일하고 사는지 아는 것이 먼저라는 생각으로 밀레니얼의 성장배경과 그들의 일과 삶을 알아본다. 그리고 밀레니얼의 특성에 맞추어 다양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소통방법까지 모두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이질성을 다양성이라는 관점으로 전환하고 함께 협력할 때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베스트 4위 - 1월 둘째 주 순위



책소개

곧 다가올 2019년 경제 위기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감언이설로 경제를 속여 온 이들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함께 곧 들이닥쳐 우리의 목을 옥죌 2019~2022년까지의 경제 상황을 전망하고, 이러한 위기를 어떻게 돌파해야 하는지 제시하는 『리밸런싱』. 저자는 이 책에서 국가의 1%에 해당하는 20만 명이 경제적인 자원을 독점하고 있다고 이야기하며 1%를 제외한 ‘신흥 금융노예’로 인해 겨우 굴러가는 경제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고, 이 경제 위기 속에서 우리가 얼마나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인지 살펴보고자 한다. 


미디어에서는 부동산 성공 신화 등을 이야기하며 더 많은 ‘신흥 금융노예’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고 그것은 상위 1%들이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어냈다고 말하며, 빚을 내어 부동산을 구매하면 추후 노후 문제는 모두 해결된다는 달콤한 유혹에 속아 넘어간 5060세대의 파산이 시작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상위 20% 구간에 있는 이들이 무너져 곧 다가올 전체적인 경제 붕괴 현상을 우리는 대비해야 한다고 이야기하면서 허황된 성공 신화로 점철된 한국의 경제시장을 낱낱이 파헤치고 더 나은 내일을 추구하는 삶과 사회를 위한 방안을 제시한다.




 베스트 3위 - 1월 둘째 주 순위



책소개

≪알기 쉬운 데이터센터 인프라 입문서≫는 4차산업 혁명의 근간, 데이터센터 인프라 종사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내용과 변화하는 트렌드에 대해 정리한 책이다. 이미 데이터센터 분야에 있거나 이 분야에서 일하게 될 사람들을 위해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대해 조금 더 쉽게 풀어내고 있다.




 베스트 2위 - 1월 둘째 주 순위



책소개

『성피티의 생활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합격공식』(2021년 시험 대비)은 운동 관련 비전공자 및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게 내용을 정리한 생활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수험서로 본문 내 초록색으로 표시된 부분들은 모두 한 번 이상씩 기출된 내용들이다. 이를 중점적으로 공부한다면 짧은 시간 동안 시험 합격에 이르는 최고의 성과를 얻을 수 있다.



 베스트 1위 - 1월 둘째 주 순위


책소개

2010년 이후 급속히 진행된 저임금 비정규직은 노동 생산성을 떨어뜨렸다. 우리는 그 원인이 교육과 직무능력의 불일치에 있음을 알고 있지만 권위주의적인 수직구조와 기득권의 권력 유지를 위하여 눈감아 왔다. 누군가의 삶을 소모품처럼 써 버리는 구조, 하청업체에 대한 원청 수탈, 생산성의 하락 등 우리는 어떻게 해야 이런 과잉적이고 파괴적인 경제 모순을 제대로 들여다볼 수 있을까? 또한 어떻게 진단을 내리고 해결을 해 나가야 하는 것일까? 『디레버리징』은 우리의 현실을 하나하나 파헤쳐 전망을 내다보고 있으며 해결 방안을 촉구하기 위한 탈출 방향 또한 제시하고 있다.




2021년 좋은땅 출판사의 첫 게시물입니다. 2021년 새해에도 저희 좋은땅 출판사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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