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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책]박항서, 신문선 추천 도서 ‘응원에는 은퇴가 없다’ 출간

2020.06.01



대한민국 대표팀의 축구 경기가 열리는 날 그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응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응원에는 은퇴가 없다의 박용식 저자님이 그 주인공입니다.  20여 년이 넘게 국가대표를 따라다니며 동고동락했던 그의 응원사를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추천사를 박항서 전 국가대표 감독과 신문선 교수께서 해주셨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대한민국 축구 응원 발전에 기여하신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금번 26년 동안 국내외 원정 응원한 기록이 한 권의 책으로 나오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박항서 감독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부터 2006년 독일 월드컵까지 5번의 현장 해설을 했다. 월드컵뿐만 아니라 아시안 게임, 올림픽 등 크고 작은 대회에서도 침을 튀기며 “골, 골, 골.”을 외치고 국민과 함께 축구의 환희, 분노, 좌절, 희망 등을 노래했다.
대한민국의 축구 경기가 있는 날, 해외든 국내 경기장이든 늘 얼굴에 태극기를 그리고 대표팀을 성원하고 응원을 주도해 온 박용식 응원단장은 온 국민이 알아볼 정도의 명사가 됐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취재가 이뤄질 정도로 대한민국 축구의 상징적 얼굴이기도 하다. 독도 홍보단장에 사회운동가 활동까지 하고 있으니 이 시대의 진정한 애국자이다.
이러한 박용식 단장이 26년간 자비로 세계 곳곳을 누비며 발자취를 남겨온 ‘축구와 응원’에 관한 자신의 기록을 남기게 된 점 축하한다.
명지대학교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스포츠기록 분석학과 교수
신문선 교수

박용식 저자님이 말하는 대한민국 축구 응원의 역사를 지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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