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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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욱

- 평범한 나, 평범한 너, 그리고 우리

“내가 얼마나 자랐는지
얼마나 성숙해졌는지
인간은 자기 자신의 성장을 의외로 모른다”(47쪽)

저자의 말처럼 우리는 자기 자신의 성장에 의외로 둔감하다. 단순하게 여러 신체 변화로 그 성장을 가늠하다가도 정체되는 시기가 오면 그 순간을 인지하지 못한다. 격렬히 살다가도 더 이상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느껴지면 아무것도 하지 않기도 한다.
우리 모두가 겪을, 이와 같은 일상을 저자는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그 안에서 느끼는 여러 감정들, 고통, 슬픔, 기쁨, 좌절, 희망 등이 찾아오면 또 어떻게 내버려 둘 것인가?
『드디어 올까』의 저자는 이 책을 읽을 독자에게, 당신들은 앞으로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고,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을 통해 무엇인가를 가르치려 들지는 않는다. 그저 그 시간들을 흘려보낸 사람으로서 한마디 보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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