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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의 인터뷰
Interview with author
《흔적》의 저자 김의빈과의 만남
2020년 01월

1. 《흔적》는 어떻게 기획된 작품인가요?
사회불의에 맞서 싸워 승리 후 놀라운 체험을 통해 미국여행을 가게 되었고, 하나님의 창조물을 직접 보고 천재시인과 함께 공동 작업한 영성의 시화집입니다.


2. 제목을 ‘흔적’이라 지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나님께서 실제 살아계신 창조물들의 흔적과, 인간 삶의 과거, 현재, 미래의 흔적을 담고 있습니다.


3. 미국 여행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예전에 추락사고로 사망한 사례도 있어, 공중 촬영에 대한 무서움과 두려움이 제일 고민이었는데 용기를 내어서 경비행기에 탑승하였습니다. 다른 탑승자들은 멀미에 구토로 고생했는데, 저만 공중 촬영에 성공하여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4. 가장 애착이 가는 시나 그림이 있다면?
‘노아의 홍수’처럼 인간들의 타락이 점점 극에 달하고 있는 각박한 현대사회, 하나님의 진노를 다시는 체험하지 않게 서로 내 이웃의 아픔을 내 몸처럼 생각하며, 정의가 살아 숨쉬고 선으로 가득 찬 사회, 사랑이 넘치는 따뜻한 인간사회로 탈바꿈하였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시를 좋아합니다.


5. 이 책을 꼭 읽어주셨으면 하는 분들이 있다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구요. 아마 읽고 나시면 감동하실겁니다. 실제 이미 많은 사람들이 구독하였는데 반응들이 매우 좋습니다.


6. 비슷한 장르의 책들과는 다르게 이 책만이 가진 차별화된 특징은 무엇인가요?
놀라운 영적체험을 통한 영성의 시화집인데 사진마다 그 사진에 대한 시를 은사받으신 분이 직접 시를 작성하였는데, 같이 작업하면서 놀라운 장면을 목격하여 정말 신이 살아계신 것을 직접 두 눈으로 체험하였습니다.  


7. 독자들에게 전하는 말이 있다면 한 말씀 해주십시오.
이 책은 고난과 시련을 견디고 계시는 모든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 자신감을 줄 수 있는 실제 경험을 담은 책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읽고 고난과 시련이 축복의 지름길임을 깨달을 수 있는 책임을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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