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 story
책 & 이야기
책과 사람 그리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HOME > 책 & 이야기 > 작가와의 인터뷰
작가와의 인터뷰
Interview with author
《천문과 인문의 결합 관상학》의 저자 정한구와의 만남
Thu Dec 06 00:00:00 KST 2018

 

 

 

《천문과 인문의 결합 관상학》의 저자 정한구와의 만남

 

 

 

 

 

 

 

1. 천문과 인문의 결합 관상학은 어떻게 기획된 작품인가요?

 

고대의 인간은 인간의 미래, 운명에 대한 것을 하늘과 인간이 하나의 유기적인 집합체 또는 종속적 존재로 보았습니다. 그래서 미약한 인간은 하늘과 하나 되어 움직이는 존재로 인식되고, 학문적, 종교사회와 철학적인 학문적 체계와 함께 인간의 명운을 살피는 관상도 이러한 체계 속에 편입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사실은 도외시되고, 관상이 미신과 미래 예측의 관점에서만 보는 것이 아쉬웠기에 이 책을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2. 관상학? 흥미롭기도 하고, 왠지 어려울 것도 같습니다. 인문학적으로 관상학을 풀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중요한 독서 포인트가 될 것 같은데요. 어떤 독자가 읽으면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미신의 아류라는 굴레를 벗겨내는 것이 이 책의 취지입니다. 이 책에서 고대 동양사상과 종교 및 인문적 요소가 관상을 통하여 인간을 들여다보는 것에 닿아 있는 것을 감안하여 보시면 좋겠습니다.

 

 

3. 이 책은 좀 생소한 장르인 것 같습니다. 이 책과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을 추천해 주세요.

 

논어, 맹자를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동양 고전을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편하게 번역본을 먼저 읽고 그 속의 사람들의 인식이 어떤 것인지를 느껴보면 인간의 여러 군상들에 대한 관상을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4. 저자님께서 평소 관심을 갖고 있는 다른 분야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개인적으로 시집을 발간하였습니다. 여러분들도 각자가 가진 이야기를 글로 표현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5. 독자들에게 전하는 말이 있다면 한 말씀 해주십시오.

 

제 책은 다소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나 천천히 읽어 보시면 제가 이 책을 쓴 이유에 대하여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주)좋은땅 출판사 대표: 이기봉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통일로 140(동산동 376) 삼송테크노밸리 B동 442호, 물류 B동 지하2층 B233~234호
사업자등록번호 : 196-81-00877 출판사 신고번호 제 2001-000082호 대표전화 : 02-374-8616~7 팩스 : 02-374-8614 이메일 : gworldbook@naver.com
COPYRIGHT 2016 G-WORLD PUBLISHER CORP. ALL RIGHT RESERVED
좋은땅 페이스북좋은땅 공식블로그좋은땅 공식포스트 좋은땅 인스타그램
×